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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2 00:56
그 경기는 예외였지만 저도 최근에는 저그를 응원합니다.
촉망받는 신인들이 다 그러하듯이 박성준 선수도 익숙하고 편안한 패턴에는 놀랄만큼 강한것 같습니다. 2%의 유연함과 2%의 노력만 주어진다면 제2의 홍진호로 불릴날도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역시, 저그는 내공이 있는 종족인것 같습니다. 신인들이 그 오랜 저력을 보여주는 듯해 아쉬운 마음을 주어 담을 수 있었죠. 박성준 선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04/04/02 02:16
박성준선수, 정말 인상적인 경기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제2의 홍진호'가 아닌 '제1의 박성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저역시 홍진호 선수를 프로게이머로서 좋아합니다만, 예전에 정일훈 캐스터가 홍진호선수더러 제2의 최진우라고 소개했으나, 결국 홍진호선수가 제1의 홍진호가 됐듯이, 박성준선수도 제1의 박성준선수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04/04/02 08:00
테란 잡는 저그를 너무도 보고 싶던 요즘이었기에 어제는 감동이었습니다. 임요환선수의 탈락은 아쉬웠지만 어제의 경기는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줄거란 기대를 갖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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