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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03 10:22:47
Name 코우사카 호노카
File #1 1743413439.jpg (90.7 KB), Download : 69
출처 중갤
Subject [게임] 실시간 2000플 논쟁중인 게임 대결


옵치를 재밌게 못 즐겨서 뭔가 배그쪽에 손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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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롤
25/04/03 10:23
수정 아이콘
배그
25/04/03 10:24
수정 아이콘
이거 좀 어려운데... 국내 한정이면 배그인거 같습니다.
Mephisto
25/04/03 11:41
수정 아이콘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국내한정 옵치고 배그는 오히려 얼리때 해외 스트리머 통해 역수입 된 거로 봐야죠.
배그도 국내에서 강점기를 가지긴 했지만 옵치에 비하면 살짝 밀리는 감이 있죠.
해외쪽은 그냥 그 일본이 배그때문에 PC업글 열풍이 불고 그게 에이펙스와 발로란트로 연속된 수준이니 말 다한 거구요..
참룡객
25/04/03 10:25
수정 아이콘
배그때문에 PC방 컴터가 다 바뀌고 그랬던거 같은데요 그리고 스팀에서 꾸준히 순위권이고요
덴드로븀
25/04/03 10:27
수정 아이콘
베그 아닌가...?
가스트락스
25/04/03 10:28
수정 아이콘
초 단기긴 해도 옵치 오베 시절때 임팩트는 배그 이상인거 같습니다
손금불산입
25/04/03 10:28
수정 아이콘
배그가 살짝 더 높았던 것 같긴한데 아마 롤의 강세를 처음으로 무너뜨린게 오버워치여서 선구자 임팩트 가중치가 있지 않나 싶군요. 둘 다 초창기에 안한 사람 입장에서는 밈 다양성도 오버워치 쪽이 더 많았던 것 같고...
묻고 더블로 가!
25/04/03 10:29
수정 아이콘
PC방은 둘 다 대단했지만
E스포츠는 오버워치 압승이라서 오버워치 우위로 봅니다
25/04/03 10:30
수정 아이콘
진짜 어려운데 저는 그래도 롤 이겨봤다 도르로 옵치 고를거같습니다 크크
시무룩
25/04/03 10:32
수정 아이콘
저는 국산게임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흥할 수 있다는걸로 모두가 놀랐던게 인상깊어서 배그에 한표 넣겠습니다
25/04/03 10:35
수정 아이콘
고점은 오버워치 아닌가요? 피방 순위에서 롤도 이기지 않았나
25/04/03 10: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게임계에서 배그랑 옵치는 엄연히 체급이 다른데 웬 희한한 비교를...옵치가 캐릭터 인기 빼면 이길 수 있는 게 존재하긴 하나요?

Pc방 고점도르조차도 롤이 별 이슈가 없던 시절에 맞붙었음에도 더 오래 더 높이 있던 게 배그인데
25/04/03 11:32
수정 아이콘
FPS에 캐릭터성을 넣은게 옵치의 핵심인데요?
영화나 코미디 프로에서도 대사를 패러디했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임팩트가 있었는데 그걸 빼고 얘기하면
공정한 비교를 할 수가 없죠.
옵치리그한다고 국내리그 다 죽이기 전까지의
임팩트는 옵치였고.
국산게임으로 스팀을 평정했던 이슈로 시작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랜기간 최정상의 인기를 얻은 게임은
배그라고 생각하네요.
체급이 다르다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두 게임의 결이 다르기에 희안한 비교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25/04/03 10:39
수정 아이콘
둘다 안해봤는데 이건 배그 아닌가요 
25/04/03 10:40
수정 아이콘
압도적 배그입니다
글로벌로 따지면 더심하구요
25/04/03 10:41
수정 아이콘
한때 블리자드 광신도로서 옵치!!!

Fps 정말 더럽게 못 하는데도 현역 시절 M60 생각하며 바스티온으로 기관총 열심히 쐈습니다. 딜을 못 하니+에임이 안 되니 메르시로 빨대도 열심히 꼽았죠.

