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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2 13:11
박용욱 선수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_+
(어제 박용욱 선수 장난 아니던데요..-_-乃) 결승은 최연성 선수와 박용욱 선수가 맞붙는 결승을 기대중이고...
04/04/02 13:13
논리적 타당성이 있건, 없건 상관은 없지만 멀쩡한 우승자를 바꿔치기 하신건 큰 실수같은데요 ? 나름대로 호쾌하게 웃었습니다^^ WCG 우승자... 이.병.민. !!
04/04/02 13:22
David Cone///전 님이 다신 리플 스타일이 피지알만의 악플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름대로 호쾌하게 웃었다니요...?! 그리고 난폭토끼님이 실수하신걸 그렇게 꼭 써야 되나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한분이 약간 실수하시면 '크게 웃었습니다' 라던가'~~님 덕분에 오랜만에 실컷 웃었습니다'등등 피지알만의 악플은 웃대식의 악플보다 기분이 더 나쁠것 같아요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4/04/02 13:42
그래도 8강부터는 온겜넷 역시 1/1 토너먼트 맞나요?
이렇게 경기진행을 한다고 얼핏 들은거같은데.. 8강진출에만 성공한다면 그 이상은 온겜넷 특유의 '벽' 앞에서 무너질 위험이 적어진다고 생각됩니다.
04/04/02 13:46
사실 2003년 후반에 이 세선수가 워낙 강렬한 인상을 남겨줬다 뿐이지 한해 전체를 조감해 본다면 이윤열의해였고 서지훈의 해였고 강민의 해였다고 생각됩니다.
04/04/02 13:47
chojja는nada님//
David Cone님이 다신글이 악플인가? -_-; 그냥 웃었다는거지 그게 악플로 다가오는지는 모르겠네요... 가끔 책읽다가 신문보다가 있는 실수에 피식 웃을수도 있는거고, 그냥 틀린거 지적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것이 기분 나쁜지는 잘 모르겠네요... -_-;;
04/04/02 13:51
2003년 전체를 보자면
msl결승 2회진출 최연성 프리미어리그 이윤열 osl결승 2회 강민 이정도가 2003년을 빛낸 선수같습니다.
04/04/02 13:56
뭐, 저역시 '피식' 했습니다. 이런 실수도 하는구나... 하고.
임요환 선수 이후의 wcg는 뭐, 그리 관심갖고 보질 못해서... 이름도 비슷하고 하니 실수를 한것 같네요, 글을 적기위해 부래부랴 당해 선수의 업적을 찾다보니 말입니다... 예전엔 KIGL이나 game-q, 크레지오등 메이져 부터 각종 군소대회까지 다 관심을 두고 거진 다 보았지만 지금와서 갑자기 누구의 특정대회 성적을 묻는다면 막힐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17년 정도를 보아온 nba, 그렇게나 좋아하던 sir Charles의 89시즌 스탯도 기억나지 않는데 뭐-_-)a... 이건 그냥 피식하고 말 실수죠 뭐... 이 글의 댓글과는 관계없이 chojja는nada님의 3번째줄 부터의 댓글은 회원수 많아 지면서 부터는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런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왜 그런지 참 궁금하죠..:)
04/04/02 14:35
결승에서 확실히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죠. 후후...
엄.전.김 ............. 세 분 중 한 분이라도 아프셔서 못나오시면 낭패-_-;;
04/04/02 16:01
으음..처음댓글은..ㅡㅡ 진중하니 그지 없더만;항즐이님을 시작으로 이게 무슨낭패적인;;;쿨럭=_=.. 저도..이번에는 변선수..(쿨럭=_=)의 선전을 기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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