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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29 20:55:40
Name Lunatic Love
Subject 한명이면 충분하죠
꿈을 꿈니다. 그녀를 품에 안는 꿈을 말이죠.

그리고, 갑자기 그녀가 부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가 없네요...

...

바람둥이인 친구녀석이 있습니다.
그녀석은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그것과는 달리 저는 연애한번
제대로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한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며 쫓아다니던 그녀는 저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

게임을 합니다.

테란을 하면서 친구들과 1:1를 종종하다보면 나와 게임하던 친구는 디스커넥트를
걸어버립니다. -_-; 중앙힘싸움에 자신이 없기에 2년간 나만의 스타일로
게릴라만 연습했습니다.

그게 바로 제 스타일입니다.
자신의 스타일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 하나의 확실한 스타일리즘만 있다면
성공한다고 생각됩니다. - 솔직히 다른 거 더 연습하기엔 이미 나이와 실력이...-_-;;; -

저는...아니 저도 BoxeR의 광팬입니다.
그의 믿기지 않는 승리에 환호했었고, 그의 패배에 담배만 피워댔었습니다.

언젠가 부터...
다른 유저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어딘가 아슬아슬한 그의 플레이에 빠져서 손에 땀을 쥐며 그가 나오는 게임을 봅니다.

여전히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게이머들이 주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가 주는 카타르시스는 그 무엇과도 비교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가 주는 승리의 쾌감...그가 주는 패배의 가슴시림...
그 모든 것이 기쁨입니다. 즐거움입니다.

아직은 다른 게이머를 보지 않으렵니다.
가는 그날까지 BoxeR만 응원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다른 여자는 보지 않으렵니다.
가는 그날까지 그녀만을 보며 사랑할 것입니다.

아직은 다른 생각은 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하는 일만을 보며 일할껍니다...

...

하나를 향해 계속 달리다보면...언젠가는 결승점에 도달하겠지요.
그 하나의 추구하던 것의 결승점이던 뭐던간에 말이죠.

곧 BoxeR의 듀얼이 오겠군요.
한 사람의 팬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By Lunatic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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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안의Sai
05/07/24 04:49
수정 아이콘
너무 늦게 이 글을 발견한 제가 미울 뿐입니다...

하지만 , 여전히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느끼고 갑니다.
새벽에 눈물 한방울 주르륵 흘리면서 시작하는 느낌도 괜찮네요^^

박서를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에 그저 ... 감사드립니다...


- 많이 어리고 미숙하지만 저에게는 당신뿐입니다... 17살먹은 임빠 -
맛있는빵
04/03/29 20:58
수정 아이콘
임요환황제폐하 만세 만세 만만세
-- 35살 처먹은 임빠 --
미남불패
04/03/29 21:01
수정 아이콘
또 다시 임요환선수를 응원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이제 임요환선수 응원글은 지겹다고 하시는 분 있을까봐 두렵습니다...
전 왜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을까요...^^;;;
-- 25살 밖에 안먹은 임빠 --
솔리타드제이
04/03/29 21:05
수정 아이콘
맛있는빵/풋..웃어서 죄송합니다..^^;;....
이상....초 슈퍼 울트라 그레이트 백수임빠....
구라킹마이
04/03/29 21:08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없는 스타리그는 없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올라갈거라 믿어요~
--21살씩이나 먹은 임빠--
DOUBle[K]
04/03/29 21:09
수정 아이콘
당연하죠 저의 우상중에 한명입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시지만..
-26살 먹은 임빠-
alsksnskdi
04/03/29 21:17
수정 아이콘
크어어어어 임요환 화이팅
-21살먹어 뼈가 시린 임빠-
김형남
04/03/29 21:17
수정 아이콘
저도 임요환 선수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우승할꺼라고 믿어요!!
- 21살 먹어 군대갈려고 하는 임빠 -
David Cone
04/03/29 21:21
수정 아이콘
맛있는 빵 저 분은... 정말 하이레벨의 안티-박서가 아니실까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는데. 심증이 더욱... (농담이니 기분나빠 하지 마시길^^;)
저도 이번 듀얼에서 최인규, 임요환 두 노장의 멋진 게임 기대합니다.
green-tea
04/03/29 21:23
수정 아이콘
기대되고 긴장되고 벌써 설렙니다.
-- 고작 20살 먹은 임빠 --
오렌지주스
04/03/29 21:26
수정 아이콘
임빠들 대단하네요..
햇빛이좋아
04/03/29 21:28
수정 아이콘
-군대같이 가요 요환선수-;; 같이 군생활 하면 무지 좋겠다는-
우승해야죠. 결승전하는날 목이 터져라 응원해줄것데 푸하하
땅강아지
04/03/29 21:29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의 스타리그 본선 10회 연속 진출을 향해 GO~파이팅
- 암울한 고3의 한 수험생으로부터..-
04/03/29 21:29
수정 아이콘
저도 동참하렵니다. 이번엔 기필코... 일내주세요, 박서 ^^
-31살 이미 삭신이 쑤시는 임빠-
ThePhantom_KR
04/03/29 21:30
수정 아이콘
반가운 글이네요 ^^ 저도 정말 슈퍼 그레이트 울트라급 임빠입니다 ^^v
전 임빠라고해서 이상하다고 여기지않습니다.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웨스트길드가 있습니다. 저희 클랜 가입 조건중
하나가 임요환 선수를 존경하며 무조건 응원한다입니다. ㅡ_ㅡ;; 상당히
억지스럽겠지만, 길드원 20명을 거느리며 임요환 선수와 4U를 응원합니다. 전 임요환 선수를 코카콜라배에서부터 지켜봐왔습니다. 임요환 선수로 인해 스타를 좋아하게 됐고, 프로토스 무한캐리어와 무한맵의 지겨운 압박에서 벗어나 난생처음 테란을 하게됐고, 지금까지 테란을 하고있습니다. 임요환 선수로 인해 온게임넷 VOD유료결제한지도 4년정도나 된것같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경기라면 정말 95%이상은 다 봤다고 해도 그것도 기본이2번 최대한경기를 30번 이상을 감상하며 심지어 8.15대첩 도진광선수의 경기때 역전하는 임요환 선수를 보며 감동의 눈물까지 흘린 남성입니다 ㅡ_ㅡv 그렇다고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임요환 선수팬들이 그렇다고 생각되니까요. 제가 제일 어린것같군요 ㅡ_ㅡ;;