배그는...... 넘나 어려운 것...... ㅠㅠ

통계치나 업적(?) 비교로는 당연히 배그가 옵치를 압살하겠지만 제 추억 속 게임 라이프에서는 옵치가 앞섭니다. 흐흐흐
스덕선생
25/04/03 10:41
수정 아이콘
오버워치의 고점이 과대평가받는건 이후 드라마틱하게 무너져서죠 크크
25/04/03 10:42
수정 아이콘
고급시게 1표
시즌4까지는 진짜 미친듯이 재미있게 했었는데......흑흑
나그네큰꺅도요
25/04/03 10:45
수정 아이콘
시장 지배력면에서는 2016 오버워치가 롤을 이기긴 했고, 결국 2017 배그는 롤을 못 넘었는데요. 지금 검색해보니까 애초에 롤이 16년보다 17년 사용자가 훨씬 많군요(이거 자체가 오버워치 업적인 것 같긴 한데...) 퍼플렉시티랑 챗지피티는 16오버워치보다 17배그가 이용자수 절대치는 높다고 보는군요(정확한 자료가 공개되어있지 않아서 간접적 추정)
김김김
25/04/03 10:47
수정 아이콘
임팩트를 어떻게 정의하냐의 문제일 텐데 게임 이외의 현상까지 임팩트로 따진다면 오버워치라고 봐요. 드디어 블리자드가 돌아왔다는 기대감, 드디어 롤의 시대가 지는구나 하는 그런 느낌, 이스포츠, 2차 창작, 그 외 기타 등등 오버워치가 몰고온 건 꽤나 많았죠. 오버워치 캐릭터들은 아직도 구르고(?) 있기도 하구요.

반대로 순수하게 게임적 임팩트로 본다면 배그라고 생각합니다. 과장 약간 섞어서 피시방 가면 전부 배그를 하고 있고, 저도 자야되는데 배그가 너무 재밌어서 못 자고, 동접자수는 하늘을 뚫을 정도였고. 요즘 게임에 전혀 관심없던 사람들도 배그를 한두번씩 손을 대볼 정도였으니까요.
25/04/03 11:15
수정 아이콘
전 이것도 배그...
게임 잘 모르는 일반인이나 바텐더들도 배그는 하더라구요. 옵치? 겜덕들이나 알죠.
JILLSTUART
25/04/03 10:48
수정 아이콘
배그가 모바일도 있어서 좀 더 영향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배그 한 표.
더행복해진사람
25/04/03 10:49
수정 아이콘
제 게임 인생에서 순수재미 원탑은 17~18 시절의 배그였습니다 특히 얼리액세스 시절..
새로운 영역을 창조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배그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요케레스
25/04/03 10:51
수정 아이콘
석양이 진다.류승룡 기모찌
25/04/03 10:56
수정 아이콘
배그는 못해봤고 오버워치는 초반에 미친듯이 재미있게 했었는데

전성기 임팩트만 놓고보면 오버워치 그외 전부 배그일거 같네요.

전성기가 짧았어요 오버워치는
하아아아암
25/04/03 10:58
수정 아이콘
옵치같으네요
그말싫
25/04/03 10:58
수정 아이콘
배그는 모든 면에서 글로벌 게임업계 올타임 goat중 하나인데...

여성 비율이 그래도 좀 높고 캐릭터 ip 임팩트는 옵치가 더 있다고 보지만 체급이 애초에 너무 다름
25/04/03 11:00
수정 아이콘
찰나의 전성기 임팩트는 오버워치인데
전체적으로 따지면 쨉이 안되죠
Rorschach
25/04/03 11:02
수정 아이콘
게임 자체는 둘 다 안 한 입장이라(오버워치는 딱 한 번 해보긴 함;;) 플레이 한 사람들의 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한 발짝 떨어진 외부에서 보면 배그가 임팩트는 훨씬 컸던 것 같습니다.
25/04/03 11:07
수정 아이콘
아 그런가요?
전 통계는 모르니까 걍 느낌으로 말하는건데
저는 '오버워치 때는 겜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나 여성들도 많이 했는데 배그는 안그러지 않았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둘 다 안하신 분이 배그라하니 더 객관적인거 같고.
shooooting
25/04/03 11:03
수정 아이콘
옵치
드러나다
25/04/03 11:10
수정 아이콘
국내기준은 모르겠고 폰약초 기준이라면
25/04/03 11:15
수정 아이콘
둘다 열심히햇는데 이거 어렵네요 크크크크

