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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30 21:44:46
Name 앙켈로스
Subject [4U] SK로 확정
4U가 SK에 인수가 확정됐다고 합니다.
오늘 최연성 선수의 스타리그진출과 함께 좋은 소식이군요..
사실 엠겜 팀리그우승이 인수의 전제 조건이라고 들어서
소식이 없길래 일이 잘 안되나 사실 좀 걱정했었는데..
아까 듀얼 방송에서 김창선해설님이 언급하시길래 이제는되나부다 했는데..
정말 되는군요..
박용욱,김성제,최연성선수 모두 조1위 진출했습니다.
박서 ..
부담되겠지만...
미안하지만...
부담가지셔야만 합니다..
너무 많은 팬들이 보고 있거든요...
박서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을 기원합니다..
덤으로 우승까지두... ^^;;
  연성선수 첫스타리그진출 추카하구요... 더불어 엠겜 2연패...
기원합니다.

아래에는 기사(조선일보)입니다.
방금 본기사라 급하게 올렸더니 3줄이었군요...
역시 15줄의 압박이 ...ㅡㅜ


SK텔레콤, 프로게임단 인수
임요환선수 소속한 ‘4U’

  
SK텔레콤이 스타 프로게이머 임요환(24)씨가 소속된 프로게임단을 인수, 본격적인 프로게임 마케팅을 추진한다.

SK텔레콤 고위 관계자는 30일 “청소년층에 인기 있는 프로게임단을 인수,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며 “2~3년 전부터 검토해온 끝에 최근 인수 대상을 압축해 협상을 끝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인수할 프로게임단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임요환씨가 소속된 ‘4U’로, 인수 금액은 5억원 내외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인수 뒤 별도 투자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프로 게임리그의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요환씨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프로리그, MBC스타리그, 게임팀리그 등을 휩쓸어온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프로게이머. 현재 인터넷 팬카페 회원만 36만여명에 이른다.

이번 인수로 프로게임 리그에는 KTF, SK텔레콤 등 2대 통신사가 참여하게 돼, 게임으로 승부를 가리는

‘e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 현재 게임리그는 10여개 구단이 참여 중이며, 통신과 인터넷에


민감한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만 총 50억원의 상금이 걸린 140여개 대회가
열렸고, 주요 대회 결승전에는 2만여명의 관중이 몰리기도 했다.


(백승재기자 whitesj@chosun.com )

주소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3/200403300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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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파뱃
04/03/30 21:49
수정 아이콘
요환동 회원수 56만 아니던가요?
59분59초
04/03/30 21:49
수정 아이콘
왠지 현대vs삼성이 될듯한... 어쨌든 잘됐네요.. 스타리그팬으로서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WoongWoong
04/03/30 21:50
수정 아이콘
꿈만 같은 기사군요 ^---^ 조금 오바해서 SK4U팀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임요환 선수의 10번째 스타리그 입성두요
드리밍
04/03/30 21:51
수정 아이콘
이미 뉴스게시판에 있는글이고^^
앙켈로스님에 글은 3줄밖에 없네요^^
조금더 개인적인 생각을 추가해주시는게 좋을듯^^
기억의 습작...
04/03/30 21:53
수정 아이콘
와~드디어 스타계에도 서서히 대기업들이 진출하기 시작하는군요.
스포츠는 스폰서가 어떤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니...다른 대기업들도
진출을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리타드제이
04/03/30 21:58
수정 아이콘
요환동44만5천명쯤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스타리그 올라가면45만명이 될듯...-_-;;.....화이팅...
Marine의 아들
04/03/30 22:00
수정 아이콘
POS는 언제쯤 스폰받으려나...에혀..
솔리타드제이
04/03/30 22:00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생각은 대기업들 빨리 진출하시는게....
대한민국 게임시장은 점점 커질껍니다....^^;...
당연히 투자가 많으면 성장도 빠르겠죠..~~~~
04/03/30 22:01
수정 아이콘
방금 요환동 가봤는데, 45만1천539명이군요; 요환동은 꾸준히 회원수가 늘어나는듯한...;
임요환선수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을 기원합니다//
만쉐이
04/03/30 22:05
수정 아이콘
좋은 일이네요.그런데 sk라는게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잘 나가던 sk여자 농구,배구단 없애면서 sk남자 농구단 창단했다가 요즘들어 투자도 뜸하더니 sk야구단 창단하면서 점점 sk축구단에 손을 뗄려고 하는 상태이고...4U팀을 배신하진 않길 바랍니다.
미랑낭자
04/03/30 22:06
수정 아이콘
요환동 45만 넘었습니다.. 정확히 지금 45만 1539명 이군요..^^;;
물론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한두명씩 늘고 있겠지만요..
기자분께서 좀더 알아보시고 기사를 쓰시면 좋을텐데요..-_-
이래서 조*일보는 안된다니까... -_-;;
벙커속에선어
04/03/30 22:06
수정 아이콘
헉... 왜 드랍동 가입회원수가 쭐어들었는지...^^;; 암튼, 4u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점점더 발전하는 e-sport가 되길 기원합니다.(스타리그만이 아닌다양한게임리그가 생기길...)
주훈감독님! 맘으로 날리는 꽃다발 받아주실꺼죠?^^
p.s 요즘... 스타크가 젊은 청소년층에서 아줌마층으로 옮겨가고있다는 소문이...
다시한번 결혼한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스타를 즐기고있는 30살 아줌마가 축하드립니다.
alsksnskdi
04/03/30 22:08
수정 아이콘
엠겜 팀리그우승이 인수의 전제 조건이었던 이유가 그 상대가
KTF여서였을까요?-_-;;
speed011을 거기다 스카이를 사랑하는 사용자로써 감동의 스폰서 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는 않지만
콧물은 흐르는군요..-_-;
-rookie-
04/03/30 22:09
수정 아이콘
4U(SK Telecom)와 (Magicns)KTF가
양키스와 레드삭스처럼 (으르렁대기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좋은 라이벌이 될 것 같은...
총알이 모자라.
04/03/30 22:09
수정 아이콘
벙커속에선어떤일이님//다시한번 결혼한 친구들이라고 하시니 무슨 재혼 모임인 줄 알았단,ㄴ...퍽!!!
하하하
04/03/30 22:13
수정 아이콘
헛 전이미 KTF로 바꿔버려서 011로 또 바꿀순 없는데 어쩌죠? ^^;
04/03/30 22:19
수정 아이콘
스폰이 아니고 인수라고 나오네요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단순히 스폰이 아니고 인수라면 조금더 안정적인 팀운영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단순히 스폰을 기자가 인수라고 오바해서 쓴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스폰이라면 5억은 팀원이 나눠갖는 방식이고 인수라면 5억은팀운영 전반을 넘겨 받으면서 따로 연봉을 주는 방식을것 같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그렇담 팀원 전원이 상당한 액수를 받을것 같습니다만
04/03/30 22:20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 온게임넷 sk배에서 운이 안좋았는데, 이제는 덕좀 보면 좋겠습니다(?)