전 이번 수능을 마치고 흔히들 갈망하는 서울 명문대들 교육과에 지원
했다가 엄청난 경쟁률의 압박에 재수를 하고있는 재수생 20살입니다.
그럼에도 스타리그를 보고있는 제가 가끔 한심하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전 임요환 선수가 나오는한 무슨일이 있더라도 스타리그는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부터 공부를 해서 하루 13시간의 공부를 꼭 채우기
때문에 이젠 약간의 재수압박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으로 스타리그를 생각합니다. 헛소리가 길었네요 ㅡ_ㅡ;;

이번 듀얼토너먼트. 어쩌면 임요환 선수에겐 마지막 메이저리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프리미어리그 빼구요. 정말 어려운 상황이고, 대진 상대도 정말 하나같이 만만치 않고 맵운도 안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발.. 언제나 위기의 순간 200%의 능력을 발휘하며 우리를 감동시킨 그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는 임요환 입니다! 아무리 슬럼프라는둥 시대가 가버렸다는둥 하시지만, 그래도 임요환 입니다! 그는 분명 해내리라 믿습니다. SlayerS_`BoxeR` 화이팅입니다!!!
04/03/29 21:36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마저 스타리그 탈락하면...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타리그에 임요환이라는 이름 석자는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
-20살먹은 홍진호팬(죄송합니다 쿨럭)-
04/03/29 21:39
수정 아이콘
이번 듀얼 과연 눈 뜨고 볼 수 있을 것인가.... ㅠ.ㅠ
- 22살...인데도 삭신이 쑤시는 임빠
하루나
04/03/29 21:45
수정 아이콘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무참하게 이길때가 많아서 가끔은 미워!-_-++ 모드일때도 있지만..그래도 박서가 지는 모습은 참..싫더군요. 아무튼, 이번 듀얼에도 기적적으로 올라가겠죠^^ 믿습니다. 박서화이팅!
-나름대로 나이 먹을만큼먹은 홍빠-_-;;(저도 죄송합니다;;)
언덕저글링
04/03/29 21:51
수정 아이콘
테란으로 게릴라만 한다면 혹시 양X치 테란? --?;;
좋은 말로 드랍쉽테란 -.-;
아르제논
04/03/29 22:16
수정 아이콘
드라마틱 게임의 스폐셜리스트 임요환!

---군대갔다온 24살 임빠----
SoulSlayeR
04/03/29 22:16
수정 아이콘
요환이형이 떨어진다면 그건 메딕없는 바이오닉입니다
-16살 한창 워3하는 임빠
넓을 `바` 넓을
04/03/29 22:22
수정 아이콘
박서떨어지면 스타리그 생방으로 안봅니다..공부해야되는데..ㅠ.ㅠ
--25먹은 군대안간 고시생 임빠--
지혀뉘~
04/03/29 22:26
수정 아이콘
저 작년 8월에 군대 입영.... 연기했습니다..2004년말 정도로....누군가에게 사로잡혀서.....8.15 사건으로....
-22먹은 요환형이랑 같이 군생활 보내고픈 임빠(부모님껜 비밀^^;;)-
로한의기마대
04/03/29 22:28
수정 아이콘
댓글이 재밌네요^^;
한명으로 충~분 하죠. 충분해 왔구요.
여기 저기서 걱정하는 소리가 많지만 믿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 부디 ,,,,
GL~ BOXER
실비아스
04/03/29 22:28
수정 아이콘
황제가 없으면 스타리그 절대 안봅니다. 사랑해요. 화이팅~!
-22살먹은 벽지디자이너 임빠-
클레오빡돌아
04/03/29 22:34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 꼭 스타리그 진출 하세요.
-고1 먹은 강빠 -_-v -
04/03/29 22:35
수정 아이콘
이번에도 역시 불길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 당연히 ' 올라가시길..
-21개 먹은 임빠-
Connection Out
04/03/29 22:37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를 위해 박서가 있는 게 아니라 박서를 위해 스타리그가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GG를 치는 것은 이미 화면에 GG라는 메시지가 떠있을때 뿐일 것입니다. 화이팅~~
-26살먹은 임빠
돌다리
04/03/29 22:41
수정 아이콘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그저 믿고, 응원하는 길밖에는 없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GoodLuck!
-박서가 웃으면 몇배는 더 행복해하는 17살먹은 바보 임빠-
설탕가루인형
04/03/29 22:43
수정 아이콘
한명이면 충분하죠 - 제목보고 오늘 듀얼내용인줄 알았어요. 저그유저인데 둘중에 '한명이면 충분하죠'인줄 알고.....여하튼 그동안의 터줏대감들이 줄줄이 떨어지는 바람에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박서없는 OSL은
재미없겠죠?
-입대를 앞둔 임빠-
04/03/29 22:44
수정 아이콘
창의적인 모습, 땀과 열정, 포기하지 않는 투혼... 왕관도 무엇도 필요 없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투지, 그 이름 슬.레.이.어.즈. 박.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30살먹은 임빠-
궤변론자-_-v
04/03/29 22:45
수정 아이콘
이번 스타리그는 16강, 8강, 4강, 결승전 + 시상식까지 채널 돌리지 않고 볼 수 있게 해주실거라 믿습니닷!!!
스타리그라는 학교에서 꼭 개근상 받으시길!
- 만 20세.. 드디어 투표권 생긴 임빠-
04/03/29 22:55
수정 아이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 현장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멋진 경기만 보여주세요