개인적으로 옵치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전성기 기준)
25/04/03 11:22
수정 아이콘
이용자 수를 보면 배그가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이용자 수가 아닌 e스포츠나 그 외(Xhub류) 영향력을 보면 오버워치 일 수도?
25/04/03 11:30
수정 아이콘
메날두중에 누가 더 임팩트 있냐고 묻는 느낌이네요.
지표도 임팩트도 걍 배그입니다
이부키
25/04/03 12:33
수정 아이콘
국내지표 나온게 있나요? Pc방 순위 뿐만아니라 전체적으로 봐야할텐데, 옵치는 이스포츠부터 해서 19금쪽이나 여성유저 풀 등등이 있고, 배그는 배그 모바일이 흥행해서 태연까지 춤추게 만들었었죠.

이런것들 까지 지표로 살피기엔 어렵다 싶은데 지표가 있나 궁금하네요.
나무위키
25/04/03 11:31
수정 아이콘
옵치 열심히 했지만 배그라고 생각합니다
25/04/03 11:43
수정 아이콘
공중파에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선수로 류제홍이 언급되고,
영화나 코미디에서 대사를 읇어댈 정도의 게임이
옵치말고 얼마나 더 있었을까요?(롤 제외)
옵치의 임팩트와 배그의 임팩트는 종류도 다르고,
층위도 다르고, 수치화도 불가해서 각자의 경험과 느낌에 따라
주관적으로 선택이 나뉠 수 밖에 없죠.
개인적인 임팩트 우위는... 아직도 하고 있는 옵치지만...
배그가 압도적인 동접률로 처음 스팀 1위했다는
그 소식을 PGR에서 접하던 날의 임팩트가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바보왕
25/04/03 11:43
수정 아이콘
고점이면 옵치 체급이면 배그

그런데 옵치의 전성기는 짧았고, 배그는 대체재와 탈락자가 많았기에 손 들 게임의 임팩트보단 손 안 들어줄 게임의 탈락사유가 체감된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25/04/03 11:48
수정 아이콘
전성기 기간을 무시하고 게임시장만 놓고 보면 배그지만 넓게 봤을 땐 옵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간까지 고려하면 그냥 배그.
윤지호
25/04/03 11:49
수정 아이콘
기간을 짧게 잡으면 옵치고, 기간을 길게 잡으면 배그죠.
대부분의 vs논쟁은 기준을 명확하게 잡지 않아서 발생하는겁니다.
디스커버리
25/04/03 11:51
수정 아이콘
둘다 찍먹만 해봤지만 기억에 남는건 배그이기 때문에 배그한표요
오컬트
25/04/03 12:00
수정 아이콘
고점은 배그겠지만 임펙트는 오버워치
기무라탈리야
25/04/03 12:03
수정 아이콘
제 손에는 옵치가 맞지만 배그요.

