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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9 16:32
전 배넷고수 시절 부터 이재훈 선수의 실력에 대해서 실망을 한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조금'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꼭 올라가셔서 '프로토스의 끝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말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재훈 선수 화이팅입니다.
04/03/29 16:33
전태규 선수가 오랜 무명(..이라기보다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던) 시절을 딛고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듯 이재훈 선수도 좋은 성적을 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잘하긴 하는데 말이죠..-_-; 뭔가 아슬아슬한 기분이 든단 말이죠..
04/03/29 16:35
저도 테란 유저이지만 이재훈선수가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이재훈 선수 이길 때는 '아..도대체 저사람 누가이기지?' 하는 생각 들게 하는 사람인데요..
04/03/29 16:45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타리그 올라가는건 기본, 4강정도는 기본으로 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iTV에서의 선전도 기대합니다....
04/03/29 16:57
온게임넷 챌린지리그에서 김완철선수의 해처리 조이기 돌파하는 장면은 제가봐왔던 가장 놀랍고도 경악스러운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김창선해설 조차도 캐리어가 나와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말이죠.
04/03/29 17:14
작년에 평지맵에서 프로토스로 조용호선수를 이겼던 몇 안된(?) 선수들 중 한 명이 이재훈 선수였기에 오늘 그를 믿습니다.^^
오늘 올라가셔서 저그에게 약하다는 말을 더 이상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4/03/29 17:49
'자기와의 싸움' 이 말이 가장 필요한 선수가 바로 이재훈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정상급의 기본기와 실력을 갖추고도, 정신력(?)의 문제로 인하여 그 자리에 오르지는 못하고 있지요. 2%만 부족합니다.
이기세요.
04/03/29 18:18
쪼오끔 느끼한글을 볼수있는곳이 피지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태클아닌 태클같은 느낌이 드네요. 읽기 거북하시면 사알짝 백스페이스를...
04/03/29 18:38
기복이 심한게 아닙니다. '그' 나름대로의 스타일이죠 -_-;
(이렇게 적어놓고도 제발좀 한량스타일을 버려달라고 하는게 아이러니..) 하여튼 오늘 조 대진은 그럭저럭 괜찮은편입니다. 길은 열려있습니다. 이제 움켜잡을때입니다.. 이재훈선수. (그러니까 한량스타일은 초반에만;;)
04/03/30 00:09
오늘 비록 아쉽게 끝나고 말았지만...
전 다시 기다릴래요. ^^ 오늘은 아쉽지만 그래도 fOru라서 기다려볼래요..!! .....이재훈 하나 둘 셋! "이재훈 화이팅!" ~~~~~~
04/03/30 01:12
오호~ 챌린지 리그 VOD를 봐야 겠군요..^^ 정확한 VOD명이 무엇인가요? ^^
그리고.. 이재훈 선수.. 화이또~~~~~~~~~~~~~~~~~~~~~!!
04/03/30 01:35
너무 지는 모습만 많이 봐서인지 이제 그의 실력에 의심이 가네요...과연 진짜 방송경기에 약해서인지 진짜 실력이 그 정도인지....fOru의 이기는 모습이 기억이 안날 정도군요....그래도 믿습니다 언젠가 저의 이런 의심을 말끔히 없애줄 거라구요~~재훈선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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