(우스갯소리입니다. 01/02 sky와 nate배에서 성적이 나뻤다고 할 수는 없지만(nate제외) 그다지 좋은 마무리가 아니였으니까요^^)
솔리타드제이
04/03/30 22:21
수정 아이콘
음...잘하면 티비 광고에 4u선수들이~~~~~`
오옷...기대됩니다....@@...........
임요환 선수와 김성제 선수의 휴대폰 광고라...
왠지 타 기종들보단 청소년들이 많이 구입할것 같은데...
하지만 ktf에서 아직 어떤 광고도 안하는걸 보면.....-_-;;.....
고등학생T_T
04/03/30 22:36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에서 올라온 신문기사를 보니 아직 확정됬는지에 대해 주훈감독님께서 묵묵부답이셨고 몇일후에나 4u의 인수에대한 언급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신문기사가 아직은 시기상조인것같네요.
꼬마테란
04/03/30 22:37
수정 아이콘
게임계가 발전해서 스포츠처럼 지역별로 팀이 나뉘어졌으면 하는 바램도...-_-;
04/03/30 23:57
수정 아이콘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목요일날 요환선수의 스타리그 10연속 진출소식만 듣게 되면 정말 소원이 없을것 같네요^^; 요환선수 저도 부담드려서 죄송하지만 이번만은 양해를^^;; 요환선수 믿습니다! 그리고 4U팀 스폰서 확정과 함께 4명 모두 스타리그 진출을 바랍니다~!
최환석
04/03/31 00:25
수정 아이콘
진짜 인수인가요? 5억원에 인수와 5억원의 스폰서 계약은 차이가 있는걸로 아는데요
LowTemplar
04/03/31 00:26
수정 아이콘
SK의 축구팀 운영마인드때문에 일말의 불안감이..
Shiftair~★
04/03/31 00:50
수정 아이콘
앞의 만세이(쓸수 없는 단어라는데 닉넴은 되는가 보군요)님의 글에 공감이 갑니다.
SK는 스포츠 팀들을 너무 쉽게 해체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팀이 성적도 좋지않고, 투자에 비해 얻는 것이 적다는 이유로 해체를 하지요.

그런데 SK 여자농구단, 여자배구단은 당시 최강 전력을 이루고 있었고, 우승도 차지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당시 선경 여자농구단은 정선민, 유영주, 김지윤 선수를 중심으로,
배구단은 장소연, 강혜미 선수를 중심으로 프로리그 농구 3연패, 배구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두 팀 모두 우승을 차지한 해에 해체된 것만은 확실합니다.