다른 FPS게임은 안그랬는데 배그는 이상하게 뭔가 갑갑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에이펙스를 했는데....이게
25/04/03 12:14
수정 아이콘
오버워치는 무도에도 나왔던 게임이라
25/04/03 12:23
수정 아이콘
옵치가 더 좋긴했는데.. 아직까지 하는건 배그네요.
이부키
25/04/03 12:34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공중파엔 배그보다 옵치가 좀 더 나왔던것 같긴 하네요. 어렵네요 이거.
25/04/03 12:41
수정 아이콘
배그
클로이
25/04/03 12:54
수정 아이콘
고점 꾸준함 모두 배그가 압도적이라고 봅니다

옵치는 게임하는 사람들이 했고
배그는 게임 안하는 사람들도 함
하아아아암
25/04/03 13:03
수정 아이콘
저 포함 주변은 옵치는 친구들 주변사람들 다 불러다 같이 했는데 배그는 하는 애들만 해서 잘 모르겠어요
카마인
25/04/03 13:02
수정 아이콘
옵치는 흑주먹 나오기 전 까지만 . . . (이름도 까먹은)
빵pro점쟁이
25/04/03 13:15
수정 아이콘
PC방들이 컴터 바꾸면 문앞이나 창문에 배그 된다는 현수막 부터 걸었었죠
하이퍼나이프
25/04/03 13:42
수정 아이콘
임팩트의 뜻이 뭔지부터...
스타 vs 롤 처럼 시대가 많이 다르면 모를까 (물론 이 비교도 이제는 무안하다고 생각하지만)
PC 방 1위 기간을 누가 더 오래했는지 따져보던 동시간대 판매량이나 유저수를 따지던 객관적 비교거리는 많잖아요?
답이 금방 나올 문제로 보이는데
25/04/03 14:02
수정 아이콘
초단기 임팩트는 옵치 봅니다
25/04/03 14:18
수정 아이콘
초단기는 옵치죠.
임팩트 도르 수상은 옵치가 왕이죠.
옵치 나올때 이미 롤이 시장 석권하고 말그대로 정점찍고 있었을 땐데
롤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던 시점에 당시 롤계의 수도였던 인벤에서조차 "아무리 마이로 카정가도... 도라도로 떠납니다" 이런 글 올라오던 게임이죠.
전성기가 더럽게 짧아서 그렇지, 그 짧은 기간동안 서든유저/롤유저 다 흡수하고 롤은 이제 끝물이다 소리 나오게 만들고 롤은 오버워치 충격에 마법공학상자 냈다는 소리까지 있었는데요.

기간을 좀 넓게 잡아버리면 배그가 옵치를 발라버리겠지만 진짜 정점 임팩트도르로만 따지면 오버워치죠.
카바라스
25/04/03 14:43
수정 아이콘
주변도르는 옵치 초창기였던거 같음
영양만점치킨
25/04/03 16:09
수정 아이콘
저도 주변도르로는 옵치입니다. 게임 안하던 사람들도 옵치는 했거든요.
김건희
25/04/03 16:21
수정 아이콘
한조 대기중!
누군가입니다
25/04/03 18: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막말로 배그가 더 느낌적 의미인 임팩트가 있을게 있나요?
옵치도 팀포2 빼꼈단 이야기나오지만 떼깔은 고쳤고 캐릭터성도 부여, 더해서 팀포2는 한국에서 극마이너였죠.
근데 배그는 출시전에도 H1Z1라는 이름으로 인방에서도 나오는, 메이저는 절대 아니지만 알려면 알수있는 유사플랫폼의 게임이었죠. 걍 유튭만 쳐봐도 유명 스트리머한것들 바로 나옵니다.
체급론이면 몰라도 임팩트? 것보단 알음알음 알려져있던 게임이 드디어 흐름타구나라는 느낌이었습니다.
Chrollo Lucilfer
25/04/03 22:33
수정 아이콘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배그 같네요.

롤만 가끔 하던 애들이 옵치 나왔을 땐 눈길도 안 주더니 배그 나왔을 때 한동안 그렇게 빠져 하더군요.
피시방들도 배그 때문에 사양 싹 다 올라가고 배그존 같은 전용석, 다인석 같은것도 많이 생겨났었는데 옵치 때 그러진 않았죠.
(옵치 사양이 바꿔야 할 정도로 높지 않았던 점을 고려 해야겠지만 높았다 하더라도 배그 정도는 아니었을 거 같네요)

제 체감상 옵치가 우위인 부분은 이스포츠 부문,
여성유저 부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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