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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8 12:27
또다른 해법은..... 전태규선수처럼 하는것 입니다!! -_-;;
제가 알기론 어떤 선순진 몰라도 이미 그런 방법으로 게임을 하는 선수가 있다고 들은 것 같은.... 하지만 (제가 저그는 아니지만)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손이 너무 많이 가고(이 점은 차차 극복할 수 있겠지만..), 또 요즘엔 공격적인 선수들이 많아서 드론뽑을 라바까지 병력으로 돌리는게 현실이죠... 분명 좋은 방법입니다..
04/03/28 12:35
슈마쥐오의 이주영선수인것 같네요.. 이선수 경기하는거 보면 무슨 프로토스 유저가 저그로 플레이하는것 같죠.. 뭐 드론이 막.. 2부대정도 있죠..
04/03/28 12:36
3개의 라바에서 1개는 저글링or히드라 1개는 또다른 병력...
또다른 라바는 드론으로? 조용호 급의 선수는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조진락의 힘을;;;;
04/03/28 12:54
비류연 님// 제 말은 그렇게 드론을 세기씩 찍어주기 보다는 한기씩이라도 지속적으로 뽑자! 이거인데요;; 한 해처리를 올 드론으로 돌리면 병력이 너무 부족해지지 않습니까?; 그나저나 소설 비뢰도는 몇권까지 나왔나요? 고3인 관계로;
04/03/28 13:01
비뢰도는 15권까지 나왔습니다-_-;;
그리고 만약 3해처리가 있다고 치면 원해처리를 올드론으로 돌리는거나 라바 세개중 하나를 드론으로 돌리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는데요-_-;
04/03/28 13:01
마자요;; 비류연님///
햇살의 흔적님이 말하시는것은 그런게 아니라;; 2해처리 에서 그렇게 꾸준히 뽑는걸 말하는것 같은데;;; 아닌가요? 대규모 물량(20분 넘는 게임;;)에선 해쳐리 하나로 뽑아주면 돼죠;; 이 글의 흔적님이 한말은 초반에 한마리씩 찍어준단 얘기 아닌가요^^;;
04/03/28 13:02
아참;;; 마구 비판;;
이부분에서 마이크로 소프트 구형의 기판으로 아라듣고;; 마우스중독증상 295호; 뭔 단어를 봐도 마우스로 착각을 한다ㅠ.ㅠ
04/03/28 13:10
비류연님// 3해처리가 있으면 1개는 드론 2개는 병력 이런식으로 3해처리를 돌린다는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라바가 9개 일테니 8개는 병력 1개는 드론 이런 개념이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은..드론 생산을 지속적으로꾸준히 하자! 이겁니다
04/03/28 13:16
Brilhante//확실히 이주영선수가 드론이 많은.... 해처리도 많죠 ^_^;; 주진철선수나 임균태선수가 부럽지 않을정도로...;;
04/03/28 13:24
해처리에서 일꾼을 뽑을지, 병력을 뽑을지 의견이 갈리시군요...
저는, 보통 미네랄8개에 드론10마리정도씩입니다. 나머지는, 무조건 병력.. 앞마당완성될때는 요즘은, 무조건 콜로니2개를 짓고요... 치즈러쉬들어올때 막기가 수월하더군요... 제가 자주 사용하는 팁(?)을 알려드리자면..;;; scv가 좀 이상한 낌새가 있거나하면은 바로 드론2마리를 보냅니다. 오버로드로 scv와 마린이 또 오는게 보이면, 드론3마리정도를 추가 보내고요.. 그럼 벙커러쉬는 거의 걱정없구요, 요즘들어 안건데 저그는,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더군요.. 그리고 될수있음, 스파이어,히드라덴을 동시에 올립니다. 뮤탈은 3기정도만 뽑고 언덕탱크를 대비하는데 좋더라구요.. 저그의 해법은, 업그레이드와, 게릴라와 여러테크를 동시에 타는거라 생각합뉘다.
04/03/28 13:46
저그가 그런식으로 드론을 뽑는다는 거는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식으로 하다가 초반에 병력도 어중간하고 드론도 어중간한 타이밍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04/03/28 13:52
한 해처리에서는 드론만...다른 해처리에서는 병력을 뽑는다라는 것은 솔직히 편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바를 몇 개나 남기느냐...라바 3개중에 하나는 드론...두개는 병력...이런 개념이 나중에는 또다른 운영방식에 추가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미세한 차이가 모여서 큰 변화를 만드니까요.
