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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1 17:12
그럼요~! 임테란이 없는 OSL은 앙꼬 없는 찐빵 입니다 ^^;
임선수 가 당연히 진출할걸 믿고 실시간방송 한달 정액 패킷을 결제했는데 ,떨어지면 낭패입니다. T.T
04/03/31 18:05
더블지 님 // 임요환 선수가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 받는다고 하셨는데, 누가 요즘 임요환 선수를 과대평가합니까? 그냥 기대치가 높은것 뿐인데. 엉뚱한 소리를 대뜸하시는지. 그리고 임요환 선수가 지금평가받는게 현재의 실력입니까? 예전 업적까지 다 따지셔서 모두들 평가하시는건데 그럼 스타 한 10경기 연속으로 지면 프로게이머 관둬야 겠습니다. 님처럼 말하면 말이죠. 그리고 관점에 따라 차이가 날수있으니 그렇다 치지만, 꼭 응원글에 그딴 딴지를 걸어야 속이 시원합니까? 과대평가 받는다고 생각되면 이러이러해서 과대평가 받아서 싫다라고 글을 따로 올리십쇼. 괜히 응원글에 다 응원들 해주시는데, 찬물 쌔리는 소리 하지마시구요.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당신같은 사람땜에.
04/03/31 18:06
59분59초님 // 이곳은 Free BBS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이라고 알고있는데요, 카페를 이용하던 여기에 글을 쓰건 그건 쓰는 사람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04/03/31 18:11
59분59초님//임요환 선수와 관련된 글에 대부분 리플을 다시는군요, 가급적 차가운 느낌으로요. 이윤열 선수 팬인 걸로 아는데, 윤열 선수의 글에 그런 식의 리플이 달린다면..... 또 다시 이윤열 선수가 저평가 받니, 뭐니 하실 것입니까? 응원글은 단지 응원글로만 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차마 텍스트를 갈무리까지 해서 기분 나쁘게 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04/03/31 18:17
다른 선수들도 팬이 많은 것처럼 임요환 선수도 그를 좋아하는 팬이 많습니다..글이 자주 올라온다던가..하는 빈도의 기준은..개인적인 것이 아닌가요..임요환 선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아무리 글이 넘쳐나도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듯이 말입니다..좋아하는 선수의 승리를 기원하는 글을 쓰신..분의 마음을 헤아려 주십시오..더불어..저도..임요환 선수..박서!!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04/03/31 18:18
ThePhantom_KR님 피쥐알의 자게는 다른곳과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물론 댓글로 달기는 길기도 하겠지만 하루에 몇개씩 똑같은 의미의 글들이 줄줄이 올라오는것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조금 양보하시는것도 좋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진락도 없는 마당에 박서의 1위진출을 기원합니다
04/03/31 18:20
참 이상한 심리를 가지신 분들이 몇몇 계신듯합니다. 아니 자기가 싫어하면 싫어하는거지 왜 응원글이 1개가 올라오던 100만개가 올라오던 뭐라고 하는건 무슨 경우지요? 전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프로게이머가 없지만 그래도 그냥 다른 선수 응원글보면 이야~ 팬들의 관점이 어떤지도 보고 어떤 심정인지도 보고 덩달아 응원해주고 그러는데, 왜 글이 많다느니 댓글로 달아도 충분하다느니, 엉뚱하게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 받는다느니 그런말이 나오죠? 참 생각구조가 궁금합니다. 남이 잘되고 응원받는게 그렇게 부러우시면 자기 선수를 응원하시던가 아님 프로게이머나 연예인을 하십쇼.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글 썼는데 계속 안좋은 투로 비꼬면 좋으시겠습니까? 역지사지의 입장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04/03/31 18:22
임요환 선수의 팬이 많아서 많은 응원글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사람 심리란 게 밑에 있는 글에 댓글로 달면 "주목을 못 받지 않을까" 하는 심정에 무심코 write를 누르는 것이겠죠. 간간히 올라오는 다른 선수와 관련된 글에 "자주 올라오니 그만 해라" 식의 댓글은 잘 달리지 않겠죠. 임요환을 응원하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을 읽고 싶어하는 분들도 분명히 많은 것입니다. 그것을 그저 다른 읽는이를 배려하라는 말로 누르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기 좋은 선수의 팬들은 그저 팬클럽 카페의 게시판에서 자기들끼리만 장난 맞춰 놀라는 말씀이십니까.(물론 본뜻이 "너네끼리나 놀아"로 느껴진다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게이머를 사랑하는 PGR에서 선수를 응원하는 글이, 그저 같은 주제가 많다는 이유로 제지를 당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서로들 싸워서는 곤란하겠죠;
04/03/31 18:23
제가 잘못된건가요. 공지사항은 숙지를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럼 임요환 선수응원글좀 쓰려면 피지알 게시판 근시일내에 써진 글을 다 읽어보고 나랑 생각이 비슷한가 아닌가 다 따져보고 써야한단 말입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비슷하다 싶으면 아 역시 임요환 선수 응원하는 팬들이 많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대강 읽으시고 넘어가시면 안됩니까?
04/03/31 18:24
그런데 전상욱선수.. 너무 과대평가 받는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테테전이 쎄다는건 알지만..거의 어나더데이였고, 특히 그의 바이오닉능력은 아직이라고 보는데요.. 1위결정전에서 서지훈,변길섭,이병민 선수한테 각각 패하는걸 보면서.. 확실히 이선수는 어나더데이에서 쎄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던데요.
04/03/31 18:26
제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종류의 답글이..팬카페에 글쓰라는 식의 글이죠.. 저그의 모든 것님 처럼 댓글로 다니라고 하시는 거야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보지만.. 피지알에 글 쓰고 싶어서 쓰신 분에게 팬카페에 글을 쓰라고 하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는데요.. 박서팬인 제가 느끼기에도 요즘 박서 응원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긴 하죠.. 여하튼 결론은 박서 꼭 듀얼 통과하세요!!
04/03/31 18:26
임선수 대한 글들의 논쟁속엔 항상 59분59초님 이 계시군요. 이런걸 즐기시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항상 거슬리네요.
이번에도 그냥 그려려니 해야 하는건지.....오히려 님의 댓글같은 종류를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04/03/31 18:26
TwoTankDrop님 // 저도 생각이 동일합니다. 제가 이곳 게시판 문화에 익숙하지 못한것 같기도하지만, 자유 게시판이라고 만들어놓고 이런 제재가 가해 지는건 보기 좋지않은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유게시판이라는 이름의 의미가 없겠지요, 전 아무 생각도 없이 너무나 응원하고 싶고 불안해서 쓴글이 이런식으로 문제가 될줄은 몰랐네요. 너무들 생각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아량을 가지고 봐주시길.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일인것같은데. 어째서. 그리고 지금은 임요환 선수 듀얼 하루전입니다. 어떻게 응원글이 조금 올라온단 말입니까? 연예인을 능가하는 팬들의 수를 보아도 딴선수 응원글보다 많이 올라오는건 사실아닐까요?