-항상 메가웹(아 이젠 메가 스튜디오군요-_-)에 가있는 28살 먹은 임빠-
아다치 미츠루
04/03/29 22:58
수정 아이콘
"이것이 임요환의 힘!"
04/03/29 22:58
수정 아이콘
힘든 생활에도, 그의 경기를 앞둔 제 마음은 어느샌가 떨려오네요.
정말, '박서' 그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SlayerS_`BoxeR` 라는 그 이름을,
임요환이라는 그 이름을 또 다시 스타리그에서 보고 싶습니다.
박서가 웃는다면, 제게는 너무 힘든 2004년, 저도 웃으면서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박서, 화이팅!!!!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떨려옵니다.)
- 박서를 보면서 힘내는 22살 임빠
사상최악
04/03/29 23:10
수정 아이콘
아아....
박서가 결승만 가준다면....
이번 온겜넷 결승은 시청앞에서 해도 될텐데...
박서 화이팅~
호접몽
04/03/29 23:14
수정 아이콘
음...내가 젤 연장자인가.....에혀~~~
-36살 늙다리 임빠-
04/03/29 23:21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 팬은 아니지만 이번스타리그 그가 꼭 반드시 올라왔으면 합니다. 꼭 올라와서 10연속(?) 스타리그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기록은 그 누구도 깨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설사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윤열 선수일지라도......
04/03/29 23:23
수정 아이콘
그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팬들이 이렇게다 많다는 것은 정말...그의 팬인 저로써도 가슴 떨리고 흥분되는 일입니다...박서..당신이 듀얼을 하는 그 날..저는 첫 직장의 첫 출근을 합니다...퇴근 후 바로 당신의 승리를 보기 위해 메가웹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박서..당신은...내게 둘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유일한 게이머이자 우상입니다.
테란의 황제여 영원하라~~~~~~~~~~~~~
-26살 먹어 첫 직장에 출근하는 임빠-
04/03/29 23:27
수정 아이콘
이글과 댓글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오네요....
이번 듀얼..정말 어려울거 같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지만
그래도 불안속에서도 언제나 진출해주었던 박서이기에
한번더 믿어보고 또 간절히 바래봅니다.
박서...화이팅입니다.!!!
-나이먹어 주책인 임빠;;;
04/03/29 23:27
수정 아이콘
결전의 목요일. 야자한다고 거짓말 하고 박서를 응원하러 갑니다.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이번에도 박서가 스타리그로 진출하시기를..
-오랫만에 코엑스 가는 17살 임빠-
always_with_you
04/03/29 23:32
수정 아이콘
내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단 하나뿐인 선수.
언제나 내 마음 속 최고의 선수.
그 이름 영원하리 SlayerS_`BoxeR`
- 20대가 부러운 임빠
낙엽 태우는 냄
04/03/29 23:33
수정 아이콘
로그인을 안할수 없게 만드는 본문과 댓글들...
벌써부터 걱정도 되고 떨리지만 박서 당신을 믿어요.
박서 당신은 나의 영웅입니다. 박서 화이팅!!!
-27살이나 먹었지만 아직도 철들려면 한참있어야 하는 임빠~
훼이스
04/03/29 23:38
수정 아이콘
그는 늘 감동입니다. 그리고...그의 팬분들 역시 제겐 늘 감동입니다.
박서...이제 너무나 제게 소중한 이름이 되어 버린 그이기에...저는 믿습니다.
깊은 절망에서 이겨낼 수 있는 한줄기 빛같은 희망...
그에게 느끼는 이미지는 늘 그런 것이였기에...저는 그를 믿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영원한 게이머 SlayerS_`BoxeR` 당신이 행복하기를...
-31살...겨우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된 임빠
박영주
04/03/29 23:53
수정 아이콘
아직도 그 임모시기 타령이냐...하고 허구헌날 욕먹어도, 절대로 놓을 수 없는 끈 같은, 그 녀석...
녀석이 나에게 줄 설레임과 흥분을 상상하며, 마지막 믿음을 불태우는
철없는 34살 임빠...덧붙입니다...
아줌마메딕
04/03/30 00:06
수정 아이콘
Q. 신랑 말고 좋아하는 남자(여보~ 미안해)는? A.박서~!!!
Q. 신랑처럼 볼때마다 가슴 떨리게 해주는 남자는? A. 박서~!!!
믿습니다...박서 화이팅~!!!!!
-34이지만 철이 덜든 주책 아줌마 임빠~
04/03/30 00:08
수정 아이콘
수업이 없는 오늘도 메가스투디오 갔다왔지만;
수업이 있는 목요일은 6시에 수업 끝나자마자 코엑스로 뛸겁니다.
눈돌아갈만큼 멋지고 무서운 신인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박서를 향한 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믿지만 불안해서 미안한 25살의 임빠-
04/03/30 00:16
수정 아이콘
답글보는데 넘 잼있네여 하하;
샤이닝토스
04/03/30 00:30
수정 아이콘
항상 그래왔자나요?? 아슬아슬한 운영, 질 것 같은 게임을 말도 안되게 역전해 버리는...
그래서 언제나 감동을 줬던...
내일도 멋지게 이겨서, 마이큐브 때의 그 세레모니를..
다시 한 번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강민선수 응원만 하는 못된 임빠-
바다위를날다
04/03/30 00:30
수정 아이콘
boxer..당신의 작은 경기 하나하나에 마냥 좋기만 합니다.
비록 직접 가서 응원하지는 못하지만
직접 티비를 보면서 응원하지는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더 절실합니다.
왜냐면..박서는 나의 이상향이거든요. 전 꼭, 당신같은 사람이 될겁니다.
게임에서나 인생에서나..항상 행복하세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고3 임빠-
안개사용자
04/03/30 00:30
수정 아이콘
이런, 여기 지금 고해성사하는 곳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빠질 수 없죠.^^
박서, 벌써 9번이나 그 곳에 서 계셨군요. 참 고맙습니다.
10번째 도전도 성공하셔서 그 곳에 그대로 서 있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믿겠습니다. 이제껏 항상 믿어왔듯이...
- 나이 밝히기 싫은 어느 임빠~
아 그리고, 아래글은 아직 글 쓰기 없으신 분이 이 글에 댓글달고 싶다고 쓰신 글입니다.

