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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4/01 20:50:23
Name Yang
Subject 대세는 변하는것일지도 모른다..

YANG입니다.

변하는것일지도 모르는게 아니라.
변하고 있습니다. 것참.

이제 저그유저들에게 '레어'는 일단 버리고. 일단 힘싸움에서 밀리지 말아야 하는게 더더욱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워크와 비교하자면...강해지고 있는 오크를 상대로 로어테크가자니 병력-타워링에 밀리고 그렇다고 투워가자니 테크에서 밀리니 힘까지 밀리고..
그런고로 저그도 예전처럼 '사우론식' 해처리, 병력운용과 적당한 멀티..
맞춰서 올라가는 테크로 추세가 변할것같습니다.. (아니 변해야 할겁니다..)

자원형으로 가자니 초반이 무섭고. 그렇다고 방어하면서 고테크를 타면 물량에 밀리고 가끔 도박이 들어오면 대책없고.. 라는 다중고를 겪고있는 저그로서는....
역시나 '해처리'와 '히드라&저글링'에 다시 목숨줄을 맬때가 된것같습니다..

스포일러가 될가능성이 높아.. 언급은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만..)

그럼.

* 저그 유저들이여~ '레어'를 가야하는 편견을 버려주십시오!
요즘 해처리로 경기운영하는데 꽤나 승률이 좋습니다.. ;;
* 전혀 관계없는 덧글이지만.
www.imbc.com에 가셔서 아이엠뉴스 정치란 추천영상 3월31일분 뉴스를 보시기바랍니다.
...유게란에 가도 충분할 쇼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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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1 21:04
수정 아이콘
빗나갔네요..
Crazy~Soul
04/04/02 01:48
수정 아이콘
레어를 가야하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가, 앞마당 쪽에 언덕이 존재할 경우 테란의 패스트 드랍류의 공격을 막아내야하기 때문입니다. 기요틴의 경우에는 언덕에 대한 대비가 상당히 수월한 편이기 때문에 별 피해없이 막았지만.. 다른 맵이었다면 상당히 난감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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