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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1 21:34
흥행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데, 생각보다 그리 크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런 걱정들이 기우일지도 모르겠네요. 임요환선수가 탈락한 지금, 그와 비견될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현재 올라와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혀 흥행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스타리그는 테란연방군 vs 플토,저그의 연합군 의 대결이 될 것 같네요. 게임팬으로서 상당히 흥미로운 스타리그가 될 것 같습니다.^^
04/04/01 21:34
저도 오늘 두번 놀랐습니다.첫번째는 최연성을 연상하게 하는 임요환의 테테전 두번째가 그 임요환을 상대로 저그가 가로방향 남자이야기에서 그것도 원해처리로 승리 하더군요.오랜만에 감동 받은 두 경기 였습니다.
04/04/01 22:07
...경기를 보면서 오래간만에 느낀 감동 그리고 전율..
정말 온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소름이 끼쳤습니다..아아,,박성준선수 무섭습니다.. 사담이지만 이번리그 또한 프로토스가 우승할것 같군요.. 질레트...질레트..질레트...질렛...질렛....질럿...zealot 흐음...프로토스의 강세가 이어지는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04/04/02 07:43
1시 본진 안마당을 먹었는데 임선수가 언덕 위쪽에 벙커 지은 곳이 가스통까지는 공격범위라서 미네랄은 캐고 있어도 가스는 시간이 꽤 지난 후에 벙커 격파 후 건설했습니다. 그래서 5시 본진 진영에 몰래 멀티를 했죠. 선방어 후멀티를 충실히 따라간.
04/04/02 10:03
tempest님 말씀처럼 저도 질럿이 생각났다는..이번 질레트배에서는 질럿이 마구 달리는 모습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POS팀 경삽니다~!!
(물론 도진광선수가 지지난 시즌에 올라가셨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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