저도 임요환선수의 스타리그 진출을 간절히 바랍니다...임요환화이팅!!!
-32살먹은 임빠가...-
(그냥 허락받지 않고 올립니다. 그래도 이해해주실거죠? ^^)
[S&F]-Lions71
04/03/30 00:36
수정 아이콘
임요환~! 이제 그만 놀고 빨리 우승 좀해라 ㅡ.,ㅡ

- 안티인줄 알았다가 뒤늦게 임빠임을 깨달은 34세 먹은 임빠 -

이거 임요환 프로에 대한 결례로 지적하시는 분 있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미랑낭자
04/03/30 00:36
수정 아이콘
그 어느때보다 힘들어 보이는.. 이번 듀얼.....
하지만.. 박서이기에 믿어봅니다 ....
스타리그에 박서가 없는건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져 ^^;
4월 1일.. 박서가 스타리그를 향해 온 정열을 불태울 그날...
저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중요한 날이 될꺼 같습니다.
그날 밤은.....박서와 저.. 또 박서의 승리를 바라는 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잠들수 있는 .. 그런 행복한 밤이 되길 기원합니다.
-가슴 떨려서 절대 생방은 못보는.. 그런 심장 약한 30살의 임빠~
이루릴
04/03/30 00:37
수정 아이콘
당신이 있음에 약 4 년 동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음에 더 많은 시간을 행복하겠습니다.
-28살 먹은 임빠임이 자랑스런 임빠.
04/03/30 00:50
수정 아이콘
전 욕심이 많은가 봄니다. 다른 선수들 보다 Boxer와 Yellow 2% 더 좋아하지만, 다른 선수도
좋아 하고.... 그래서 요즘 같이 살벌한 듀얼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담니다. 하지만...
이번 듀얼 만큼은 Boxer가 꼭 올라갔으면 좋겠고, 올하간다 에 100% 올인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부럽군요 누구 누구의 빠 라고 말할 만큼 열정을 가지고 좋아하는 선수가 있어서...
저 역시 누구의 빠가 되고 싶지만... 아직 못 찾아서...
*나무*
04/03/30 00:51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10번째 진출 성공 기원!! +_+
10번은 채우자구요..
-항상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는(?) 23살의 임빠-
피클져아
04/03/30 00:57
수정 아이콘
올라가실거라 믿고 온게임넷 1달 정액을 끊었습니다..
-원글과 답글을 읽으면서.. 감동하는 26의 임빠-
04/03/30 00:58
수정 아이콘
조금은 힘든 고교시절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가장 힘이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GG 치지마!"
당신의 경기를 보며 늘 해왔던말.... 이젠 제 자신에게 하고 있
거든요. ^-^
듀얼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박서의 펜이라는게 자랑스러운 18살 임빠-
풀메탈테란
04/03/30 01:07
수정 아이콘
제게 테란이란 종족의 재미를 보여준 요환 선수.
절 온리테란유저로 만들어버린 요환 선수.
아무리 약해보여도, 어떨 땐 아무리 강해보여도
강약을 떠나서 응원하지 않을 수는 없게만드는 요환 선수.
진호 선수도 안계시는데 당신마저 없으면 스타리그답지가 않습니다!
황제도 최강도 지존도 막강도 사기도 아닌...
SlayerS_`BoxeR`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 임빠와 윤빠에 양다리; 걸친 18세 -
04/03/30 01:07
수정 아이콘
박서 두건을 이마에 둘렀던 Lunatic Love님 사진이 떠오르네요.^____^
두 멋진 청년에게 행운이 있기를!! --30살 먹은 임빠..
아스피린 소년
04/03/30 01:14
수정 아이콘
박서가 떨어지면 전 죽습니다. (그만큼 간절히 원한고 있습니다)

- 27살먹은 이태백 임빠 -_-
04/03/30 01:15
수정 아이콘
박서는 이길수 있습니다...박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전 뭐든지 할수있습니다. 뭐든지 포기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33살 먹은 자랑스러운 임빠...칼렛~-
지붕위1004
04/03/30 01:19
수정 아이콘
박서, 당신이 없는 스타리그는 정.말 싫습니다.
또 한번의 드라마를 보여주리라 굳.게 믿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200명의 학원생들이 목요일날 당신을 응원할 겁니다.
-임요환 선수 지면 다음날 죽는다고, 맨날 애들 협박하는 못된 학원선생 임빠-_-
04/03/30 01:20
수정 아이콘
박서. 이번만큼 간절할수가 없다구요!!
안타깝게 올라가기만을 기다리는
2002부터 시작된 22세 임빠//
이명준
04/03/30 01:24
수정 아이콘
몇번이나 쓰고 지웁니다. 이번이 마지막 타이핑이길 빌며.
머리속에 있는 미사여구들을 억누르며...
팬들의 기원이 하늘에 닿아 꼭 승리하길.
-30대 임빠
뽀사시이
04/03/30 01:26
수정 아이콘
본문과 댓글...정말 요환선수의 팬인 저에겐 너무나 벅찬 감동이네요^^
다른 건 몰라도 스타리그 꼭 진출하셔서 요환(?)스러운 멋진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임요환 화이팅~!!!
-24살 먹은, 취업 걱정해야하는(ㅠ.ㅠ) 임빠^^-
본호라이즌
04/03/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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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찌되든 상관 없습니다.
스타리그에 이름 세글자만 꼭 올려주세요!!!
--댓글의 마지막 줄만 읽어 내려온 임빠--
04/03/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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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 듀얼 화이팅 입니다! 박서다운 박서만의 경기를 보여주세요.
이 응원들이 부담이 아닌, 말그대로 박서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 응원이 되길 바라며..
- 박서랑 같은나이 임빠 -
04/03/3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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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것보다 그에겐 아직 기약하고 싶은게 많은...
그보단 조금 많이 세상의 하늘을 본.........임빠
Shiftair~★
04/03/3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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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선수 챌린지리그로 오지 마세요.
우승에 방해됩니다.
- 언젠가부터 박서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 *빠(발음이 영 그래서, 조진락 선수의 팬) -
Grateful Days~
04/03/3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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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선수는 언제나 임요환선수일뿐. 그의 경기들은 언제나 유니크하죠!! 꼭 이길겁니다!
미리내
04/03/3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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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올라가야죠!한 청년의 탈영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박서 화이팅!
그리고 위에 군대 곧 온다는 분들 빨리 오길 바랍니다(__)
- 24살 먹은..갓 100일휴가 나온..듀얼 하루전날 복귀하는..나라 지키는 임빠 -
04/03/3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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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임요환선수의 실력은 확실히 올라간다고 장담은 못하겠습니다만... 아니 떨어질거라는 예상이 들지만...