04/03/28 14:34
햇살의 흔적님에 말은 꼭 한 해처리에서 라바 하나는 드론 나머지는 병력. 이란 뜻이라기보단 이렇게 해서라도 꾸준히 뽑자 라는 얘기죠.
1해처리 드론 2해처리 병력 얘기완 다른 얘기가 아닐까 싶네요 ^^
04/03/28 15:46
햇살의 흔적님의 말은 저그를 잘 이해 못하시는 거 같네요... 절대로 그렇게 못합니다... 라바 9에서 드론 1마리 씩 나온다는 소린데.. 그게 어떻게 꾸준히 일꾼을 뽑는 겁니까. 그리고 햇살의 흔적님께서 하신 말씀은 일꾼을 지속적으로 뽑아주면서 다른 라바로는 병사를 뽑아라.... 그런 뜻인데.. 드론을 지속적으로 뽑으면 그 해처리의 라바는 100% 드론이 되어야 합니다. 라바가 다 쓰이고 그 다음 라바가 나오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드론이 만들어지는 시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햇살의 흔적님께서는 아무래도 저그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신것 같네요...
04/03/28 15:58
김명보// 제가 저그를 잘 모르긴 합니다만..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그 유저들은 라바 1개 나올때마다 꾸준히 계속 병력을 찍나요? 초반엔 그렇겠지만 초반 이후에는 라바가 남을꺼 아닙니까? 그럴떄마다 드론을 잊지말고 한기씩 찍어보자! 이게 제 의견입니다-ㅁ-;
04/03/28 16:08
그런데 솔직히 저그가 테란상대로 먼저 공격갈일은 많지 않죠-_-;;
그래서 몰아서 드론을 왕창 뽑은 후에 상대가 쳐들어올 타이밍이 되면 한번에 병력을 생산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저그의 장점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햇살의 흔적님의 말씀처럼 현재 저그의 스타일을 피하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04/03/28 16:29
너무 어려운 말씀입니다.. 제 생각에도 3해처리에서 드론드론 후에 병력 추가 이게..더 병력의 추가와 확장 여러가지 측면에서 좋은거 같네요.. 너무 어려운 콘트롤인거 같아요..
04/03/28 17:04
자원 모이는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초반에 드론 왕창 뽑고 진행해가면서 그 드론이 자원을캐면 유닛생산+건물건설이 일반적입니다.
04/03/28 17:08
전 미네랄 양을 개당1500에서 1000이하로 줄일 수 있다면 저그가 할 만 할거 같습니다 멀티를 잘하는 종족이니 그러나 저그대 플토가 죽어날듯
04/03/28 17:53
드론을 한꺼번에 뽑을 수 있는건 저그의 장점입니다. 테란과 프로토스가 일꾼을 꾸준히 뽑아주는 것은 한꺼번에 늘릴 수가 없기 때문일 뿐이지요. 즉, 일꾼을 미리 생산한다는 뜻인데, 필요할 때 일꾼을 늘릴 수 있는 것은 결코 장점입니다.
결국 귀착점은 '저그도 많은 일꾼을 보유하자'일 것입니다. 많은 일꾼을 보유하면 다른종족에 비해 일꾼수가 적어서 불리한 점이 없어질 것이 아닌가...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확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꾼수를 늘리는 것이 해답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저그라는 종족의 발전상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저그는 애초에 '일꾼이 많다가' '줄어들면서' 발전한 케이스입니다. 즉, 다른 종족보다 조금 적은 현재의 일꾼 수가 저그라는 종족에 제일 알맞은 수라는 것이죠. 결코 저그는 다른 종족보다 일꾼 수가 적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평균적으로' '멀티당 일꾼수'가 적을 뿐입니다. 즉, '일꾼확보'보다 '멀티확보'방향으로 갔다고 해야겠죠. 그리고 이것이 저그의 정답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간의 저그의 해법은 '강력한 마무리 유닛'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유닛구성을 보고 '유연한 점을 살려서' 그에 대응하는 유닛을 뽑는 형태였습니다. 그러자 테란과 플토가 '모든 유닛을 갖춰서' 나오는 형태를 띄게 된 것입니다. 잠깐의 해법으로 목동저그가 쓰였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발전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맵이 오래 쓰이면 '상대방에게 여러가지 타이밍을 읽히는'듯 합니다. 저그라는 종족이 맵에 적응력이 빠른것은 사실 적응력이 빠르다기보다 상대방에게 타이밍이 잘 안읽힌 것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말대로 저그는 일꾼을 쭉뽑다가 '병력을 뽑는 타이밍'과 '일꾼을 뽑는 타이밍'을 감각적으로 압니다. 당연히 병력을 쉬고 일꾼을 뽑거나 멀티를 할때 상대가 급습하게되면 피해를 입게되고, 그타이밍을 안읽히도록 노력하는 수 밖에요...