04/03/31 18:28
저그의모든것님 // 달아오르는데 뭘 어쩌라는겁니까? 한판 붙자는겁니까? 쓸데없는 댓글 달아놓고는 제가 뭘 비꼰다는겁니까?
04/03/31 18:28
이러다 또 싸움나겠네요;; 서로 조금만 양보합시다.
저도 임요환선수의 팬입니다만 어제 오늘 글이 과하게 올라온 감은 있습니다. 듀얼을 앞두고 있는 마당이긴 하지만 꽤 많이 올라왔죠, 팬인 입장에서야 그에 대한 글을 많이 보는 것은 참 기분좋은 일이지만 다른선수의 팬들 입장에서는 식상하고 지겨울수도 있겠죠. 안그래도 글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는 지적이 올라올까봐 전전긍긍했는데;;역시나..... ThePhantom_KR님//좋은글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구요. 화가 나계신거 같은데 조금만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성껏 쓰신글에 감정적인 댓글들이 달리는 것은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니까요.
04/03/31 18:28
59분59초님//음...님이 좋아하시는 선수가 있겠죠.. 그 선수에 대한 글에 님과 같은 댓글이 달린다면...기분이 어떠실것 같습니까?? 그리고 여기는 자유게시판입니다!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번쯤 해보시고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03/31 18:30
저 역시 임요환선수의 팬입니다만...요며칠새 글이 많은 감이 없지 않았죠..하지만 그 마음 다 받아 임요환선수가 듀얼만 통과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거 같네요..^^
임요환선수..꼭 올라가세요~^^ 박서화이팅!
04/03/31 18:31
참 잼있네요.. 자기가 좋아하 선수글이 올라오면.. 찬양하면서..자신이 조금이라도 싫어하는 선수가 있다면..조금이라도 깍아내리는.. 좀 심하다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꼴사납군요..
04/03/31 18:34
저그의 모든것님 // 뭘 또 댓글로 합니까? 뭔 소릴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어쨌든 제 글땜에 이런 논쟁이 일어나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전 댓글이 한 5개정도 달리신거 보고 너무나 그분들께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말입니다. 이 글에 댓글 다신분중 임요환 선수를 응원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몇몇 글과 관계없는 정말 제 생각엔 쓸데없는 딴지라고 하고싶은 글들을 올리신 분들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게이머 글이라도 이랬을까요? 더 문제가 된다면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PGR21.COM에 올때마다 늘 지식의 정도가 높으신 분들이 많고 그래서 언제나 굉장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과는 관계없이 너무나 생각이 많으신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아량을 가지고 넓게 보십쇼. 그리고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자유 말입니다. 자유.
04/03/31 18:39
ThePhantom_KR님 저도 임요환선수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요즘들어 부쩍 늘어나는 임선수에 대한 글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가 없더군요. 공지사항을 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비슷한 글일 경우(주제 등등) 아무리 내용이 길더라도 댓글로 달아달라는 운영자의 권고사항이 있습니다. 아무리 내용이 좋고 길이가 길더라도 응원글은 하루에 하나 정도면 적당하다는 결론이 나왔었구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번 듀얼에서 적어도 박서는 꼭 살아남기를 바라는 사람이지만 요즘 늘어나는 응원글때문에 오히려 더 걱정이 되네요.
04/03/31 18:41
ThePhantom_KR 님 // 우리나라 국민들은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법과 규칙과 도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요. 마찬가지로 이곳 자유게시판은 회원들에게 자유로운 글쓰기를 보장하는 곳이지만, 그역시 PGR 운영방침을 지킬 때 유효한 것입니다.
@스스로 공지사항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음을 인정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응원하는 프로게이머 글이라도 이랬을까?" 라고 되물으시는건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04/03/31 18:43
예, 여기 자유게시판 맞습니다. 님이 잘못한거라면 저 위에 굵은글씨로 된 공지사항의 1번과, 크게봐서는 4번항목도 지키지 않은것이죠. 그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건 아니지만......제가 생각하기에도 요환선수와 4U팀에대한 글들이 어제부터 좀 많은것 같긴 합니다. 그렇다고 테클걸릴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 있다는게 문제겠죠. 정말 이제 이런일이 뭐 연중행사같습니다. 쩝... 이런글에 테클걸 시간에 바로 아래있는 제 글에 [아 저도 국산게임리그가 좀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사라지다시피해서 아쉬웠는데...]나, [아 몇년전에 제가 이러이러한 국산게임을 했었는데 꽤 재미있었죠...]같은 글이나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는데... -_-;;;
04/03/31 18:51
자.. 많이들 싸우셨으니 설령 잘못했다한들..너그럽게 상대를 살려주시지요. ^^ 싸울만큼 싸우셨어요. 어찌보면 별것아닐수도 있는 문제로 불구대천 원수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
04/03/31 19:01
참..이런일로 논쟁이 일어난다는 자체가 이상한일이군요..인기와 관심이 많은 선수면 그만큼 그 선수에 대한 응원글도 많이 올라오는건 당연한 이치인데 말이죠,,저도 개인적으로 임요환선수 팬이 아니라서 이런글을 반기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런 글이 싫으시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것입니다,,인기와 관심이 많은 임요환선수, 강민선수,,,등등 이런 게이머에 대한 글이 유난히 많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요...그냥 그러려니 해요..
04/03/31 19:03
ThePhantom_KR과 저그의모든것님 그리고 몇몇 분들 그냥 서로 양보하면 안돼나요?ㅇ.ㅇ꼭 서로를 그렇게 비꼬는 식으로 말하며 싸워야하나요 요즘 pgr은 싸우는게 또 인기군요 서로 한번씩 양보하면 되는걸 내가 옳다 내가 옳다 이러며 싸우는거 보고 있으면 개그프로그램 보는게 따로 없습니다.
04/03/31 19:05
박 정석 토수와 전 상욱 테란의 압박이 심할 것 같네요...
박 성준 선수는 투테란 중 한 명이라도 잡아야 본선에 오르는 매우 험난한 길이 눈앞에 있네요....더군다나 테란의 황제라니!! 쩝.. 관록 대 패기의 대접전이 예상 됩니다.. 진짜 기대되는 경기들...
04/03/31 19:07
......^^;
이정도의 큰 파장이 될거라 생각은 못했습니다. 팬텀님과는 쪽지로 얘기중이구요.제가 조금 경솔했다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제 댓글들은 삭제하겠습니다.
