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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20:35
최연성선수는 듀얼토너먼트의 긴장감을 한순간 무력화 시켰습니다.
누구도 떨어질지 모르는 듀얼토너먼트만의 매력을 없애버리는군요 음, 엠겜에서 2연속 우승을 하고 온겜도 재패해버릴지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04/03/30 20:45
글들 보니 최연성선수의 플레이에 다들 질려버린 듯 최연성선수를 이길려면 게임 파우제 걸고 간지럼이라도 태워야 되는 건가? 아니면 전날 꼬셔서 밤새 술마시기? 예전에 해태랑 붙은 팀의 선수중 주전가능성 없는 선수들이 선동렬 전담으로 밤새 술마셨다는데....물론 선동렬 선수는 술을 새벽녁까지 마시고 담날 나와서 가볍게 세이브를 올렸다지만....
음....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듯
04/03/30 20:46
그를 상대하는 종족이 저그였습니까? 기요틴에서 저그가 강한 종족이 맞습니까? 최연성 선수와 변은종선수의 경기는 정말 긴장감 0 였네요...
연성 선수가 무난하게 이기겠지...했는데 제가 틀렸습니다! 순간 너무나 강력하게 이겨버린 경기...그 저글링이 감싸는 한순간을 놓쳤더라도 이겼을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걸까요?(그 반응력에 다시 한번 찬사를....)
04/03/30 20:47
이재훈 선수, 정말 아쉽네요.
현재 스타리그에는 테란이 우글우글한데... 듀얼에 있던 조금 남은 저그유저들은 테란유저에게 무참히 탈락되고... 저그유저를 이기고 올라간 테란유저들을 테란 극강 전태규 선수와 강민 선수가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네요. 이재훈 선수, 힘들더라도 어떻게 해서든 스타리크만 진출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는 fOrme 가 되어도 될텐데...
04/03/30 20:58
전통적으로 온게임넷맵이 물량만으로는 안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요환선수와 동수선수가 물량으로 우승했습니까? 분명 신맵에서의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전 엠겜은 윤열선수에게 한표.
04/03/30 21:03
이재훈 선수 1위결정전에서 극강 테란들과 원없이 싸웠지만 안된다는 거 분명히 보여주고 탈락했죠. 그리고 이번 듀얼에서도 그냥 2연패로 떨어졌구요.
그의 무엇이 기대를 받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태규, 강민 선수와 비교한다는 건 좀 어폐가 있네요.
04/03/30 21:27
9번이나 스타리그에 진출한 임요환 선수. 그렇게 스타리그 자주 진출하고 타임머신 안에 들어가도 안 떠는 선수가 듀얼에만 오면 벌벌 떨 정도로 그 긴박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최연성 선수 주위의 공기는 평온해 보이기만 합니다. 이윤열 선수의 등장때와는 또 다른, 분석하기 어려운 강력함입니다.
04/03/30 22:18
이윤열 선수의 경기를 보면 당연히 올라가겠지 ㅡㅡㅋ 이런 생각이... 요즘에는 다소 지는 모습이 보여서 인지 왠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의 최연성선수를 보면 과거 이윤열 선수의 모습이 겹쳐지는 이유가 몰까요 ㅡ.,ㅡ;;; 그래도, 응원하는 입장이어서인지는 몰라도 듬직합니다......
04/03/30 22:54
3가스 먹은 성학승 선수의 러커가 많았나요 ?
아님 1가스 먹은 (나중에 가스멀티) 최연성의 선수의 탱크가 많았나요 ? 최연성 선수에겐 패널티를 줘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ㅡ,.ㅡ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
04/03/30 23:46
최연성 선수의 약점은...
앞으로 5개의 리그에 참가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osl msl 팀리그 프로리그 그뿐입니까 프리미어리그까지 그 빡빡한 일정을 뚫고 지금처럼 강력한 성적을 내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이윤열 선수가 그랬던 것처럼... 조금씩 타도 최연성 해법이 나오겠죠. 목표로 할 대상이 있어 선수들은 발전하고 팬들은 즐거운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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