04/03/28 18:19
좋은 시도 라고 생각 합니다. 전 저그가 아니지만....
간단한 논리로 생각 하면은, 저그는 지금까지 한번에 일꾼을 생산 했습니다. 그 이후 연속적인 추가 생산은 하지 않았고... 그 결론이 바로 지금 입니다. 공론화 되고 있는 저그의 암울.... 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죠. 최소한 시도라도 해봐야 겠지요. 드론을 쉬지 않고 연속적으로 뽑는다. 어쩌면 저그에게 맞지 않은 것 일수 있지만, 아직 시도가 되지 않은 것이고, 충분히 시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해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법은 분명히 우리가 생각 하지 못하거나, 간과한 사실에서 출발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햇살의 흔적님의 발살의 전환과, 노력에 찬사를 보냄니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의 최적화된 드론 생산과, 시기의 결과가 저그의 암울을 불러왔다는 말은 아님니다. 단지, 지금의 최적화 되었다는 빌드로도 저그의 암울을 막지 못했다는 의미이지요. 지금이 상황에서 죄적화된 빌드다, 더 이상 최적화된 빌드는 없다. 이렇게 드론을 뽑아야 한다 라는 말은 "저그의 한계다", "이길수 없다" 라는 것과 같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나오고 도전 할 때, 한계는 깨짐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면 절대 혁신과 혁명을 만들수 없습니다. 전 저그 유저들, 특히 선수들의 각성을 바람니다. 그들은 이제 다시 한번 초보로 돌아 가야 합니다. 초보로 돌아가 다시 처음부터 빌드 오더에 대한 고찰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전 그들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편견과 상식에 대한 다시 한번의 검증작업을 요구 합니다. 지금의 많은 상식은 단지 저그가 유리할 때 만들어진 상식입니다. 지금 보다 태란이 약할 때, 지금보다 프로토스가 약할 때... 지금의 상식이 아님니다. Nal_rA가 최강의 프로토스가 되기전 시도했던 그 황당한 빌드와, 전술을 기억 하신다면....
04/03/28 18:44
요즘 프리미어리그 예선이나...아이티비 예선을 보면 저그 암울론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역시 맵에 따른 차이가 큰 것 같네요...
04/03/28 20:14
많은분들이 잘못생각하고 계신것같은데 저그 유저가 언제나 드론을 한타이밍에 왕창생산하지않습니다.때론 한두기 추가할때도있고 때론 추가를 안할때도있고 왕창 추가할때도잇는것이죠.
04/03/28 22:48
'연속적인 추가생산'의 개념을 좀 정확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그도 드론을 반드시 꾸준히 뽑아야 합니다 드론이 해처리나 건물로 되면서 없어지기 때문에요 챔버를 한꺼번에 두개,세개씩 올리고 하면서도 드론을 뽑지 않는다면 자원 수급이 어려울 수 밖에 없죠 '한번 왕창 뽑고 그이후로는 뽑지 않는다'는 '드론째기타이밍'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멀티가 늘어날수록 드론 타이밍은 경험으로 쌓아나가야 합니다
04/03/28 22:52
테란이나 토스처럼 자원을 모으는 건물이 일꾼만 한시씩 생산을 한다면 꾸준히 일꾼을 뽑아 줘야겠죠 하지만 저그의 장점이자 약점인 한번에 여러개를 찍을수 있는 특성을 이용하는 것이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라고 생각 되네요
04/03/29 20:00
음...프로토스로 바꾸게 된 계기가 암울해서였는데,,,토스유저도 별로 없을 때였고,,지금도 플토대저그가 제일 재밌는데....승률도 낮고 어렵기도해서..
요즘은 저그유저가 거의 없고 저그가 암울하다고해서 여러가지로 저그를 하면 재밌을거 같은데...저그로 바꿔볼까나...ㅡㅡ 이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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