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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30 12:05:06
Name F.L
Subject 차기 질레트배 스타리그에서..

과연 조진락 이후의 저그세대가 나올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지금이 저그의 세대교체가 가장 적절한 시기 라고 생각합니다만..
(홍진호, 조용호, 박경락 선수 팬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_-;;)

세대교체의 주인공이자, 저그의 희망이 되고 있는 이들..

첫 본선 4강, 지난 리그 태풍의 눈이었던 Soul [Gsp]Jju,
11연승의 주인공 S/U/M/A G.O. GoRush,
이젠 듀얼토너먼트의 사나이가 아닌 영원한 스타리거로 나아갈려는 Plus MuMyung,
쉴새없이 몰아치는 태풍 저그, P.O.S July,
최고의 저그 신예(감히 최고의 신예라고 하고싶습니다) S/U/M/A G.O. Ipxzerg[gm].

이번 스타리그는 저그의 암울시기지만,

새로운 희망이 발돋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프로토스 라인이 너무나 불안 하기만 합니다.

대부분의 프로토스 프로게이머들의 연령대는 20세 이상..

강민(23), 박정석(22), 박용욱(22), 전태규 (21), 이재훈(24)등....

과연 요번주 듀얼 토너 먼트의 결과는 어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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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12:08
수정 아이콘
'조진락'의 부진은 이번이 최대고비라고 할수있습니다.
다음 스타리그에 진출 못하면 조진락은 이제 전설로 남는것이요, 그러지 않으면 조진락 신화는 계속되겠죠.

개인적으로 '박성준,변은종,마재윤' 선수가 현재의 조진락을 대신할 선수라고 봅니다. 조합하면 마성종? 변성윤? 박재종... 뭐 나올수도 있겠죠 -_-;;;
04/03/30 12:09
수정 아이콘
박경락선수는 아직 활약시기가 얼마 되지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위기를 극복하고 4번시드를 움켜쥐시길 JunWi Fighting
My name is J
04/03/30 12:10
수정 아이콘
이번 스타리그보다는 이번 첼린지 리그에서 그 세대교체를 가시적으로 확인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만 하겠지요. 저그에게 간절히 필요한것은 '믿어볼만한' 신인입니다.
아직 저그의 신인들은 '기대만' 높을 뿐입니다.
그 기대를 믿음으로 바꿀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물론 기존 저그유저들의 부활도 간절하구요..)
04/03/30 12:1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박태민 변은종선수는 이번스타리그가 고비 그리고 박성준 마재윤선수는 지금 보여지는것만으로 조진락의 뒤를잇는다는 평가는 이른것같습니다 최소한 두시즌정도 활약을해야 저그족의 에이스로 거듭날수있을듯 솔직히 박상익선수 정재호선수도 스타리그 8강은 했었구요 아직 더 두고보야한다고 생각
04/03/30 12:11
수정 아이콘
장진수선수도 한대회 8강하더니 추락했죠;
alsksnskdi
04/03/30 12:31
수정 아이콘
난데없지만 개인적으로 최병렬조합이 재미있더군요-_-;
왕성준
04/03/30 12:33
수정 아이콘
장진수 선수는 온게임넷에서만 이럴뿐 엠비시에서는 그나마 3회연속
출전상태. 얼굴을 계속 보인다는 것은 선수생명에도 직결되죠.
전 장진남 선수가 걱정이라오.
시미군★
04/03/30 12:38
수정 아이콘
alsksnskdi님 댓글 보고 당황 -ㅅ-;;
최연성 + 이병민 + 이윤열 = 최병렬;;;;;;;
Dark..★
04/03/30 12:57
수정 아이콘
박정석 + 전태규 + 강민 = .......
........ 박태민 -_-;;;;;
CounSelor
04/03/30 13:22
수정 아이콘
변은종+박태민+성학승


=변태승-_-;;;;
Marine의 아들
04/03/30 13:56
수정 아이콘
CounSelor님 너무하셨다-_-;;
영혼의 귀천
04/03/30 14:17
수정 아이콘
오......저그의 희망 변태승과 괴물 테란들이 최병렬...-_-;;;
티나크래커
04/03/30 15:31
수정 아이콘
저그에 이용범 선수도 주목해 보자구요..
세랑이+_+
04/03/31 08:47
수정 아이콘
(뜬금없이)저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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