04/03/31 19:15
나조차도 이기기 힘들다...이건 좀 오버성 발언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제 생각엔 이미 임요혼 선수의 테테전 실력은 스폐셜 등급인 (이병민,최연성,이윤열등)에게 많이 뒤쳐진다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그냥 생각이구요 어쨋든 기대는 되는군요
04/03/31 19:46
이럴 땐 잣대의 명쾌한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이죠? 만우절이네요. ^^; 저 또한 요환 선수의 듀얼 진출을 소원합니다.
04/03/31 19:51
7mm님/
거짓말로 빈다는 거죠?ㅠ,ㅜ (정말로 농담입니다 흑흑.) 모든 선수들이 노력을 하겠지만 그 노력만큼 결과를 얻는 선수가 한정되어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저그 파이팅!!
04/03/31 19:55
s낭만호랑이s/님 헉! 그게 아니에요ㅠㅠ; 열악한(?) 예상들 틈에서 거짓말처럼 쨘! 진출해 달라는 뜻.. 횡설수설;; 저는 그저 만우절 하면 작년 요환 선수의 깜찍한 '사망해요' 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내일 모레도 그런 깜찍한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04/03/31 19:59
솔직히 임요환 선수의 비슷한 글들이 너무 많아 약간의 짜증(?)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비슷한 글들이 넘쳐 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임요환 팬분들에게 날아들 압박을 생각하면서 쓰는건 조금은 자제 해주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저그여 살아나라~)
04/03/31 20:11
임요환 선수가 요즘 약간 부진해서 이번 듀얼을 더 중요하게 느끼고 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걸, 또 괜한 말로 논쟁이 시작됐네요.
저그 암울하다 글은 얼마전에 제목도 비슷하게 계속올라왔는데 이것도 저그 까페 가서 해야하나요?^^
04/03/31 20:16
팬이 많은건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박서는 그 당시엔 정말 충격이었죠... 그리고 프로게임계를 진보시킨 장본인이기도 하구요.
04/03/31 20:19
확실히 임요환선수의 글이 많습니다.
(바로 3번째 밑에 키메라님의 글도 있군요.. ^^;;;;) 저도 임요환선수의 팬이지만요..... 이 모든 글에 댓글을 달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하네요. ^^;;; 아마 pgr에 계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껍니다. 글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글에 담긴 마음이지요. 다만, 글이 몇 개로 집중된다면 보시는 분들도 편하고 많은 분들이 더 쉽고 편하게 공감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이제껏 그래왔듯이요......) 글은 쓰는 자신만의 것이 아닙니다. 글의 주인공, 그리고 보는 사람 모두의 글이죠. 많은 분들을 조금 더 생각하시고 배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임......가장 중요한 걸 잊어버렸네요. 내일 꼭 스타리그에 진출하십시오. 임요환선수 ^^
04/03/31 20:27
아..내일 임요환 선수 꼭 스타리그 진출하세요..~사실 이번 스타리그에 테란이 너무 많아 안티테란 모드로 다른 종족 선수들을 응원했었는데 임요환선수만은 어쩔수 없이 응원모드가 되네요...내가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테란인데도 말이죠..~~
아..그리고 사실 요근래 임요환 선수 응원글,,,저그가 암울하다는 글,,,많이 올라온건 사실이지만 글이 많은건 다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내용이 글이 아니라고 해서 안좋은 댓글을 다는 걸 보니,,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04/03/31 20:31
HyperObse/님 제가 저그가 살아나라고 한건 테란크래프트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은 것이었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04/03/31 20:32
phoenix /님 말씀처럼 글에 담긴마음에 귀기울여주셧으면합니다...
저두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꼭 스타리그에 진출하기를~ 임요환 화이팅^^
04/03/31 20:33
최근 임요환 부진론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듀얼에서 강적들을 상대로 하는 임요환 선수입니다.
스타크래프트 대표 아이콘 임요환 선수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글이 많이 올라올 수 밖에 없지요. 많은 사람들이 임요환 선수를 좋아합니다. 아무리 인기가 높더라도 글은 자제해...이거는 좀 아니다 싶네요. "인기 높으면 다냐..." "난 임요환 싫어..."라는 뉘앙스가 풍기는 댓글들이 조금씩 있네요... 게다가 그렇게 지나치게 많이 올라온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일은 임요환 선수에게 중요한 날입니다. 올드 게이머들의 부진 속에서 대표적인 올드 게이머이자 최고의 인기 게이머 임요환 선수가 본선에 올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의 날이지요. 글이 많이 올라올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 정도도 양해할 수 없다면... ...그건 편협한 일이라고 판단됩니다.
04/03/31 20:54
한번쯤 테클이 들어오리라 예상 했었던....흠흠... 솔직히 글이 많았죠. 저그 암울론에 이어 박서 응원글 러쉬는 살짝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4,3일 전 부터... 다른 선수들의 듀얼경기를 앞두고 임요환 선수 응원글만 주루륵 올라오는게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어찌됐건 박서와 리치의 스타리그 입성을 기대합니다. 저그 박성준 선수가 살짝 걸리긴 하지만.... 젊지 않습니까....하하...-_-;;;
04/03/31 21:05
하하, 댓글 많은 것을 보고 예상했더랬죠^^
아, 오늘도 태클이 많겠다.. 아무쪼록 듀얼선수들~ GoodLuck! 제가 게시판 보면서 행복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04/03/31 21:11
이 정도 박서에 관한 글이 올라왔는데 한 번쯤 태클이 안 들어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죠. 그리고 다른 선수들의 듀얼 경기를 앞두고 왜 박서 응원글만 올라오느냐 하시지 말고, 다른 선수들 팬들도 박서 팬들처럼 응원글 올리십시오. 응원글 올리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다른 선수팬들도 더 많은 응원글 올리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박서 응원글이라는 거 제목에도 뻔히 나와있는데 보기 싫으시면 그냥 클릭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굳이 응원글에 태클 걸지 마시고요. 음...암튼 박서를 스타리그에서 계속해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은 만큼 박서의 듀얼 통과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04/03/31 21:19
임요환 선수가 부담갖지 말아야 할 텐데....팬들의 많은 기대에 대해 심한 압박감을 느낀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임요환 선수의 건승과 진출을 바라고 또 바라지만 아니면 또 어때요, 박서가 있어서 참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건 앞으로 어지 되건 박서로 인해 환호하고 즐거워했던 나날들에 대해 감사할뿐입니다...그리고 언제나 최고의 선수로써, 테란의 황제로써 마음 속에 간직할 겁니다....모쪼록 박서가 행복하길 바라고 부담감을 떨쳐버리길 바라겠습니다 슬레이어스 박서에게 영광있으라~~~~
04/03/31 21:22
pgr이 꼭 드랍동같군요.
