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4/03/30 12:08
'조진락'의 부진은 이번이 최대고비라고 할수있습니다.
다음 스타리그에 진출 못하면 조진락은 이제 전설로 남는것이요, 그러지 않으면 조진락 신화는 계속되겠죠. 개인적으로 '박성준,변은종,마재윤' 선수가 현재의 조진락을 대신할 선수라고 봅니다. 조합하면 마성종? 변성윤? 박재종... 뭐 나올수도 있겠죠 -_-;;;
04/03/30 12:10
이번 스타리그보다는 이번 첼린지 리그에서 그 세대교체를 가시적으로 확인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만 하겠지요. 저그에게 간절히 필요한것은 '믿어볼만한' 신인입니다. 아직 저그의 신인들은 '기대만' 높을 뿐입니다. 그 기대를 믿음으로 바꿀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물론 기존 저그유저들의 부활도 간절하구요..)
04/03/30 12:11
개인적으로 박태민 변은종선수는 이번스타리그가 고비 그리고 박성준 마재윤선수는 지금 보여지는것만으로 조진락의 뒤를잇는다는 평가는 이른것같습니다 최소한 두시즌정도 활약을해야 저그족의 에이스로 거듭날수있을듯 솔직히 박상익선수 정재호선수도 스타리그 8강은 했었구요 아직 더 두고보야한다고 생각
04/03/30 12:33
장진수 선수는 온게임넷에서만 이럴뿐 엠비시에서는 그나마 3회연속
출전상태. 얼굴을 계속 보인다는 것은 선수생명에도 직결되죠. 전 장진남 선수가 걱정이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