그래도 임요환은 임요환이기에...

임요환 화이팅!


-16년산 된 홍빠...이지만 가끔은 임빠-
심술이
04/03/3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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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선수,,, 정말 어느 단어를 가져다 붙어야 할지 모를 많은
감동과 환희를 내게 준 선수죠..
그가 스타를 한것이 전 너무 감사합니다. 4월1일 소심함에... 당신의
경기를 생방으로는 못보지만... 당신의 10번째 진출을 누구보다 기원합니다.
- 요환선수 태어난해 태어난 임빠
박정석만세!만
04/03/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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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임요환 선수 힘내요!
설사 군대를 가게 된다고 하더라도...마지막 힘을 몰아서~
임요환 선수 없으면 스타리그를 무슨 재미로 보나요~
정석 선수랑 같이가요!! 화이팅!!
-임빠로 시작해서 이젠 정석빠지만 임요환 선수에게 정들어버린 좀 오래된 인간...
04/03/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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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믿기에,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박서의 드랍쉽이 꽂는 승리의 깃발을 온게임넷 결승에서 보길 바랍니다.

- 요환선수보다 2살어린 임빠 -
Dietrich
04/03/3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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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그의 경기를 보는 것이 불안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잘 나간다는 게이머들에게 마음이 가는 것도 사실이지만.
스타리그 진출자 명단에 그의 이름이 없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힘드네요.
이번 듀얼. 떨려서 경기나 제대로 볼 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만.
그래도 당신의 진출을 고대합니다.
- 27살된 서울 사는 임빠 -
Asianlife
04/03/30 03:11
수정 아이콘
뎃글을 보다가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어서......

지금 이순간에 혹시나 싶은 불안감에 가슴이 너무 떨려서 로그인조차
못하는 임빠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들은 박서가 전달해주는 이 불안감마저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무생각하지 마시고 한가지 만을 생각하시길....

박서의 10번째 대장정에 박서와 다시 한번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멀리 바다 건너 VOD로만 박서를 보고 있는 해외파 임빠-

p.s : 불안감으로 로그인 못하고 있는 제 선배의 뎃글도....^^;;

제발 제 신랑과 아들과 함께 메가웹에서 박서의 경기를 볼 수있도록 해주세요...ㅜㅜ
-두살된 아들과 박서를 질투하는 외국인 신랑을 둔 해외파 임빠 주부-
Reminiscence
04/03/30 06:46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런 훌륭한 팬들이 항상 응원해주니깐요.^^
이번에 스타리그 진출해서 10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시길..

-변빠(어감이 안 좋군요-_-;;)이지만, 가끔은 임빠들이 부러운 20세.
우산놀이
04/03/30 07:04
수정 아이콘
박서...그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또 좋습니다.
다른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언제나 저의 no.1은 당신뿐..
4월 1일..거짓말처럼 멋진 경기끝에 꼭 진출할거라 믿습니다!!
임요환이란 이름이 빠진 스타리그는 상상조차 하기 싫거든요^^
-이제 19살인 임빠^^
아기진달래
04/03/30 07:23
수정 아이콘
어느 누가 뭐라해도
어느 누가 막아서도
언제나 그자리에...
기필코 그자리에...
-임빠라는 단어를 진짜진짜 싫어하는 32살 임빠-
마늘동자
04/03/30 08:50
수정 아이콘
이리도 많은 팬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는 임선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일겁니다.
임요환선수 이번엔 뭔가 보여주세요. 화이팅!

- 요환선수의 스타리그 진출을 간절히 바라는 36살 임빠 -
IntiFadA
04/03/30 09:02
수정 아이콘
폭풍이 없는 스타리그, 황제마저 없으면 보기 싫어질겁니다. 박서 화이팅!
- 29살 먹은 홍빠^^;;; -
Slayers jotang
04/03/30 09:03
수정 아이콘
박서....전 믿습니다...
그이기에..
- 간떨려서 생방으로 못본다는 소심한 26살임빠 -
04/03/30 09:16
수정 아이콘
박서...아직은 그 자리가 박서의 자리랍니다...

4월 1일 정말 거짓말같은 명승부를 보여주세요~~만우절 세러모니~~

임요환 화이팅~~!!

29살이나 되었지만 박서에게 오빠라 부르고 싶은 임빠
Boxer_Yellow
04/03/30 09:21
수정 아이콘
이젠 당신만큼이나, 아니 어떤면에선 당신보다 강하게 느껴지는 선수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들 틈에서 조금은 힘겨워하는듯한 당신의 모습에 마음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 아픔도, 가슴 졸임도 당신의 게임을 보고 있다는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큰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당신의 모습.. 그 모습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Go, Go, Boxer!! Good Luck To U!!!
그림자
04/03/30 09:22
수정 아이콘
그만의 극적인 경기를 좀더 높은 곳에서 보고 싶습니다.
-31살 임빠-
04/03/30 09:38
수정 아이콘
저도 한 사람만 봅니다. 그의 힘겨운 행보가 계속되어 그저 기쁘게 지켜 볼뿐입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 박서도 행복할 거라 믿어봅니다.
아직 멈출 수 없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박서이기에 그를 향해 또한번 마음을 보내봅니다.
더욱 힘내세요. 박서

-박서가 좋아 동명이인을 남친으로 만든 철없는 31살의 임빠-
04/03/30 09:43
수정 아이콘
4월1일 다시금 높이 떠오를 그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조지명식에서 기다릴께요^^

-3년전부터 박서에 미쳐 친구들에게도 세뇌시키구 있는 막무가내 21살임빠
04/03/30 09:55
수정 아이콘
홍진호, 박경락 선수 없는 스타리그.박서까지 없으면 무슨 재미로 봅니까
부디 박정석 선수와 함께 손잡고 꼬옥~올라가시길
임빠는 아니지만 너무 오래봐서 그에게 정들어버린 29살의*빠(누구 팬이게요?^-^)
04/03/30 10:00
수정 아이콘
내가슴에 뿌리내려버린..당신...
나는 당신을 위해..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부디..스타리그에서 볼수있게 해주세요..
"박서 화이팅"
-밥도 안하고 스타볼 준비하고있을~31살의정신못차린 아줌마임빠-
페널로페
04/03/30 10:09
수정 아이콘
어느 누구의 팬이건..그만을 바라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저에겐..우연히 그게 박서가 되었지만..^^;; 진호선수팬이건 윤열, 강민선수 팬이건..다들.. 멋진 응원에 또 한번 감동..^^// 그래도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박서의 듀얼 진출이겠죠.. 정말 멋진 박서 팬들처럼...박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화이팅!!
-어느덧..대학 졸업반인.. 24살 임빠..-_-ㅋ
04/03/30 10:23
수정 아이콘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 박서!!
꼬옥 스타리그 진출해주세요.