여기가 드랍동이라면 이정도의 응원글 인정하겠습니다만...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고 하더라도 pgr이 그렇게 가볍고 일방적인 곳이었던가요? 한 선수의 응원글이 그냥 주르륵 올라와도 될 정도로. 임요환 선수를 응원하시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선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04/03/31 21:32
임요환 선수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이렇게나 많군요.
그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무튼 그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임요환 선수 화이팅~!!
04/03/31 21:32
글을 올리시는 분이 신경을 좀 써 주셔서 게시판에 임요환 선수글이 많으면 죄송합니다만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임요환 선수가 큰 경기를 앞두고 매번 이런 식의 대접을 받는 건 결코 유쾌하지 않군요. 박서팬 여러분... 죄송하지만 드랍동에 가서 글들 올립시다. 그리고 선을 지키자고 하셨는데 그 선이 애매모호한 것 같네요. 차라리 하루에 또는 며칠에 몇 편 이상은 안 된다고 못 박아 주십시오. 그게 더 이상의 비생산적인 논쟁을 막는 길 같습니다.
04/03/31 21:38
꼭 이럴 때만 pgr=드랍동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군요. ^^;; 가볍고 일방적인 한 선수의 응원글은 알아서 자제하길 바라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매번 이런 일의 연속이니, 이제 지겨울 때가 되지 않았나요? 으핫, 그만해요. T_T
04/03/31 21:40
운영자님.. PGR이 임요환 선수 팬카페 입니까 ?
하루에도 몇개씩 올라오는 그타령이 새타령인 내용없는 치어풀 글들.. 웬만하면 한개의 글에 리플을 달도록 하셔도 될듯합니다만 방치하시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솔직히 역겹네요.. 실력에 비해 과대하게 평가하는 임요환 선수 글들요..
04/03/31 21:40
갠적으로는 별 문제 없어보이지만 양이 많긴 많았나 보군요,, 초반에는 이쁜 댓글이 대다수었던 거 같은데,, 다다익선인가 과유불급인가,,,^^;;
04/03/31 21:46
윤열 선수 열혈 팬으로써...
ABBA 저 사람은 나다 팬이 아님을 밝힙니다. 나다 팬을 가장한 안티-나다 팬이니깐 PGR분들 오해마세요:) 안티 NADA 카페에서 파견나온 지능공작원입니다. 여러분 혼동하지 마시길...
04/03/31 21:47
팬이 많으면 글이 많이올라오는거고 적으면 적게 올라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ㅡ ㅡ? 팬많다고 소수의 팬들만 글을올려야 한다는말은 억지같습니다 팬까페에 올리라고 하셨는데 .. 그럼 다른선수들 응원글도 똑같이 팬까페에 올리라고 하셨었어야죠 ㅎ
04/03/31 21:48
ABBA/님.. 몇 개 되는 요환 선수의 글 때문에 짜증나시는 건 조금이나마 이해하겠는데, 말씀이 너무 지나치십니다. 일부러 보란듯이 코멘트를 남긴 것 같아 보여서 더욱 씁쓸하고 저 또한 짜증나네요. 어쩌면 ABBA님의 코멘트로 인해 더욱 논쟁의 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노심초사됩니다. 그걸 바라고 말을 한 건 아니시겠죠? T_T,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 받는.. 이라는 말이 정말 가슴이 후벼팝니다.
04/03/31 21:48
그리고 ThePhantom_KR님의 이번 글은 타이밍상 안좋았다고 밖엔. 아래 키메라님 글에 댓글로 남기셨으면 안티-박서들의 태클도 안받았으셨을텐데. 안타깝군요.
04/03/31 21:49
많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스타리그 10연속 진출하라는 응원글이 어째서 역겨운 과대평가글인지는 모르겠군요....암튼 요즘 많긴 많았죠...
04/03/31 21:50
ABBA님// 어째 말씀이 이상하시네요-_- 역겹다니요?? 그렇게 싫으시면 보시지 마세요... 왜 보셔서 저런말을 하십니까?? 그리고 임요환선수를 얼마나 아신다고 과대평가라니요??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팬많아서 글 많이 올라오는게 죄입니까??
04/03/31 21:51
David Cone님// 잘 아시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십시요.
저는 안티-이윤열 선수 카페 회원 아닙니다.. 그리고 이윤열 선수를 비난하는 사람 아닙니다.. 부디 분별없는 말씀 그만두시길 부탁드립니다..
04/03/31 21:53
아 진정으로 임요환선수가 올라가는 팬이고 꼭 우승하시길 바라지만, 저의 곁에 임요환을 알고있던 사람들은 이젠 임요환선수가 우승후보가 아닌 스타리거로바께 생각을 안하니 슬프네여.. 그러니까 이번엔 우승한번 드세요
04/03/31 21:56
ABBA님//
역겹다니요. 비판하시는 글을 보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인정할 수있는 면도있지만 그런식으로 비판하시면 제 3자의 입장에서는 보기 좋지 않습니다 부디 한번더 생각하고 글을 써주세요
04/03/31 22:01
ABBA//아..도저히 참을수가 없군요..님의 행동 ..너무나 역겨운걸
떠나서..님의 행동은 역겹다는 말로는 표현하기가 너무나 모자른듯 합니다.전 당신같은분은 이윤열선수팬이 아니길 절대바랍니다.... 솔직히 요새 박서의 응원글이 많았습니다.어쩌면 이번듀얼은 박서의 많은 팬들의 바램과 마음이 담겨있는 듀얼이지요... 응원글이 많다는 이유가 실력에 비해서 과대평가 받는다는 말씀은 또무엇에서 근거하신 말씀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응원글이 박서 당신은 너무잘해 그러니간 이겨.......이런글이 있던가요?그만큼 이길지 질지 모르는 팬들의 그마음을 어찌 역겹다는 한마디로 일축하시는지? 전 님이 이윤열 선수를 비난하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님 같은 분이 이윤열 선수를 좋아한다는건...상상하기 힘들군요...이 댓글이 보기가 싫으시다면 당장 삭제해드리겠지만 다른분한테 함부로 말씀하시지 말라는 말씀 하시기전에 자신의 행동을 먼저 반성해 보도록 하세요....
04/03/31 22:01
언제부턴가 pgr이 임요환 선수 팬들에 의해 장악당하고 거기에 반하는 글을을 올리면 무슨 대세에 반하는 역적 취급 받는데 정말 웃깁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pgr 만큼 실력없는 임요환 선수가 팬들의 숫자믿고 대접받는 사이트가 어디있습니까.. 웬만하면 말 안할려고 해도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04/03/31 22:04
용잡이님// 님이 진정으로 이윤열 선수 팬이라면 저처럼 입바른말 하는 사람 뒤통수 치지 마시고 용기있에 평소에 하고싶었던말 하고 사십시요..
제가 틀리말 했습니가 ?