이유는 남자농구팀을 창단한다는 것이었죠. 아시겠지만 창단 당시 SK는 서장훈, 현주엽 선수를 비롯한 호화맴버였으니
두 여자팀의 운영비를 모두 합해도 남자농구팀의 예산으로는 부족했을 겁니다.

그 후 SK의 스포츠단 운영은 프로축구의 경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SK팀은 전신인 유공시절부터 최초의 프로팀이라는
자긍심과 탄탄한 전력으로 좋은 경기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이 윤정환, 이을용 선수등 우수선수를 모두 내보내고는
작년 최다연패, 연속게임 무승 등의 신기록을 세우며, 신생팀 대구구단과도 비교도 되지 않는 사상 최악의 성적을 올리고 맙니다.
반면, 집중 투자한 야구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습니다.

스포츠 팬으로서 지금까지 보여온 SK의 운영방향으로 볼 때,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잭필드배 프로리그 우승 SK(4U)!!"
다음날, SK는 유망 게임종목인 아이토이 팀 창단을 위하여 스타크래프트 팀은 해체하기로 발표!

머 이런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일에 이런 부정적인 댓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만 얼마전 플러스팀의 경우도 그렇고 걱정이 앞서네요.

P.S.(덧글에 P.S.라니) 기사내용에 인수라고 되어 있는데 기존의 스폰서 형식과는 다른 계약인가요?
그렇다면 모기업이나 팀 사정에 따라 주훈 감독님도 교체될 수도 있다는 것일텐데...
Return Of The N.ex.T
04/03/31 01:32
수정 아이콘
감독님 교체되면 선수들이 가만히 있을까요..-_-;
누가 모은 선수들인데..
팬들과, 선수들의 주훈감독님에 대한 입장은 확고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벙커속에선어
04/03/31 01:37
수정 아이콘
총알이모자라...님/ 님댓글에 저도 제 댓글보고 뜨끔했어요~^^;;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노란당근
04/03/31 03:58
수정 아이콘
안 그래도 야구팀을 SK로 옮겨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말이죠(LG트윈스의 어처구니없는 선수대우에 항의한다!!!)
이 기사를 보니 부쩍 SK가 좋아지는군요.. ^^; 야구단에 돈 쓰는거 딱 반만.. 아니 5/1만... 우리 4U 팀에 투자해줬음 좋겠네요
04/03/31 05:32
수정 아이콘
우선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잠깐 쓸데없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스폰이 팀을 통해 가장 좋은 광고효과를 거둘 수 있고 또한 그런 과정에 있는 팀은 역시 슈마지오 같군요. sk나 KTF가 젊은층에 홍보엔 성공을 거두게 되겠지만, 슈마는 판매로까지 직결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스폰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장 땡잡은 스폰은 슈마입니다.
04/03/31 13:07
수정 아이콘
대한석유공사 ==>유공 ==>SK 정유
대한 이동 통신==>SK텔레콤
딱보면 보이듯이 두회사 모두 공사이고 오륙공 시절에 선경에 넘어갔습니다 자신들이 키운 회사 하나 없이 날로 공회사 먹고 지금 이시대에 재계 3위에 오른 회사가 선경입니다 참고로 선경은 오공 시절 인사와 막역한 사이입니다 선경과 노태우가 사돈 지간이죠 아 위에 저 두회사가 나머지 선경 다 먹여 살린다고 보면 됩니다 석유화학 기업인 SK케미컬도 선경의 주력기업중 하나입니다 부천 SK를 봐서도 그렇지만 전 저회사가 뭔짓을 한다해도 이뻐보이지는 않습니다 근본이 저러니 언제 뒤통수를 칠지 모르기때문이죠 ...
carpe diem
04/03/31 13:33
수정 아이콘
킬햄님// SKT가 잠시 KT의 최대주주인적은 있으나 2002년말에 그 지분을 모두 정리했죠. SK에 대해 특별히 악감정이 있으신것 같군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에게 너무 바라는게 많은것 같으시네요...
포켓토이
04/03/31 16:14
수정 아이콘
옛날에 장학퀴즈 스폰하던 선경이 지금의 SK라고는 상상할 수가 없음.
도대체 뭐가 바뀐건지.. 내가 어렸을때 선경은 정말 존경할만한 기업이었던거 같은데..
GrandBleU
04/03/31 18:25
수정 아이콘
안티엘지로서 엘지가 인수 안한 것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04/04/01 06:24
수정 아이콘
으음... `기업`에 대한 감정은 다들 자제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글 올려주신 분이 그런 리플을 원하는 것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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