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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2 23:31
글쓴분도 중간관리자니까 아실 겁니다. 상사의 스타일에 맞추는 게 원칙적으로 맞는데, 그게 한없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걸요.
그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으면서 발버둥칠 수밖에요. 첨언하자면 글쓴분이 팀원들의 업무 누락 방지에 신경쓰고 있다고 하셨는데, 상사분도 흡사한 일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5/04/02 23:43
상사분이 어떤스타일인지 모르겠는데 좀 기분파시라면 상사분도 그냥 본인이 놓쳐서 짜증난걸 른밸님한테 남탓한 거 아닐까요?
표현도 본인이 확인 못했거나 진행못한 업무라고 한거면 본인도 본인이 챙겼어야 하는걸 알고있는 것 같은데.. 질책만 한거면 그냥 남탓한거 같고 업무지시 의미로 한거면 본인좀 챙겨주라고 의사 표현한거니까 되도록이면 챙기시는게 맞겠죠..
25/04/03 08:18
작성한 글에서 글쓴이분이 잘못한 부분은 없어 보이네요 현재 직급에서 더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면(저 상사 분이 힘이 있다면야) 그냥 최대한 맞춰주는 게 좋아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신저를 주는 것을 보고 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직접 이야기 해야만 보고한 거로 인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5/04/03 15:30
결과적으로 리마인드가 필요한 일이었을테니 질책을 했을테고,
정답만 말하자면 향후에도 이런 리마인드가 필요한 일은 리마인드를 해야 좋다. 이긴 하겠죠 감정 배제하고 보면, '다음번엔 실수없게 업무 누락되는 일 없이 리마인드가 필요한 업무를 잘 선별하여 놓치는 일 없게 하겠습니다.' 스탠스가 맞는거고. 하지만 사람이 로봇이 아닌지라 또 누락될 수도 있고, 앞으로도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질책이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고요. 앞으로는 더욱 최선을 다해서 상사가 불만을 느끼게끔 하지 않겠다. 다만 그럼에도 빵꾸나서 질책받는건 내 능력 밖이니 알빠노? 시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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