04/03/31 22:05
15줄 제한에 한 선수에 대한 글 수 제한이라..
너무 빡빡하네요.. 다른 선수 경기때도 몇 개 올라 오는 걸 본 거 같은데.. 요환선수한테만 참 예민들 하시네요 몇 개 올라오면 머 그리 대숩니까.. 어차피 자기 생각을 쓰는 곳인데.. 남의 비방하거나 분란을 일으키려고 쓴 글 아닌 이상 비슷한 글이 올라오면 때가 때이니만큼 그러려니 하는 이해하면 되는 일 아닌가요?
04/03/31 22:05
글을 클릭하기 전에 댓글 수를 보고 분명 이 글에도 태클성 댓글들이 있겠군....하고 한숨 푹 쉬며 글을 읽었습니다-_-; 그래도 글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공감이 되네요~ 박서를 아끼는 마음 박서의 팬들은 한결같죠^^ 정말 너무나 걱정하며 기다리던 듀얼토너먼트가 내일입니다. 지금도 떨리고 대진표가 나오기 전부터 두근두근 하였습니다. 박서가 최강에서 멀어질 수록 더욱 간절해집니다. 내일 그의 게임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승리의 소식을 듣게 되면 도서관에서 울어버릴지도 모를겠네요....졌다는 소식을 들어도 눈물이 나겠지만 ㅠ.ㅠ (제발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기를~) 내일 박서가 이기면 친구들에게 한 턱 쏴야 겠네요~ 기쁨을 혼자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04/03/31 22:07
이제 그만들 하십시다. 이후로 임요환 선수에 대한 응원글 올라오지도 않을 테니 여기서는 더 이상 논쟁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군요. 임요환 선수 팬들께서는 pgr에 글을 쓰실 때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요환 선수에 대한 글이 얼마나 있나 체크하신 후에 글을 올려주시고, 비슷한 글은 꼭 댓글로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요환 선수 응원글이 이런 논쟁으로 끝나는 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글 올리신 분도 안 되셨구요.
04/03/31 22:13
여기는 pgr입니다. 프로게이머 개인 팬카페가 아니죠.
어느 정도까지는 좋지만, 좀 지나치다 싶었는데 역시 이런 결과가 나오는군요. 윗분 말씀처럼 비슷한 내용글은 덧글로 다는것이 pgr 규칙 아니였던가요?
04/03/31 22:14
ABBA // 님자를 붙일 필요도 없겠군요. 당신은 무슨 기준으로 임요환 선수가 과대평가된다고 생각합니까. 당신 눈이 잘못됐습니까. 임요환 선수는 지금 약간 부진했다쳐도 PGR21.COM랭킹에서도 2위입니다. 그 밑에선수는 다 쓰레기군요. 그렇습니까? 당신이 누굴 응원하는지 모르겠지만. 프로게이머 응원하지 마십쇼. 당신같이 뒤틀린 사람이 있기땜에 이렇게 논쟁이 있는겁니다. 용기있게 말하겠다구요? 요환동에가서 신상정보 어디사는지까지 다 공개하고 한번 올려보십쇼. 그게 진정한 용기인것 같은데요. 이게 용깁니까? 용기란 단어를 잘 모르시나보군요. 임요환 선수를 욕하는 것은 그렇다칩시다. 당신이 하는말은 임요환 선수에게 진 모든선수들은 다 실력이 없다는말도 됩니다. 임요환 선수가 아무리 슬럼프라지만 스타를 할줄이나 아는사람들이 그런소릴 하나 모르겠군요. 단적인 예로 프리미어리그 통합결승까지 임요환 선수가 뽀록으로 갔습니까? 초반 자원을 한 5만을 더 가지고 한것도 아니고. 그럼 이윤열 선수빼고 나머지 18명은 모두다 높게 평가되면 안되겠군요. 임요환 선수보다 다 등수가 아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ABBA 말 똑바로 하시오. 역겹다는둥 헛소리 하지말고. 정말 글 안올릴라고 참고 보고있으니까. 다른 분들껜 죄송합니다.
04/03/31 22:17
ABBA//그럼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요새 피지알에 요환선수글 많이 올라옵니다.. 언제 요환선수가 대접해 달라고 했나요?말씀이 너무 지나치시군요? 팬들에 의해 실력도없는 선수가 대접받는다... 그선수가 명성에 비해 요새 성적은 부진합니다만... 그선수가 온게임넷 10번째연속진출 팬들에 의해서 도전하는건가요? 자기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댓가 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듀얼 상대선수들도 막강합니다. 팬의 입장에서 당연히 걱정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박서 당신은 잘하니간 당연히 이길거야........ 이런글들이 있었나요?다들 막강한 상대와의 결투전에 걱정과 꼭 진출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쓴글들 인듯한데요.. 한동안 조용햇던 피지알에 그런글들이 조금많이 올라왓다고 해서 역겹다느니 실력도없는 선수 대접해준다느니 PGR은 드랍동이라니.....이런 표현을 하시는 님께서는 진정 다른선수들은 사랑하시는 분인지요? 제말씀들이 님께서 들으실때 다분히 기분나쁘시리라 봅니다만 아까도 얘기드렷다시피 님께서 얘기하신거에 상처받으실 많은분들을 생각해 보세요. 제말도 다맞는건 아니지만 님께서는 님의 말씀이 바른소리라는 착각을 하고계시는군요.
04/03/31 22:19
헉....전 댓글들 다 읽지 못하고, 밑에 임요환선수의 글도 보지 못하고 첫페이지의 이 글만 읽고 댓글을 달았는데 너무 생각 없이 단 것 같네요.... 전 이 글의 내용이 좋아서 댓글을 단 것인데......코멘트들을 보니...헉...혼자 좋아서 쓴글이군요...임요환선수 응원글들이 역겹다는 표현까지....너무 화나고 놀랍기까지 하네요....피지알에서 글을 읽을때 조금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상처받고 눈물날때도 많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마음을 담은 이런 글들에 아무리 글 수가 조금 많다고 해도 그런 코멘트들을 달아야 하나요? 임요환선수 팬으로써 피지알에 너무 많은 글이 올라온 것 죄스럽게 생각하나, 이렇게 정성스럽게 쓰여진 글에 악플들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03/31 22:24
ABBA//저번에도 문제 일으키더니 이번에도 문제 일으키네요. 신기합니다. 님같은 분이 아직도 레벨10 선물을 안받았다는 것이. 부디 이번엔 선물 받길 바랍니다.
04/03/31 22:28
피지알에는 선수에 대한 열정과 말싸움에 남다른 애착을 가진 회원이 몇몇 있는 듯.
