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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2/22 14:02:13
Name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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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낭만야구, 스탯티즈
Subject [스포츠] [KBO] 문동주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지난 시즌 리그 최고 구속 순위 TOP 10를 보면 단 하나 빼고 전부 문동주가 던진 공이라고 하는군요.

외국인 투수를 제외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이 정도 툴이라면 누구든 기대를 안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거기에 나머지 하나도 김서현... 한화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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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2 14:04
수정 아이콘
제발 부상 없이, 중도에 퍼지지 말고 무난하게 시즌 완주합시다 ㅠㅠ
VictoryFood
25/02/22 14:08
수정 아이콘
제발 아프지만 말자
스타나라
25/02/22 14:10
수정 아이콘
시즌초반 부진은 어설픈 류현진 따라하기가 아니라 부상같아보였죠. 두산전의 통타는 투구폼이 읽힌것도 같았구요.
올해는 23년보다도 더 잘하는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25/02/22 14:42
수정 아이콘
파이어볼러는 언제나 매력적일수밖에..
바카스
25/02/22 14:52
수정 아이콘
작년은 흔하디 흔한 소포머어 징크스라고 잘 넘기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mlb 보면 밥 먹듯 160키로가 즐비한데 확실히 한국은 귀하네요.
이정재
25/02/22 15:48
수정 아이콘
pts면 대충 2~3키로는 깎이니...
비오는풍경
25/02/22 17:20
수정 아이콘
KBO도 구속 평속이 꾸준히 오르고 있긴 합니다. 근데 기본적인 차이를 줄이기는 어려운듯
25/02/22 20:40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로 일본은 인종간 차이도없으니 따라잡을만한데말이졍
한국화약주식회사
25/02/22 23:22
수정 아이콘
트랜드가 제일 늦게 오기도 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유망주 풀 차이가 크죠. 강속구를 던지는건 일단 태어날때부터 몸이 타고나는거 아니면 뭔 수를 써도 안되는지라...
서린언니
25/02/22 14:55
수정 아이콘
동주야 너밖에 없다…
약설가
25/02/22 15:22
수정 아이콘
김도영 선수가 너무 잘해서 문거김이 더이상 밈이 아니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둘다 대성해서 국대 투타 에이스가 되었으면 하네요.
아우구스투스
25/02/22 17:40
수정 아이콘
그래도 문동주도 신인왕에 한국 야구의 미래니 둘 다 잘해줬으면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요.
새벽두시
25/02/22 16:01
수정 아이콘
몸이 버틸 수 있을지.. 올해는 규정이닝도 채워봐야할텐데요
이직신
25/02/22 16:21
수정 아이콘
구속 떨어졌다고 난리났던거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올라왔나보군요
25/02/22 17:42
수정 아이콘
유리몸이라 올해도 규정이닝 던질수 있을까 의문이긴하네요
55만루홈런
25/02/22 18:02
수정 아이콘
문제가 몸이긴하죠 작년 어깨 아팠다는게 많이 걸리는... 파이어볼러가 얼마나 건강할지가 걱정이긴합니다
아스날
25/02/22 18:24
수정 아이콘
구속에 비해 구위는 아쉽죠..내구성이 가장 큰 단점
백년지기
25/02/22 18:41
수정 아이콘
파이어볼러에게 따라오는 내구도 문제. 이번 시즌은 피치클락 도입이 확정되어서 더 부담이 될텐데. 구속만큼 구위가 뛰어난 것도 아니기에 로케이션이 좀 더 안정되길.
지니팅커벨여행
25/02/22 19:08
수정 아이콘
타팀 팬이어도 많이 기대했지만, 이제는 일단 규정이닝부터 던져 봐야 뭐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금지약물복용
25/02/22 21:28
수정 아이콘
안우진이랑 구속 비교하면 어떤가요?
한국화약주식회사
25/02/22 23:34
수정 아이콘
안우진은 일단 150대 중반이라 저거보다 1~2km 느리긴 한데 그 공을 9회에도 던질 수 있다라는 점이 더 무섭죠.
25/02/23 13:50
수정 아이콘
국내 최고의 파이어볼러가 2명이나 있는데 당연히 포스트시즌도 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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