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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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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30 10:34
그가..진출할 수 있을지..없을지.. 알수는 없지만..그의 진출을 바라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사실만은 확실하죠. 가끔은 이런 많은 사람의 기원이 그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나 않을런지..두렵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믿어보고 싶어지는 건 못된 팬의 마음이겠죠.. 4월 1일이 기다려 집니다..^^
04/03/30 10:37
팬들이 믿지 않는다면 누가 그의 승리를 점쳐주겠습니까. 믿죠. 사이비교주같이는 아니지만.. 영원히 그의 승리를 겁니다.
04/03/30 10:39
아무래도 전상욱선수와의 경기가 최대고비가 아닌가 싶네요. 거기만 넘는다면 어떻게든 진출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전 오히려 박정석선수가 더 걱정입니다; 아마 4명중 가장 가능성이 낮지 않을지...
04/03/30 11:14
올라가야죠~~~ 반드시~~ ㅡ.,ㅡ;; 근데 왠지 불안한 마음을 주는 박서
ㅠㅠ 팬들을 위해 좀 편하게점 올라가줘봐요.... 왜 항상 가슴조이게 만드는지..................... 이번 박서의 듀얼 경기는 보지 않을랍니다.... 심장마비 걸릴지도 모르기에
04/03/30 11:29
박서가 없는 스타리그는 상상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전.. 박서를 믿습니다. 박서가 좋은 결과를 4월 1일에 떡하니 내놓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박서를 믿지 못한다면... 누가 박서를 믿겠습니까? 오히려 이런 믿음이 페널로페님의 말씀처럼 혹시 부담감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만.. 박서니까.. 박서니까... 4월 1일을 기다리고.. 스타리그 진출 소식을 기다립니다. ^^
04/03/30 11:32
첫 경기를 지면 패자전 기요틴에서 리치를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죠. 반면에 첫경기에서 이기면 5차전 남자이야기 까지는 갈테니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04/03/30 12:02
어려운 걸 해내는 게 박서 아닌가요. 그게 박서의 매력이고요. 언제나 박서 팬이듯, 늘 박서를 믿습니다. 박서 화이팅~
04/03/30 12:03
잘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요즘 신인들을 보면 종종 놀랄때도 있고..
그중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이는 최연성,이윤열,강민선수는 정말 괴물들.. 홍진호,조용호,박경락,선수등등 쟁쟁한 선수들이 많이 떨어졌지만.. 임요환선수는 올라갈꺼라 믿습니다..
04/03/30 12:22
솔직히.. 좀 암울한건 사실입니다. 첫번째 상대가 메카닉의 달인 전상욱 선수인데다가..혹시 전상욱선수를 이기고 승자전에 가더라도, 맵이 기요틴.. 박정석선수나 박성준선수 역시 무시할수 없는 상대.. 또 전상욱 선수를 만난다면 또 이길꺼라는 장담 할수 없습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은 패자전에서 박정석선수와 임요환선수가 맞붙는거겠죠.. 그 상황까지 안오기를 바랍니다.
04/03/30 13:14
임요환 선수, 어떤 상황에서든 '이번만은 안될꺼야!'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항상 한방 먹이는 선수였죠.
이번에도 예외는 아닐껍니다. 다만 전상욱선수의 벽을 어떻게 넘을지..암담..ㅡ,.ㅡ
04/03/30 13:32
^^어려울지언정 그래도 박서 그의 스타리그진출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왜 이글에 슈마지오 화이팅!!!! 이라는 댓글이 달려야 하는겁니까... 그런 글은 슈마지오 응원하는 글에 남겨주심이^^ 임요환선수 이번의 위기를 기회를 삼아 이번 스타리그에서 강력한 모습으로다시 서주시길 기대합니다^^
04/03/30 14:12
어려움을 헤치고 나가는게 진정한 요환선수의 모습이잖아요. 그래서 요환선수를 좋아하는 것이구요. 이번에도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믿어보렵니다.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4/03/30 16:49
4월1일이 기다려집니다.
박서가 맞이하게 될 10번째 스타리그 그리고 박서와 내가 함께 맞이하게 될 5번째 스타리그 이번엔 좀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갈껍니다!!
04/03/30 17:01
임요환 선수 맵운도 별로 안 좋은 것 같고 그렇게 순탄한 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시지만 박정석 그는 반드시 해낼겁니다..기대하고 있겠습니다!!
04/03/30 17:27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박서이기에 위기를 간단히 기회로 만들어버릴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는 한 아줌마가 이번 스타리그엔 코엑스로 갈 수 있길 빌겠습니다. 박서를 한번만 보면 소원이 없겠다는 철없는 한 아줌마의 소망입니다.
"기회는 곧 chance다!!" 뭔 소리래~(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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