저는 이제 기력이 쇠해서 ^^;; 그런 거 잘 못 하겠던데... 몇몇분들! 정력을 좀 아끼고 관망하는 자세로 마음을 넓게 가져보세요. 속이 굉장히 편해지고 그러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지도 몰라요. ^____^
04/03/31 22:31
ABBA//좀 심하시군요.아무리 맘에들지 않는다고 해도 말은 조심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뭐가 해도해도 너무한것이며 평소에 하고싶었던 말을 용기있게 하란 말입니까? 참 자신에 대해서 곰곰히 한번더 생각해보시길.......
04/03/31 22:34
ABBA님// 님부터 말 조심하세요....
남을 먼저 나무라기 전에 자기 자신은 어땠는지 그것부터 생각을 하시고 말씀을 하시길 바랍니다.... 님은 자신이 했던 행동들이 올바른행동이었는지 그른행동이었는지.... 그것부터 아시는게 중요할것 같네요....
04/03/31 22:42
ㅇ_____ㅇ 전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길래
'앗싸 PGR스러운 좋은글 나왔나 보다' 하고 봤는데... 몇몇분들이 또 다시 End버튼을 누르게끔 하셨네요...
04/03/31 22:50
ABBA /// 댁같은 분이 인터넷에서 제일 보기 싫은, 님의 언어로 하자면 역겨운 타입이죠.
말 나오는대로 생각없이 내뱉어 놓고... 거기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글이 나오면 그것에 대한 대꾸는 전혀 없다가. 누군가가 꼬투리 잡힐 말 한 마디 하면 거기에만 쏙 댓글 다는 사람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라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십시오. "나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라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시거나. 깨끗이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시거나요. 모르는 척, 책임회피는 정말 비겁한 짓입니다.
04/03/31 23:01
그냥 글 보고 싶은 사람은 보고 보기 싫은 사람은 안보면 되잖습니까??
뭘 보기 싫은글 봐놓고 괜히 태클 걸고 난리야... 오히려 저렇게 응원 정성으로 하시는분들이 있기에 더 스타의 흥행이 보장된다고 생각되는데....-_-;;
04/03/31 23:11
그동안 피지알에서 수많은 논쟁의 댓글들을 봐왔지만
ABBA님이 쓴 저 댓글만큼 충격적이고 직설적인 댓글은 처음인거 같군요.....
04/03/31 23:16
ABBA//말이 좀 지나치시네요,,,ㅡㅡ^님이 보기싫으면 안보면 될것을,,,정말 어이가 없습니다,,PGR에서도 저런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니,,
04/03/31 23:37
느려터진 건 질색~ 대단한 선택~ 으로 오랫동안 버티던 MegaPass
CF가 드디어 바뀌었군요. 뭐 그 CF 오래 보느라 질린 사람도 있겠고, 그래도 에릭 멋있다면서 항상 좋아했던 사람도 있겠죠. 누가 옳긴 한가요, 다 자기 기분 따라서겠죠. 전 임요환 선수 팬이니 화이팅 댓글 ^^/
04/03/31 23:38
이정도면 이제 요환선수 팬들은 응원글을 따로 쓰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 충분히 상처받고...충분히 충격받았습니다. 저는...한번도 박서가 최강이라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제게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팬들의 수때문에 그 선수가 과대평가 받는다고 생각하신다면...그것은 아닙니다. 그 선수의 어떤 부분이 이렇게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지..그것을 먼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이곳이 가끔 무섭고...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제...오늘 요환선수의 응원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과하다는 생각도 했지만...참 많이 참았구나...참 많이 원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그것은 제가 역시 박서팬이기 때문일테죠? 제발 바라건데...박서팬분들은 응원글은 대도록이면 리플로 다시기 바랍니다. 아픈 댓글로 임요환선수가 깎여지는 것도 아프지만.. 박서팬들이 상처입는 모습도 아프네요. 그리고 그런 응원글을 보시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모쪼록 그런 글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요환동이 아닙니다. 네...그러나 요환선수 안티동도 아니지요?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는 곳에서는 어떤 글도 문제가 되지 않는 글이 없습니다. 좀더 생각해서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03/31 23:40
이런 엄청난 열정의 소유자들 같으니라구!
다른 선수는 아무리 열정적으로 응원해도 응원이 지나치다는 말이 없던데 왜 유독 임요환 선수만 이런취급을 받는건지 임선수가 불쌍하네요.. 임선수가 불쌍하기보다는 그의 많은인기가 애처로와보입니다..
04/03/31 23:41
요즘 박서의 글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죠^^;
한 사람을 일방적으로 몰아부치는 게 옳은 일은 아니지만 몇몇 댓글들에 눈쌀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여...다들 릴~렉스 하셨으면 좋겠구요...박서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을 염원합니다...
04/03/31 23:42
머릿수가 많다는 이유많으로 임요환선수 팬들 말만이 진실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웃기네요...팬까페 46만이라...솔직히 허상이죠...그런데도 이렇게 호들갑들을 떠니...ABBA님 처럼 말하고 싶은 사람들이 꽤나 많을겁니다.하지만 귀찮아서, 그리고 논쟁에 휘말리기 싫어서 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에휴...집단으로 한사람 바보만는게 그렇게 재미있나보네요. ABBA님은 틀린 말 한건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현실을 거스런거죠.
04/03/31 23:46
근데 정말 이상한점은 저는 읽기싫은 글들은 클릭을 아얘안하는데 다른분들은 읽기싫은 제목부터 클릭해서 읽어보시나 보네요.. 팬도 안티도 아니지만 너무 특이하시네요.. 읽기 싫은 글은 보통 클릭하지 않지 않나요?
04/03/31 23:48
임선수 응원글이 눈살을 찌푸릴정도로 많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 물론 임팬들은 아니겠지만요.
계속 임선수응원이라는 같은 주제의 글이 올라오는 점에 대해서는 확실히 운영자분들의 압박이 필요했습니다.
04/03/31 23:49
박서 팬들이 많은 만큼.. ABBA나 annapark 스타일의 분들도 많으신게죠.. 도대체 누가 역겨운건지 알수가 업ㅂ군요.. 저런 분들에 일일히 화내는것도 지겨운 저같은 사람도 많겠구요..
할말업ㅂ습니다.. 무대응이 최고입니다..
04/03/31 23:49
한사람에게 바보되는 집단도 있으니 그건 재미없으신가요? 저는 그분의 말이 틀리고 맞고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글을 쓸때 좀더 생각하고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04/04/01 00:07
허허 임요환선수 과대평가 받는다는 말에 엄청난 태클이 들어오는데 반해 전상욱선수가 과대 평가 받는다는 말에는 다들 지나가시네요.못본척한건가요?아니면 안보는건가요?아니면 정말 못보고 지나가신건지? 이글쓰신분도 어제 게임리포트에 이상한 리플로 많은 분들 인상을 찡그리시게하더니 오늘 또 이러시네요.