심장떨려 박서의 생중계경기는 잘 보지 못하던 저이지만
이번엔 꼬옥 박서와 함께하겠습니다.

- 25살먹고도 정신못차리는 임빠-_-
카에데
04/03/30 10:56
수정 아이콘
옐로우 없는 스타리그인데 박서마저 없으면 아니됩니다!! 박서 화이팅~~!!!
- 26살 먹은 홍빠....^^;
겨울사랑^^
04/03/30 11:18
수정 아이콘
코멘트 숫자가 장난이 아닌데? ㅡㅡㅋ 임요환 이름만 올렸을뿐인데.....
가자 스타리그.... 임요환 없는 스타리그는 생각할수도 없다.....
난폭토끼
04/03/30 11:29
수정 아이콘
임테란의 듀얼이 다가오면서 그에대한, 더불어 진호군에 대한 글이 많아서 좀 식상(뭐 난 그러타~ 이거죠.)해 하고 있었는데 이 글, 맛빵님 첫 댓글에서 쓰러졌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o^

네, 임테란 올라가야죠, 은퇴하는 그날까지, 자신을 위해서든, 팬을 위해서든, 또 동료 프로게이머들을 위해서!!!!!!!!든 말입니다.

-강산이 한번은 지나야 맛빵님 연배가 될, 임테란 '만큼' 좋아하는 프로게이머가 50명은 되는 남자-
두툼이
04/03/30 11:45
수정 아이콘
음... 자기의 나이를 밝혀야만 하는가요? 네.. 전 32살 먹은 임요환 선수의 열광적인 팬입니다.
아침에 이 글을 읽고.. 감동의 물결이 저기 저 회사 옆 관악산 밑에서부터 밀려오네요. ^^
네... 전... 임요환 선수에게 열광하게 된지 얼마 안되지만.. 그였기에 열광하였고 그였기에 스타에 빠졌고 그였기에 게임을 좋아하며 그였기에 많은 사람들과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러한 기쁨을 알려준 사람은 우리 신랑 말고 처음입니다. ^^ 그리고 저에게 긴장감을 알려준 사람도 우리 신랑 말고 처음입니다.
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임요환이기에.. .박서이기에... 더 높이 비상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 임요환 화이팅!

-신랑도 나도 임빠 ^^;; 일명 부부 임빠-
꾹참고한방
04/03/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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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야합니다. 무조건...
-해병 입대를 앞둔 21살 임빠
w.y.wings
04/03/30 12:08
수정 아이콘
박서를 겜큐리그(스타 오래보신 분들은 아실듯..)1회인가 2회에서 임성춘 선수에게 지고 준우승 하던 시절부터 봐왔죠.. 겜큐에서 엄청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죠. 변성철 선수와의 로템에서 멀티수 5:1을 역전시키던 박서.. 가림토와의 경기에서 센터 2배럭으로 본진 밀어버리던 박서
(그 후 김동수 선수랑 술 한잔 먹으면서 그 이야기 했더니 그 때 게이머 때려치우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 후 한빛배, 코크배, 두번의 sky배...
무적의 박서는 계속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전 주먹들도 낭만의 시대가 길지 않았듯...... 스타리그도 낭만의 시절이 지나간것 같네요..
무조건 이길것 같았던 박서가, 이제는 지지 않아야 하는데로 바뀌었지만.. 맨날 러커만 만들던 저를 온리테란(1.07시절)으로 전향시켜 배넷 승률 30%도 안되게 만들던 박서랍니다.
우리는 박서의 우승을 보고 싶은게 아니라 그의 게임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을 뿐입니다.
- 29살 먹은 골수 임빠 *^0^* -
WoongWoong
04/03/30 12:21
수정 아이콘
99번째 리플.. 100번 채워야죠 ^^

-임요환 선수의 행복을 바라는 23살의 골수 팬이..
04/03/30 12:23
수정 아이콘
제게 스타리그를 보게만들어준 가끔은 전위를 이기는당신의 모습에 화를내게만든 임요환선수 듀얼 통과하세요

16살먹은 박빠? 경빠? 락빠? 뭐냐;;
04/03/30 12:27
수정 아이콘
내가 100번째했네 야호~
finethanx
04/03/30 12:46
수정 아이콘
^^bbb
댓글이 많아서 또 싸우는 중? 이라고 의심부터 한 자신이 싫습니다. -_-
기분좋은 글이네요. 임요환 선수가 한 없이 부럽습니다. +ㅁ+bb
자자, 저도 모모선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또 한 번 다짐하며..

임요환 선수도 화이팅~~! 이라고 외치는 윤빠. -_-;
손고한
04/03/30 12:48
수정 아이콘
믿습니다.^^
꼭 진출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임요환 선수 화이팅~!!

