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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30 01:25
이번에 랜덤/랜덤 조합은 다음에 T1의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거겠죠?
KOR힘내세요..//하지만..2위는 한빛이 가져갈껄요..?^^
04/12/30 01:36
....저기....만약 이것을 t1팬들이 본다면....뭐 자신이 좋아하는 팀 응원하는건 나쁘지 않죠 ㅋ 난 지오팀을 좋아힙니다 ㅋ kor 과의 좋은 승부 기대합니다 특히 차재욱 vs 서지훈 or 전상국 꼭 보고 싶습니다....아직것 한번도 못봤는데....
04/12/30 01:45
KOR...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특출난 에아스는 없지만 팀원 모두가 킬러이자 에이스가 될수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_^ (아 물론 최근에는 좀 부진한 전태규선수가 그래도 에이스이자 간판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테란 라인에는 욱브라더스 저그에는 주진철 신정민 선수 플토에는 역시 전태규선수!
그렇지만 바꾸어 말한다면 위기의 순간에서 확실히 상대팀의 흐름을 끊어줄수 있다고 기대되어지는(케텝의 정석선수나 티원의 연성선수 같은...) 선수가 없다는 것이 약점이 될수도 있겠네요^_^ 어쩄든 저도 KOR의 분전을 바랍니다!
04/12/30 01:58
뭐... 응원글인데 싸움까지야....^-^;;
저두 T1만 아니라면 KOR응원했을 겁니다. 욱브라더스를 귀여워 하기 때문에...또 스폰 없이 여기까지 잘 해 주었기 때문에... 그러나 1순위 응원 대상의 코가 석자라서 다른 팀 응원할 여유가 없네요~ KOR팀 응원하시는 분들도 속타기는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뭐....결론은 다같이 잘 살아 보세..ㅠ.ㅜ
04/12/30 02:03
저두 T1만 아니면 무조건 KOR을 응원했을텐데..
스카이 프로리그 2라운드때는 KOR만 결승갔으면 보따리싸서 결승전 현장으로 출동했을 겁니다. 차재욱선수, 한동욱선수의 테란라인에 이어 전태규선수, 주진철, 신정민 선수까지 모두 멋진 선수들이죠. 특히 차재욱 선수는 후.아.유 에서 2004 신인편으로 나왔을 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프로리그에서 좋은 활약 보이고 있어서 내심 흐뭇하답니다. ^^
04/12/30 03:46
어젠 확실히 이명근감독의 엔트리구성이 가히 아스트랄하였죠. 물론 실패로 돌아갔지만 정말 획기적이지 않았나싶습니다.
그러나 다음번에도 이런 개인전 랜랜구성은 나오지 않겠죠. 오늘 구성도 개인전카드에서 테란을 쓸수없는 KOR에서 내보인 극단적인 카드라고밖에 볼수없습니다. 게다가 오늘경기도 무난하게 패배했으니...;; (차재욱선수는 정말 아쉽습니다. 섬맵에서 랜덤테란이 나왔으나.. 강민선수가 너무 잘했죠.) KOR이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자만해선 안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다음주 티원과 KOR과의 경기가 정말 관심이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두팀다 최고의 선수들을 기용해줬으면 하네요..
04/12/30 05:15
임요환 최연성 선수의 광팬이긴 하지만.. 프로리그의 모든 관심이 '오로지' T1의 진출여부에만 쏠려있는 게시판 분위기보다는 이 글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결론은 주진철 화이팅!!!! 제발 개인전에서 이윤열선수를 때려잡을때의 포스를 다시한번!!!!!
04/12/30 07:32
KOR 이제 한번 비상할 때가 되었지요...
거의 다 왔습니다.. 마무리만 잘 하면 플레이오프 진출~!! 더 높은곳에 올라가는것도 꿈은 아니죠~ 힘내세요 KOR~!!!
04/12/30 10:27
리플들이 참 공격적이군요.
조금 편안하게 읽고 편안하게 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최고팬을 보유한 T1이라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04/12/30 11:37
정작 티원팬들은 가만히 있는데 흠..
이곳은 임요환 혹은 티원과 관련되 이야기만 나오면 정작 그의 팬들은 가만히 있는데 타팬들이 눈치보며 알아서 설설 기는 듯한 분위기가 이미 굳혀진듯합니다. 티원팬들이 그동안 얼마나 무섭게 굴었으면 그럴까요? sulla-felix/ 뭘 때려잡습니까? 소잡습니까?
04/12/30 12:18
제 바램이랑은 반대되는 글이네요...
티원 현재 플레이오프 물건너 갔지만 KOR전 승리하면 마지막 끈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제발 KOR전에는 이기길 바랍니다.
04/12/30 12:38
글의 요지는 KOR 파이팅~~ 인 것 같은데...
표현상의 문제로 인해 ... 또다시 논란의 글이 되는군요 ... T1의 플레이오프진출? 그렇게는 안되지 라는 제목보단 ... KOR 이번에는 반드시... 뭐 이런 제목이 더 나을 듯 보여지네요 ... 글쓴이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 그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도 중요할 듯 싶습니다 ...!!
04/12/30 12:58
59분59초//-_-;; 별걸 다 시비거는군요.
한동욱선수 히드라에 올인하는 걸 보고 강도경선수가 비프에서 이윤열선수 잡는게 생각나서.. 빨리 에볼루션 올려 올려~ 이러고 외쳤는데.. 드론몇기 잡힌게 컸나요-_- 아쉽게 됐네요 T_T 하물며.. 저글링 버로우라도 했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쌈싸먹기가 될 수 있었을지도.. 하하;;
04/12/30 13:38
59분59초 님
때려 잡는다는 표현을 Sulla-Felix님께서 처음 쓴것도 아닌데 그런 리플은 도대체 무슨 의도에서 쓰셨나요? 제 눈엔 진정한 태클의 정의를 보여주기 위해 예를 든 것으로 보입니다.
04/12/30 14:23
남의 자식 귀한 줄도 알아라.. 는 말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글이군요.
응원글이면 응원만 하세요. 좋아하는 팀 혹은 선수가 이기는 것. 까지만 써주세요. 좋아하는 팀 혹은 선수의 상대편이 지는 것. 까지는 안 쓰셔도 됩니다. 굳이. 그렇게는 안되지. 때려 부순다는 표현은 완전 자기 자식 귀한 줄만 아는 사람들이 쓰는 표현과 매우 흡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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