04/04/01 00:10
굳이 임요환 선수의 응원글 말고도 이전부터 한 선수에 대한, 혹은 한 집단에 대한 글이 연속적으로 많았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임선수 응원글에 대한 운영자분의 압박이 있기 전에, 그 전 글부터 똑바로 단속이 있었어야죠 모두들. 여태 가만있다 왜 이제와서 이러나요?
04/04/01 00:12
배따라기/님. 굳이 임요환 선수의 팬분들께서 전상욱 선수에 관한 글에 엄청난 태클을 가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팬들의 몫입니다. 어찌 임선수 팬들한테 빗대나요?
04/04/01 00:15
아마도 댓글 다시는 분이 전상우선수팬이 아니라 박서팬이기 때문일테죠. 누구나 집중하면 주변은 보이지 않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왜 박서응원글에 다른선수의 평가에 대한 글이 댓글로 달리는지도 이해가 안가니...별로 할말이 없습니다만...
04/04/01 00:15
Shevchenko님 댓글 열심히 다는중에; 삭제하셨더군요. ㅠ.ㅠ 그리고 웬 댓글이 100을 넘나 싶어 클릭하니 역시나...; 이 글만 해도 한 인간을 봐오면서 느낀 감정들이 잘 담겨있는 정성어리고 좋은 글인데 결국은 항상 올라오는 '임요환팬이 임요환을 응원한다' 정도의 의미로 치부해서 공격한다. 게다가 그것이 입바른 소리이고 당싱니 잘못된 현실의 그늘에서 바로잡아야 할 세상을 지켜보는 소수인이라는 지나친 오해를 하기도 하고..작태들이 곱게 보이진 않습니다. 어떤 미사여구로 치장을 한다해도 대단하지 않은 일에 여기저기를 쑤셔서 크게 벌리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04/04/01 00:23
7mm// 저는 그런 관점에서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아다시피 pgr은 개인 팬사이트가아닙니다. 좋습니다. 이건 둘째치고.. 임요환선수가 과대평가 받는다는 말에 객관적인양 중립적인양.. 상대방의 의견을 설득시키려고하는 글때문에 놀란다는 겁니다. 자신부터 균형적인 관점도 가지지 못한채 상대방을 설득시키려는 분들의 이중성에 놀랐던겁니다.
04/04/01 00:31
찬양글도 아닌 응원글입니다...어쩌면 박서가 내후년까지 기약할 수 있다면 팬들이 이렇게 이심전심으로 모이지도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마지막 리그가 될 수도 있습니다...한때 한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선수의 마지막 리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여느 리그보다 긴장이 되는 것이요 새삼 마음이 애틋해집니다...피지알이 다른 곳에 비해 냉정한 곳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 정도도 이해가 안되는 것인지 만약 박서에게 적어도 내년 시즌까지 보장된다는 확신만 있었어도 팬들이 이렇게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정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감정이 있다는 거 그렇게 이해가 안되고 역겹다는 지탄을 받아야 하는 정도인지.... 모쪼록 박서가 행복하길 바랄 뿐입니다, 멋진 승리도 좋고 값진 승리도 좋습니다만 박서 스스로 만족한 삶이길 바랍니다 박서에게 평화가
04/04/01 00:36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남과 함께 보냅니다....우리가 우리자신한테 하는 많은 노력들이 사실은 남한테 보여지기 위해서죠....아니라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그러나 주위에 아무도 없고 나혼자만 있다면 내가 무엇을 하던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그게 의미가 있다면 이미 득도를........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내가 말하고 글을 쓴다는것은 남한테 던지는 것입니다.나의 의지를 남에게 전달하는것이죠..그런데 문제는 나의 의지는 절대적이다 하는 사람들이죠...말한 자신보다 더많이 보고 듣게될 타인은생각하지 않는..... 왜 당신의 말 ,을 보는 타자는 생각을 안합니까 당신들은 한번말하고 쓰면 그만이지만 타자인 우리는 그글을 수십,수백명이 보게됩니다..왜 한번더 생각하지 않고 왜 좀더 배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글을 남겨 사람들 가슴에 상처를 남기시는지요? 이글 주인이 그렇게 잘못했나요? 아님 임요환선수가 당신에게 죽을죄를 지었나요?....왜? 왜? 꼭 이런글에 나타나서 불필요한 논쟁을 일으키고 싸움을 나게 합니까..싫으면 보지마세요..그냥 응원글이잖아요.....그냥 지나가세요.. 기분 나쁘시면 임요환선수 떨어져주세요 하는 글을 올려서 한판 붙어보세요 당신의 의지와 논리에 확실히 책임을 질수 있다면 말이죠........아마 책임지지는 못하실거 같긴하지만...제발 소모적인 일을 벌이지 말아주세요 P.S ABBA님 59분 59초(?)님 두분 좀 한번만 더생각하고 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이런글에 뇌관은 항상 2분이시네요........ p.s 제가 글을 많이 남기지도 않았지만 주로 정치,사회적인 이야기만 올렸는데요 총선이 끝나고 물리학회도 끝나는 월말이나 5월초쯤 스타리그에대한 단상의 글을 올려보겠습니다.....필력이 딸려서 힘들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04/04/01 00:50
요즘 들어서 확실히 임요환 선수의 응원글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내일이면 그의 10연속 진출을 가늠하는 듀얼이 펼쳐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의 기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도 있고 같은 조의 선수들 역시 임요환 선수가 상대하기에 만만치 않은 선수들 뿐이니까 말이죠.
그렇지만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같은 페이지에 비슷한 내용의 글들은 될 수 있으면 자제를 해달라는 규정 말이죠. 자유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이 규정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그래도 페이지 내에 자신이 쓰려던 의도와 같은 글들이 있으면 자신의 심정 역시 그 글에 리플로 혹은 조금 기다리셨다가 다음 페이지에 글로 남기는 편이 훨씬 좋지 않을까요? 그럼 실제 느끼기에도 그리 과도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을 것 같군요.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저 역시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이 곳을 찾는 다른 분들이 보게 되면 눈을 찌푸리고 보게 되실지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죠.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양보했으면 좋겠군요. p.s. abba님의 리플은 꽤나 씁쓸하군요. 적어도 제가 보고 있는 pgr은 임요환 선수에 대한 과도한 응원(팬들이 많은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겠죠.)은 보여도 그의 실력에 대한 과대평가는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오히려 글들을 살펴보면 불안한 마음과 그래도 팬으로써 그를 믿는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죠. 이런 글들 속에서 과대포장을 발견해 내실 수 있다는 점이 놀랍고 자신이 한 말은 생각도 안하고 남에게 쏘아붙일 수 있는 용기도 놀랍습니다.
