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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30 19:24:45
Name relove
Subject 게임리그. 간단한 게임부터 생각해보자...
게임리그에 쓰이는 게임들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피파 등등등 이죠.
이 게임들의 공통적인 단점은?
바로 '게임 연령이 낮을 수 밖에 없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언제 사라질 지 모른다.' 라는 것.
그럼 이 두가지 조건을 극복하며 인기도가 많은 게임은?
바로 '테트리스' 입니다.
'야 테트리스 그냥 막 하면 이기기 쉽지 않느냐' 라는 분들
분명 있을거라 계십니다. 하지만 최근 넷땡블 이나 한땡임 테트리스를 하신 분은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아실겁니다. 바로 '맵' 이라는 존재죠.
맵만 하더라도 수많은 맵이 있죠. 그리고 그 맵에 가장 맞는 전략(?) 도 있고요.
그렇다면 가상으로 대회가 열렸다고 생각해 봅시다.
케티에푸 소속의 김정석 선수와
뚜나 소속의 이토네 선수가 결승전을 치룹니다.
김정석 선수는 일반적은 테트리스의 흐름을 따라가는 선수고
이토네 선수는 수많은 아이템을 이용하는 선수 입니다.
그리고 나서 엎치락 뒷치락 하는 거죠.
보기에는 김정석 선수가 월등히 유리합니다.
하지만 이토네 선수 갑자기 클리어를 하면서 상대에게 아이템으로 어텍
이 때 타이밍 좋게 김정석 선수 쉴드.
계속 이런 식으로 가는 거죠. 그리고 테트리스의 다른 장점
바로 '랜덤 맵'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 랜덤 맵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수들의 전적에 관한 설명 들도 포함하고요.

제 엉뚱한 상상이였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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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19:29
수정 아이콘
아이템 운적 요소가 많지 않나요? 아 맵이라는게 서로간의 아이템도 똑같은건가? 대전 테트리스 충분히 재밌을 거 같은데
04/03/30 19:35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도 운적 요소는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템 운영 실력도 많이 따라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맵마다 초기 아이템은 다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흥미를 느낀 건 '팀 리그까지 간다면' 인데요.
온게임넷 프로리그 형식으로 할 때 아이템 팀플 노템 이렇게 3개로 나눠서
각자 선수 배치를 한다면 하는 것도..
04/03/30 20:28
수정 아이콘
[그럼 이 두가지 조건을 만족하며 인기도가 많은 게임은? 바로 '테트리스' 입니다.]
라는 부분의 의미가 이해가 안 가네요.^-^;;; '두 가지 단점을 만족한다'라는 의미가 되어버리니까요.
원래는 테트리스는 금세 사라지지 않고 나이든 사람도 즐기는 게임이다...라는 뜻이겠지요?
테트리스가 '두 가지 단점을 극복한다'정도가 맞을것 같아요.^-^;;;
그런데 테트리스가 20대 이상에게 인기가 많은가요?
전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어렵던걸요.
04/03/30 20:31
수정 아이콘
수정했습니다^^
하하하
04/03/30 22:31
수정 아이콘
테트리스 리그가 열린다면 여자선수들을 많이 볼수가 있겠네요 +_+
My name is J
04/03/30 22:40
수정 아이콘
테트리스 리그가 열리면 혹시 변성철선수를 다시 볼수 있는겁니까?+_+
과거 온게임넷 테트리스 리그 10주 연승의 신화!(11주였나요? 여튼 방송기간내내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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