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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30 14:29:28
Name KilleR
Subject 저그에도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어오는것인가?


최근 테란 플토에서 불어오는 세대교체의 바람..

테란의 경우에는 최연성 이병민 나도현 등 기라성같은 신인이(나도현선수를

신인으로 분류하는건 좀 그렇습니다만..)

플토의경우는 영웅 박정석선수에서 몽상가 강민선수로의 바톤터치가..

이루어지고있는 상황에서

온게임넷 질레트배 스타리그에서 저그의 톱을 달리고있는 조진락(홍진호 조용호 박경락)

선수가 모두 떨어지므로써 저그도 세대교체인가 하는 소리가 나오고있는데요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그 세대교체론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이 언급하시는 선수가

박태민 변은종 박성준 마재윤 이 4선수라고 할수있는데요

일단 박태민 변은종선수는 아직 한시즌밖에 활약하지 않았기때문에

더 지켜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철 박상익 정재호 장진수 이런선수들이

한시즌만 활약하고 그후대회에서 성적을 못 거두고있는 선수들인데요

박태민 변은종선수는 이번대회까지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조진락의 뒤를이을 선수들로

거듭날것같습니다. 그리고 박성준 마재윤선수는 본선경험이 없는선수죠

솔직히 본선경험도 없는선수에게 말할필요없는 홍진호선수의 업적 박경락선수의

3연속4강 조용호선수의 꾸준한 그리고 이윤열선수와 양대메이저대회 결승에 한꺼번에

올랐던 업적에 비교를 하며 세대교체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는건

옳지못하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세대교체를 바라시는분들 역시 많으시겠지만 번번히 결승에서 고배를 마시던

옐로우의 모습을.. 수많은 강한테란들을 하나하나 누르며 테란킬러 공공의적으로

거듭나던 전위의 모습을 퍼펙트한 저그전 플토전을 가지고도 이윤열급 테란에게

밀려 2인자로 머물렀던 초짜의 모습을 기억하며 다시한번 조진락의 부활을

기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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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14:39
수정 아이콘
♥〃´`)
  ,·´ ¸,·´`)
 (¸,·´ (¸*♥즐거운 하루 ♥〃´`)
             ,·´ ¸,·´`)
           (¸,·´ (¸*♥

홍진호,박경락,조용호,강도경,장진남 이선수들은 이제 낭만게이머가 되는가.. 이사람들이 있어야 스타리그가 잼잇는데.
자꾸 자꾸 치고올라오는 신예들의 압박이...
신예프로게이머들이 너무 무섭다.
양창식
04/03/30 14:42
수정 아이콘
엠비시 게임도 생각해주세요;;;
04/03/30 14:45
수정 아이콘
저희집에 엠겜이 안 나오는관계로 온겜쪽입장에서 글을 썼네요;
04/03/30 14:48
수정 아이콘
참고로 박상익 선수는 두시즌 연속으로 스타리그에 있었습니다~
04/03/30 14:54
수정 아이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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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하루 ♥〃´`)
             ,·´ ¸,·´`)
           (¸,·´ (¸*♥
팅님은 이런거 어디에서 배웠어요?아이고 이거 잼있네.
FlyHigh~!!!
04/03/30 14:57
수정 아이콘
그야말로 조진락이 있음에 스타리그 보는게 즐거웠었는데

파나소닉배때 조진락+이윤열 선수가 4강이였을땐 T_T

그야말로 그때의 기억은 낭만인가요..
04/03/30 16:32
수정 아이콘
외모부터 딴딴해 보이는 마재윤선수.. ^^*
요즘같이 저그가 힘든시기에 보여준 그 딴딴한 플레이에 칭찬을
보냅니다. 본선에서도 좋은 경기 기대합니다...
카나타
04/03/30 18:43
수정 아이콘
정재호 선수도 두시즌 연속으로 스타리그에 있었습니다.
네이트배, 2002 스카이배 두시즌 연속 진출했었죠..
물론 모두 16강에서 탈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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