04/04/01 00:53
저는 박서의 팬들이 조금 진정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박서에 대한 글을 적을때 당연히 예상되는 댓글들에 대해서 조금 둔감해졌음 합니다. 이 정도쯤은 하고 말이죠..^^; 흥분은 좋지 않습니다. 흥분할 만한 댓글에 대해선 가볍게 무시하는게 최상이죠..^^;;
박서글에 대해 PgR룰을 들먹이며 과히 기분좋지 않는 소리를 하는분들..그분들의 말이 틀린게 아니어서 화가 나는거죠..으하하..^^;; 제가 볼때 59분 59초님은 댓글은 다분히 의도적인것 같습니다. 전에 박서 팬들과 좋지 않은 일도 있었던것 같고, 아마도 이런 의도적인 댓글은 계속되지 싶군요. 그러니. 빌미를 주지 않는게 좋을 것 같군요. 분명 PgR에는 특정선수에 대해 혹은 한사람이, 하루에 많은 글은 자제하자는 내용의 공지가 있으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서는 화이팅입니다. ^^
04/04/01 00:55
스타리그 16강에 테란이 10명 이상 올라가서 "테란 경기 보기 지겹다", "테란 너무 많다" 라는 반응이 올라오는 것이 비정상적인 것일까요?
"테란이 너무 많으면 테란 경기는 건너뛰고 안보면 그만 아니냐?", "테란 팬이 많아서 테란이 많은데 무슨 문제냐?" 라고 말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물론 테란의 팬사이트에서 "테란 경기 지겹다" 라고 글을 쓴다면 그것은 맞지 않겠죠.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무조건 나쁜 행동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과 같이 말입니다.
04/04/01 01:24
흠... 박서의 글이 최근 5개의 항목에 6개 정도 올라왔군요. 박서는 제가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글에는 이상하게 감정적인 댓글들을 다시는 분 많으시네요. 비슷한 글이니 댓글로 달아라.... 맞는 말입니다. 공지사항에도 있구요. 하지만 이글에 그렇게 하시기 전에 한번 다른 글을 봐주셨으면 하네요. 과연 그 권유의 잣대가 동일하게 말씀들하고 계신지... 조금만 넘어가면... 한 선수의 글이 한 칼럼에 3개이상이있고, 결승전 전후로는 한 페이지 전후가 두 선수의 글이고... 그런데 왜 그 글들에는 댓글로 하라는 말이 없는지 의문이군요. 자유는 자율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 맞습니다. 임요환 선수에 대한 글을 보면 내용을 읽기 전에 겁부터 납니다. 또 이번에는 무슨 댓글이 달렸길래... 또 한마디 듣겠군... 작심하고 글을 보게 되는군요. 공지사항.. 준수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제 눈에는 유독 박서에 관한 글에만 공지사항 운운하는 글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박서의 팬이라서 그런걸까요?
04/04/01 01:42
제 글은 지웠습니다.어느 분이 지적하신 대로 똑같은 글의 반복이 되는 것 같아서요.
더 말해봤자 더 나쁜놈이 될 것 같으니 더이상 왈가왈부 하지는 않겠습니다. (실제로 조사해봤습니다만,임요환 선수와 관련된 글이 30일,31일에 걸쳐 약 7개정도 있더군요.내용이야...어떻게 보면 선수 인지도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글이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내일(이제는 오늘)의 결과가 모든것을 말해주겠죠. 전 '임요환 선수가 올라가지 못한다'에 도박을 걸겠습니다. 약간 악의적이긴 하지만,홍진호 선수에 이어서 임요환 선수마저 스타리그에 탈락할 경우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군요. 과연 그 많은 팬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임요환 선수가 떨어졌으니 온게임넷은 망할 것인가? 기대됩니다.
04/04/01 01:46
안녕하세요 homy 입니다.
음. 다른걸 준비하느라 게시판을 못본사이에 약간의 분란이 있었군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니 댓글은 이쯤에서 멈추어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04/04/01 01:49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애정을 참 이상한 방향으로 표현 하시는 분들.. 참 할말 없습니다.
Shevchenko님/ 약간이 아니라 충분히 악의적입니다.
04/04/01 01:57
전 임요환 선수의 오랜 팬이고 저에게 최고의 게이머는 임요환 선수 하나 뿐이지만
pgr에서 가장 보기 싫은 글은 임요환 선수에 관한 글입니다 임요환 선수에 관한 글에 리플이 20개 이상 넘어가면 겁부터 납니다 이번엔 어떤 말이 써 있을까 이런 글은 카페 가서 써라 하는 내용일까 아니면 또 어떤 상처 주는 말이 써 있는걸까 하며 차마 글을 읽지는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글을 읽게 됩니다 그리곤... 어쩔 땐 이런 응원 글 올리시는 분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카페에나 글 올리시지 뭐하러 여기에다 이런 글 올려서 이런 말 듣냐고 응원 글 올리시는 분들 원망 할때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 한다는 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인듯 합니다 박서와 내가 무슨 관계라고 박서에 관한 글때문에 왜 내가 마음 아파해야 하고 상처 받아야 하는지... 누군가를 좋아 한다는 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04/04/01 02:39
항즐이입니다.
이 글에 달린 악플들에 대해서 모두 경고조치 하겠습니다. 몇 분은 10레벨이 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악플들을 제거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글을 쓰신 분은 임요환 선수의 듀얼통과를 바라는 다른 글에 코멘트화 시키시고 제게 쪽지를 주셔서 그 글을 맨 윗 목록으로 다시 올리기를 요청하시던가, 아니면 새로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주세요. 이 글은 지우겠습니다. 임요환 선수 팬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이 글이 공지사항 위반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공지사항에 대한 판단은 운영진이 내립니다. 삭제하라, 팬까페로 가라 는 식의 발언은 하시면 안됩니다. .. 운영진이 보지 못해 판단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되면 운영진에게 쪽지를 주시면 됩니다.
04/04/01 03:12
참 악플들은 서로 대립된 양쪽의 인신 공격, 지나친 표현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양 쪽 모두에게 경고조치 하였습니다.
심한 코멘트나 글, 쪽지를 발견하시면 마찬가지의 감정적인 대응을 하지 마시고 저나 운영진에게 쪽지를 주세요.
04/04/01 07:22
이런 글보면.. 자꾸 훌리건이 생각나는군요.
아마 이렇게 쌈 나면서 욕 안하는 사이트는 여기 밖에 없을거 같네요. 자제하면서 싸우기.. 짜증나면서도 이해가 가네요..
04/04/03 14:02
전 ABBA님의 리플에 동의는 합니다.
저도 여기가 다수 임팬이 지배하는 싸이트가 되어 가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참 답답하죠.. 짜증나기도 하구요
04/04/03 16:45
이제 임요환 선수에 대한 어떤 글이 올라오면 어떤 분이 어떤 댓글을 남기실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모두들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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