-그의 부활을 굳게 믿고 있는 21살 먹은 임빠-
포도우유
04/03/30 13:04
수정 아이콘
박서없는 스타리그는 앙꼬 없는 찐빵~~!!
박서 화이팅!!!
군포의 한구석에서 나이를 밝히기 싫어하는 임빠.
이상훈
04/03/30 13:05
수정 아이콘
이거 참.. PGR에 가입한지 4년이 지났지만 글쓴건 PGR이 잠시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열었을때 축하글 하나뿐이었는데.. (지독한 눈팅족 -_-)
아~ 이글이랑 댓글을 보니 로그인하게 만드는군요.. (로그인 어디서하는지 한참 찾았음 -_-;;;)
언제인가부터 이기는 모습보다는 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박서..
이번에는 멋지게 비상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날아야죠~ ^^
- 이 글과 댓글에 무진장 감동먹은 28살 먹은 임빠-
달라몬드
04/03/30 13:07
수정 아이콘
오~~필승 임요환
오~~필승 임요환
오~~필승 임요환
오오오오 (그다음 가사는 솔직히 몰라요)

82학번도 감동시킨 임요환 선수 힘내세요
Marine의 아들
04/03/30 13:19
수정 아이콘
무수히 많은 댓글을 보고 논쟁인줄 알고 들어온 김정민 선수 빠돌입니다+_+
박서...테란의 로망이 깃들여 있는 선수죠.
이 선수가 없는 OSL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그 수많은 미사여구는 앞선 분들이 모두 얘기해 주셨으니,

전 그저 박서 화이팅!
04/03/30 13:31
수정 아이콘
박서가 게임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20대 중반이라고 우기는, *빠라는 말이 싫은 임빠-
evermine
04/03/30 13:43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 진짜 축복받은 사람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서 사랑 받을 수 있다니.
동참하고 싶어 로그인한 22살 임빠~ ^^
04/03/30 13:55
수정 아이콘
늘 한결같은 맘으로 같은 자리에서 응원합니다.
그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봄을 심하게 타는 임빠 ^^
GunSeal[cn]
04/03/30 14:05
수정 아이콘
제게 편견을 심어준 박서...
화이튀이~~~~~~~~~~잉~! ㅡㅡV
-27살에 대학원 연구실에서 기도하는 임빠-
세라핌
04/03/30 14:19
수정 아이콘
박서를 믿습니다.
내 믿음이 그에게 부담이 아닌 힘이되기를..꼭 나아가기를 기원하면서.

-글쓰기기능이 생긴지 이글 댓글로 알아버린.아직 오빠라 부를수 있어 행복한^^;24살 임빠
영혼의 귀천
04/03/30 14:32
수정 아이콘
10번........ 채우셔야죠? 제가 수업들어가는 반 학생들에게 응원을 강요하겠습...이게 아니고... 어쨌든 믿습니다.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시길....그리고 승리하시길 빕니다.
--25살 그와 동갑이라고 우기는(!!) 이른 80년생 임빠.. 나도 오빠라 불러보고 싶어...ㅠ.ㅠ
산너뫼
04/03/30 14:41
수정 아이콘
댓글을 읽다보니 로그인을 안할 수가 없네요. 게임큐에서 임요환 선수 플레이를 처음 보고
바로 팬이 되었었죠. 수많은 명경기와 추억들 사이로 요환선수의 모습들이 눈에 선합니다.
그 당시 아무도 박서를 꺽지 못할 것 같은 분위기가 이젠 그 어느 선수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기에 불안한 마음인것만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는 테란의 황제이기에 그의 자존심을 이번 듀얼에서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OSL 10회 연속 진출의 진기록과 함께 질레트배 스타리그에서 슬레이어즈 박서의 진정한
투혼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나의 박서 ! 화이팅 --박서의 우승을 간절히 바라는 서른아홉의 임빠가--
구리구리
04/03/30 15:42
수정 아이콘
게임큐 시절을 모릅니다.
온겜넷 3연속 결승 진출 시절도 모릅니다.(조금은 알지만..^^;;)
그의 진가를 알기엔 짧은 시간이지만 그를 알게 된지 약 2년 되었습니다.
제 스타리그는 그로인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그로 인해 저에게 스타리그는 영원할 것입니다.
박서..당신의 존재만으로 기쁨을 얻는 사람들이 ↑↑만큼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이 다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우리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당신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박서 화이팅...
- 24살먹고 스타에 빠져 취업할 생각은 안하는 스타광팬 임빠.-
GrandBleU
04/03/30 15:43
수정 아이콘
답글보다가 감동했습니다

-26살 쳐먹은 임빠
04/03/30 15:45
수정 아이콘
9번이라는 기록도 언젠가는 깨지겠죠? 10번이라는 기록도 언젠가는 깨질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당신에게 그 기회가 왔습니다. 그 기회를 잡으세요.
박서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길 -서른다섯의 봄을 맞이하는 임*가 --;
이슬쏘주
04/03/30 16:59
수정 아이콘
오늘도 달력을 바라봅니다.
하나둘...그러다가 싱긋이 웃습니다.
박서의 경기가 이틀앞으로 다가왔네요.
스타를 알고 게임을 알게된 그날부터 박서는 나의 영웅입니다.
- 가슴한켠에 자리한 불안감이 너무나도 미안한 21살의 초특급 임빠
04/03/30 17:02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의 경기속에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27살 먹은 요환찍사 임빠-
영혼의 귀천
04/03/30 17:24
수정 아이콘
호곡~ 마늘님!! 사진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마늘님 사진은 작품급이죠. 이곳에서 마늘님 첨 뵙는 것 같아요.

아까 위에 한번 글 썼던... 임빠......
04/03/30 17:27
수정 아이콘
사랑하는 박서의 놀랄만한 능력을 믿어요..
가슴깊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박서..결승가셔야죠!
-요환님만을 바라보며 좋은 시절 연애안하고 사는 임빠-_ㅠ
항즐이
04/03/30 17:28
수정 아이콘
이야! 역시 박서군요! ^^

박서! 이 글 보고 계십니까? 찌릿찌릿하지 않습니까! ^^
질럿손가락
04/03/30 17:41
수정 아이콘
박서~

당신 없는 스타리그는 상상할 수도 없고

당신이 이번에도 멋진 모습을 보이리라고 믿고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번에 !!꼭!!스타리그 올라가서 타임머신까지 가야죠~~

