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4/04/02 00:14
가장 최악의 리그라는건 개인적인 생각이 심하게 들어가 계신것 같네요.
괴물테란 3총사 최병렬과 새롭게 떠오른 저그의 희망 변태준-_-;; 그리고 프로토스 독수리 5형제의 삼국지 양상이 전 재미만있을것 같은데...;;
04/04/02 00:26
최악이라? 글쎄요..전 오히려 더 기대되는 면도 있는데..부활한 김정민 선수라던가, 신예같지 않은 신예 선수들이라던가.. 볼거리는 많습니다만..
챌린지 리그와 스타리그. 너무 기대됩니다ㅠ_ㅠ (진호 선수와 대마왕 예선 통과 반드시 하시기를 바랍니다..)
04/04/02 00:28
기존의 흥행성 있는 선수들이 챌린지리그쪽으로 옮겨간 듯한 느낌도 있습니다만.. 전대회 우승자인 강민선수를 비롯하여 박정석, 이윤열 선수등 여러선수들이 많이 계시기에 경기질적인 면에서는 전혀 나무랄 데가 없으리라 보여집니다. [다만 제가 응원하던 선수들이 줄줄이 떨어진 리그이기에 무관심이 되어버리면 어쩌나 걱정은 됩니다]
04/04/02 00:29
이번 스타리그가 '흥행보증선수'가 없어도 '잘나가는'리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진락', '임요환'이 없는 리그는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을 제 친구들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듣고 싶지는 않네요
04/04/02 00:32
스타대회가 오래 될수록 16강에 올라갔던 이름들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것이지요.
그 올라왓던 인원이 다시 다 올라가야돼는 법도 없고,새로이 올라가는 이름들도 있어야돼지않겠습니까.
04/04/02 00:42
2 줄이 모자라네요. 코멘트도 많으니 굳이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경고드립니다.
그리고.. 최악, 기대 밖.. 이런 말은 언제나 있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되진 않네요. ^^
04/04/02 00:56
글쎄요.. 전 이제 온게임넷에서도 세대교체가 거의 완성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리그의 흥행을 위해서는 팬이 많은 선수들이 올라가는게 더 나을지 모르지만 e-sports가 정말 스포츠라면 순수 실력대로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진락과 박서 모두 엄청나게 몰두해서 다음리그에서는 꼭 본선에 진출할거라 믿습니다;;
04/04/02 01:58
최악이라...
올드게이머들의 대거 탈락은 저도 무척 아쉬우나.. 이번리그가 그리 외면 받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발업질럿님의 말씀대로 언젠가 세대교체가 이뤄져야하는데.. 지금이 오히려 호기로 작용 할 수 있겠다 싶거든요. 한때 테란이 암울할떄 황제가 등장했고, 토스가 기를 못 펼 때 영웅이 신호탄이 되어 부흥기를 이끌어왔다면, 지금은 정말 저그의 암울기입니다. 그런시점에서, 게다가 조진락이 모두 탈락한 시점에서 새로운 선수들이 많은 이의 희망이 되어 진출했지 않았습니까? ^^ 이들이 테란과 토스들의 틈바구니에서 얼마나 가능성을 보여줄지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리그입니다. ^^*
04/04/02 08:08
전 이번시즌이 어떤 시즌 보다 기대됩니다..신예들도 많이 등장하고..
유명한 선수들이 떨어져서 팬들은 많이 아쉽겠지만..그렇다고 이번 시즌 자체를 폄하하시면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의 기분이 과히 좋을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04/04/02 14:33
이번 임요환 선수를 비롯하여 인지도 높은 선수들의 스타리그 본선 진출 실패로 인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곳은 듀라셀과 챌린지리그 스폰서(?) 겠습니다..챌린지 리그도 스폰서가 생긴다던데 어떻게 되었나요?
듀라셀은 임요환선수의 탈락으로 임요환 선수팬이 대량으로 듀라셀 건전지를 사들이지 않을까합니다..핫브레이크처럼....저도 듀라셀 몇 개 사서 사진찍어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