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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2 00:40
미라지/비젼 까지 하다가.....접었습니다 ㅡ.ㅡa
방배역 매직클럽도 이제 문 닫았나요? 한때 부스터 구입에 돈 엄청 퍼부었던 기억이...... 아마게돈 8장 정도....모았던 기억이 있네요....ㅡㅡa 화이트위니덱의 초반 러쉬(?-_-)를 즐겼던 걸로 기억납니다.....
04/04/02 00:43
8년전 이야기 이군요..
포스시절 거성프레야(맞나) 에서 열린 2:2 듀얼대회에서 저는 레드 블랙 데미지딜링덱 친구는 레드 블루 카운터덱 조합으로 1위 아는 형이 .. 듀얼 바로 옆에서 열린 싱글대회에서 고블린덱으로 1위 행사 후 열린 매직배 노래자랑 1위 ㅡ,.ㅡ;;; 아직 그시절 쓰던 써드, 레젠드, 클로니클, 폴른엠파이어,포스,아이스에이지, 얼라이언스 등이 남아있어요. 엘더 드루이드 평의회 회장 카이사가 인물로서는 가장 맘에 들고.. 가장 아끼는 카드는 미니온 오브 레쉬락 이라는 아이스에이지 악마카드. (20장 가까이 보유 ㅡ ㅡ;;) 하이텔 트레이딩카드동호회 출신 조창현씨가 1년쯤 전에 퀴즈가좋다 방송에서 9단계 스톱을 하셨죠. 역시 멋진분.. 추억이 새록새록 ㅡ_-;; (앗 .. 또다른.. 나의 과거가..
04/04/02 00:45
미라지 와 비전이라니...상당히 올드한 부스터죠.^^미라지는 아직 쓸모가 있지만..
요즘은 8판재판까지 나온상태구요. 다크스틸,미로딘 등의 훌륭한 부스터들까지 나왔더군요. 가장 잘나가는 우르자시리즈까지.. 스트롱홀드시리즈까지 했던 저로선 너무나 심하게 발전했더군요.
04/04/02 01:08
저는 아직까지 매직을 하고있는 유저 입니다
예전에보다 훨씬더 즐기는 사람도 많고 몇몇 사람들은 일본이나 혹은 홍콩 등지로 토너먼트를나가서 상위입상하는경우도 있습니다
04/04/02 01:09
전 디스크만 없는 딥블루... 오피디안 마인드컨트롤 맥파이 카운터 뮤즈의 속삭임 등등... 걸리면 1점남기고도 이기던 그 짜증나는 덱이있습니다... 쓸모없는 카드는 많은데 본덱이 어디로 갔는지 ㅠ ㅠ 그리운 미스트드래곤 @_@
04/04/02 01:18
매직 더 개더링... 잊는 게 좋습니다.
대략 6년 동안 플레이했습니다. 그만둔 후 결산해 보니 중고차 한 대 값은 족히 날렸습니다. 남은 건 없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매직계는 다소...(이하 생략합니다. 다만, 보고 싶소 병선 옹.)
04/04/02 01:22
중학교때 유행해서 애들이 엄청 샀던것 같은데 -_-; 한묶음 사면 어떤 좋은 카드가 있을지 몰라서 뭉텅이로 사던 모습이 새록^^; 음냐.. 중학교때니 족히 8년은 넘었네요~ 남쪽나라 광주에서도 그렇게 유행했었는데...
별로 인기가 없었나보죠?
04/04/02 02:15
IMF 이후로 쫄딱 망했죠;;; 하지만 최근에 인터하비에서 국내 독점권을 포기하면서 슬슬 늘어나는 추세인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머니 더 거덜링'대신에 어프렌티스를 하는쪽으로 선택을 했죠...(실제 카드로 듀얼을 한것은 인베이젼-오딧세이 블록이 마지막인듯 하네요...)
04/04/02 02:22
매직 더 개더링..pc랑 x-box 멀티플레이게임으로 이번에 새로 나왔지요...저는 엑스박스 보유중이여서 이번에 예약했습니다..게임으로도 매직의 참맛이 느껴졌으면 좋겠네요..
04/04/02 09:05
전 적녹 위니덱... 구성비 약 3,000원? -_- (레어 한 장도 없음, 비싼 언커먼 한 장도 없음 -_-) 뽑아서 만 원 넘는 레어 나오면 무조건 팔아먹음. -_-
04/04/02 11:04
대략 수백만원을 쏟아부었었습니다. 어차저차해서 다 날려먹고 지금은 무적의 백위니덱 하나와, 초라한 바인더 하나 남아있군요. ㅜㅜ 저 같은 경우엔 외적인 이유로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울산의 매직클럽이 망해버렸거든요. 부산까지 매직하러 주말, 휴일마다 다녀오기엔 시간과 돈의 압박이 좀 있었죠.
04/04/02 11:19
전 4th에서 주로 하다 5th로 넘어가면서 IMF로 인한 환률 상승으로 더이상 부스터를 뽑지 않았었습니다. 지금도 덱들은 조금 남아있네요. 화이트위니, 블랙개떼(Songs of Damned), 화이트블루젤도란덱, 레드다이렉트덱, 블루카운터덱, 복사로 점철된(^^::)저클덱. 이렇게 남아있네요. 그당시 돈을 상당히 들이부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도 가끔씩 친구들이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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