-박서 스타리그 가는 길에 리치도 꼭 같이 갔으면 하는 리치의 팬-
(근데 막상 정석선수의 팬이라고 쓰려고하니 무슨빠;;가 되기 힘들군요 --+)
정이..
04/03/30 18:17
수정 아이콘
임선수가 없는 스타리그는 스타리그가 아녜요.. 당신의 10번째 스타리그를 기다립니다.
- 33살 먹은 강빠
총알이 모자라.
04/03/30 18:45
수정 아이콘
이제 임요환 선수가 아랫배에 힘한번 꽉주고(엄모 해설버전) 자신만의 플레이를 할 시간입니다. 모든 선수의 팬이지만 오늘은 임빠할랍니다.
딸기맛우유
04/03/30 18:56
수정 아이콘
맨날 눈팅만 하는날...-ㅁ-
결국 로그인하게 만드는군요~
박서...
절대 잊을수 없는 그 이름...
10번째 스타리그 진출을 기원합니다~화팅!!
-21살 먹은 임빠
GrayTints
04/03/30 19:08
수정 아이콘
굳이 임빠를 거부하지않겠습니다
저도 임빠.
박서 화이팅!!
-20살의 조진락 추종자이지만 임빠.
최인영
04/03/30 21:06
수정 아이콘
10번째 스타리그 진출, 기원기원 또 기원할께요..
저의 바람과 이 수많은 임빠들의 바람이 하늘에게 닿아서 꼭 하늘도 요환선수의 편을 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23살된 열렬히 요환선수를 추종하는 임빠
살찐마린
04/03/30 21:57
수정 아이콘
아내가 임요환이가 좋아 내가 좋아 물어볼때..
잠시 망설이다 욕 먹은 철없는 남편..
10번째 스타 진출한다면야 욕 좀 먹죠 머..
-34살 이젠 똥배가 자연스러운 아저씨 임빠임다...
04/03/30 23:46
수정 아이콘
단 하나, 오직 박서를 위해 기도합니다.
- 이제 17살, 철없는 임빠.
04/03/31 01:04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를 처음 알았을 때는 누가 이기든 재미있고, 즐거웠는데...
어느샌가 그의 경기만은 시작되기 전부터 마음이 떨려오더군요.
경기를 하는 사람은 내가 아닌데, 왜 이렇게 긴장되고 불안한건지...
이제 하루 남았군요.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박서에게 많은 팬분들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 중에 스타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임요환이라는 이름은 모두 알게 만들어버린....23살의 임빠
벙커속에선어
04/03/31 04:14
수정 아이콘
저는 프로토스유저입니다. 하지만, 전 테란유저인 박서를 맹목적으로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바람직하지않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습니다.
15개월된 우리조카가 '토토로'를 왜그렇게 좋아하는지 알수없듯이 왜 그렇게 제가 요환선수한테 집착(?)하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꼭 이유를 붙여야한다면 그동안 수많은 회원분들이 요환선수의 대단함을 올리셨던 대목중에 하나를 아니, 전부를 꼽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우선되는 생각은 그냥 좋다는 것입니다.
이번 듀얼통과가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제남편은 조심스레 말합니다. 하지만 남편역시 요환선수를 응원합니다. 남편에게는 요환선수를 응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의 머리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발상의 무한함과 마이크로컨트롤! 남편은 2탱크드랍이 당신꺼였다고,배슬지우개가 당신꺼였다고, 1마린컨트롤로 럴커죽이기가 당신꺼였다고... 스타이야기만 나오면 열을올리며 말합니다.(앞의 두가지는 잘모르지만, 그냥 전 남편의 말을 믿을 뿐입니다만...) 그리고 어느덧 당신은 그 화제의 주인공이자 교주(^^;;)가 되어있습니다.
내일은 당신에게 많은관심이 쏟아질 것입니다. 부디 요환선수가 뜻하는바를, 기대했던바를 이루어내세요! 화이팅~
- 마냥 한없이 임요환선수를 좋아하는 철이 덜든 30살의 임빠
장경진
04/03/31 08:55
수정 아이콘
스타방송을 보지 않는 제 주변의 사람들도 '스타리그'라고 하면 당연히 임요환선수가 있는 줄 압니다. 스타리그는 16강 대회인데도 말이지요.
10번째 진출... 기록을 떠나 그 숫자는 이제 '스타리그 = 임요환'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대단한 당신을 이번에도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시대를 맞춰 태어나 기쁜 25살 임빠-
04/03/31 14:18
수정 아이콘
박서, 믿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경기를 보며 힘내리라 다짐하는,사회초년생 임빠-
포로리야~
04/03/31 16:32
수정 아이콘
댓글보다가 학교 컴실에서 눈물이 글썽 ㅡㅜ
-미우나고우나 임요환만 응원하는 23살 징한 임빠
벙커속에선어
04/03/31 20:02
수정 아이콘
요환선수를 응원하고싶어 또다시 pgr에 들어왔습니다. 내일 듀얼때문에 요환선수의 응원글들이 많이 올라왔더군요! 그리고 그 많은 글들에 대한 pgr회원님들의 토론도 열기가 한창이네요!(^^;;)
그곳보다는 이곳이 좋아 이리로 도망(?)온 저는 또다시 원글과 답글을 읽으며 휴지를 찾았습니다.
분명한것은 내일 당신의 경기가 당신뿐이 아니라 많은이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요환선수가 이곳에 들러 힘을얻고, 자신감을 얻었으면합니다. 이미 자신감이 하늘에 닿았나요?
연성선수도 이기기 힘들것 같다는 요환선수입니다. 빈말이든,진실이든... 당신은 동료이자, 경쟁자에게서도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아직은 초보회원이라 pgr의 문화에 열심히 적응하고있는 아줌마
04/04/01 01:43
수정 아이콘
너무 늦은 댓글이지만 임요환선수의 글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댓글들의 모습이여서 늦으나마 답니다^^ 저도 왜 이렇게 임요환선수만 편애하는지 의문입니다....그에게 어떤 마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임요환 한 사람만 그 오랜시간동안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음.....저는 그 이유를 글로써, 말로써는 표현하기 힘드네요^^; 그냥 좋습니다~ 임요환이기에 좋습니다~! 오늘 그의 승리를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오늘 그의 경기가 저의 2004년 중반기의 삶의 리듬을 바꿀만큼 중요합니다^^?
임요환선수 승리를 믿습니다! 아니 꼭 이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2살 새침떼기 여대생 임빠-
정현준
04/04/02 16:41
수정 아이콘
아아.. 지난주 교육으로 인해 그동안 밀린 글들을 읽느라 이제야 이 글을 보게 되었네요. 어제는 너무 슬펐습니다만, 그래도 다시 날아오를 모습을 기대하며 참아야겠죠? 다시 한번 결승에서 우승컵을 받아드는 모습을 기대하며...
- 28살 직딩 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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