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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1 12:29
김정민 선수가 멋지게 부활 했듯이..임요환 선수도 언젠가 부활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현재 그에겐 메카닉의 운용이라는 숙제만 해결하면 된다고 보이네요...
04/04/01 12:33
온게임넷 스타리그 9연속 진출했었잖아요..
프리미어리그는 요즘 잘나가는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준우승을 했구요. 정민선수의 그것에 비하면 임요환선수는 슬럼프도 아니고, 때문에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박서 화이팅!
04/04/01 12:58
전 솔직히 박서가 슬럼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꾸준히 온게임넷스타리그에 들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준우승도하고 그다지 슬럼프라고 보기에는;; 오늘 기대 되는군요;
04/04/01 12:59
오늘... 박서를 기다립니다.
스타리그에 진출한 그의 모습을 기다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저에게 또다시 인생을 가르쳐주루 그의 모습을 기다립니다. 앗싸! 임요환!!! 화이팅!!!
04/04/01 13:02
근데..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요환선수가 이번 듀얼에서 떨어진 뒤 챌린지결승에서 일어날 임진록이 보고싶다는....뭐...그런겁니다.@_@ 이러다 진짜 돌맞는거 아닐까-_-a
04/04/01 13:35
사실 임요환이라는 엄청난 네임밸류에 그에 상응하는 기대치가 커서 그렇지 임요환선수 정도면 성적 좋은 편 아닌가요? 한빛배 이후 한번의 거름도 없이 꾸준히 스타리그 본선에 오르고 있고(웬만한 선수들은 16강 문턱 한번 밟기도 굉장히 힘든데 말이죠) 프리미어리그 준우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요. 제가 응원하는 선수는 스카이배 이후로 한번도 본선무대 밟지 못하고 챌린지와 듀얼을 전전하고 있는걸요. 임요환선수를 열렬히 응원하는 팬은 아니지만 연속 진출 기록이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같은 조에 도저히 떨어뜨릴 수 없는 선수들만 모여 있더군요.
04/04/01 13:39
듀얼 마지막조로 오면서 어떤선수에게도 응원을 보낼수 없는 상황까지 왔군요.
그래서 안보고 오늘 저녁때 술먹으러 갈껍니다. 으하하하-_-v 4명의 선수 모두 좋은경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구는 저그고, 누구는 신예고, 누구는 예전부터 좋아해왔고, 누구는 안좋아하기 힘든게이머이고...에구에구. 모릅니다 몰라요.)
04/04/01 16:40
마린의 아들님 // 민감한 사안을 꼭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야 겠습니까? 가뜩이나 근자에 요환선수와 팬들을 가슴아프게 하는 내용의 리플들때문에 민감해져 있는 상황인데 그런식의 글을 쓰시는 이유를 이해할수가 없군요....
라고 리플을 단다면... 이것이야말로 소모적 논쟁의 출발이 되겠죠. ^^ 저야 요환선수 팬으로서 요환선수가 챌린지 리그로 가서 임진록 하는 거 보다는 좀 늦어지더라도 홍선수가 올라와서 임진록 할 수 있게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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