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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3/28 01:19:06
Name 바두기
Subject 인터넷 종량제가 시작되는군요.
해당기업차원에서는 반드시 이뤄야할 숙원사업이겠지만,

사용자차원에서는 "이따위 짓을 꼭해야 니넘들 직성이 풀리냐? 이 우돈견만도 못한 존재들아!"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내년 7월이후 어떻게 변할런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참 암울할 따름입니다.



하단의 기사는 디지털타임즈(http://www.dt.co.kr/)에서 퍼왔음을 알립니다.


KT 내년7월 부분정액제…하나로도 추진

KTㆍ하나로통신 등 초고속인터넷 업체들이 시장포화에 따른 매출정체를 벗어나기 위해 부분정액제 시행을 위한 인증ㆍ과금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면서 종량제 도입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1업체인 KT는 올해말까지 새로운 과금 및 신인증시스템 구축을 완료, 내년 7월부터 기존 정액제에 종량제를 결합한 부분정액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KT는 부분정액제를 실시중인 다른 나라 사업자와 마찬가지로 월정액에 일부 종량요금을 합산하는 요금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소비자의 과도한 요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종량요금에 상한선을 두는 캡제도의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주목된다.<BR>

하나로통신도 올 하반기 중 부분정액제 도입과 맞춤형 부가서비스 제공차원에서 통합인증제 시범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통합인증제를 정착시킨 이후 본격적으로 부분정액제 도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처럼 초고속인터넷 업체들이 종량제 도입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2월 현재 가입자규모가 1133만명에 달하는 국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포화에 따른 매출정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다.
초고속업체들은 현재의 완전정액제에 따른 고정적인 매출에도 불구하고, 트래픽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야하는 `딜레마`에 빠져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보통신부도 이에 따라 "종량제 도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될 경우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수렴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피력, 종량제 도입에 대한 시스템 구축 및 긍정적인 여론형성을 위한 초고속인터넷 업체들의 행보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B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정석 선임연구원은 "초고속인터넷사업자의 매출은 정체상태인 반면 멀티미디어를 중심으로 트래픽이 늘어나는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사업자와 사용자들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종량제 도입이 추진돼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분정액제 도입시 대다수 이용자는 추가적인 요금부담이 없고, 소량 이용자는 요금인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요금설계가 이뤄져야한다"며 "특히 인터넷전화(VoIP)ㆍ주문형비디오(VOD) 등 차등과금이 필요한 차세대 서비스의 도입과 연계하는 등 인터넷환경변화를 반영, 부분정액제 도입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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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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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꺼꾸로 가는군요...
04/03/28 01:36
수정 아이콘
음~ 내용보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정석'선임연구원의 이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전 도대체 뭘까요;;;;
겨울이야기a
04/03/28 01:37
수정 아이콘
드디어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그토록 우려한 일이 계획단계에 까지 이르렀군요..
저는 사용자인 입장인지라 반대 입장입니다..
특히 사용량이 한두시간에 지나지 않고 장시간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가 많은 만큼 종량제를 실시할 시에는 가격 부담이 상당히 급증할거 같습니다
아무리 윈윈전략이니 머라고 해도 결국에는 소득을 올리기 위하여 가격은 현상보다 높게 측정될테니 곱게 볼리가..
저는 모르긴 몰라도 현재 가격도 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대기업 업체가 아닌 일부 중소기업 업체는 한달에 1 ~ 2만원 사이더군요.
04/03/28 01:37
수정 아이콘
어쨌든 진짜 이렇게 까지 해야 되나요?
그럼 저같은 사람은 취미를 얼른 바꾸는게-_-;
용잡이
04/03/28 01:42
수정 아이콘
아...저 모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써...진작부터 알고있는
사실이였지만..........모든게 꺼꾸로 진행되는 요새 모든일들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군요...
04/03/28 01:52
수정 아이콘
욕이 나옵니다 인터넷 종량제는 개뿔 이제 사이버공간의 빈부격차가 실질적으로 나타나겠네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자원이 인터넷인데 그나마 컴퓨터랑 매월 몇만원으로 누구나 평등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데 이걸 종량제로 하면 어쩌자는 거냐.. 이런건 국회에서 못막나?-_-;
04/03/28 02:16
수정 아이콘
종량제 도입이 되면 지금처럼 하루종일 쓰려면 얼마나 내야하는건지..
FlyHigh~!!!
04/03/28 02:42
수정 아이콘
종량제 돼면 차라리 전 모뎀씁니다 -_-;

가는 사이트도 pgr같은 글이 많은곳이라 별로 느리지도 않고 -_-a

그런데!! 모뎀 인터넷 PPP는 어느 회사에 맡아줄건지 T_T
전에는 넷츠고 썼었는데 넷츠고가 망했으니 T_T;;
Toast Salad Man
04/03/2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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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되는 종량제는 용량별 종량제 인거 맞죠? 어디서 보니 시간제라고 하던데요..
시간제-종량제는 반대하지만 용량별-종량제는 적극 찬성합니다(일반! 사용자는 영향을 안받게 월당 몇 기가, 적정량만 잘 책정해야겠죠)

속칭 어둠의 경로라 불리우는 이동키,푸르나,카자 등등을 이용해 온갖 포르노, 영화 등등을 쉴새없이, 하루종일 다운받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이번 기회에 팍 줄고 사라졌으면 합니다.
주변에 보면 그런사람이 대다수라 과연 이게 제대로 된건지, 이 무지막지한 전송량을 회사에서 어떻게 감당하는지 의문이었거든요.. 다들 이 빠른-월 정액제의 xDSL을 그냥 놓아두고 있으면 왠지 손해보는것 같아서 계속 뭔가를 다운받는다던데, 잘 됐습니다.

저도 지금 캐나다에서 용량별-종량제 다운1.5M/업 640k ADSL을 쓰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대신 어둠의 경로를 통한 자료다운은 한달에 몇건 정도로 극히 자제하고 있죠.

시대를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매우 합리적인겁니다. 초고속 인터넷을 통해 공짜로 영화,게임,소프트웨어,음악,포르노 등등을 죽어라고 다운받는 지금의 현실이 말도 안되는 거죠..
테란뷁!
04/03/28 04:32
수정 아이콘
용량제라면 웹하드 사용자들은 유료로 다운받고 요금도 유료로 내라는 소리랍니까?? 시간제는 그야말로 할말이 없는...-_-;; 애니나 외국쇼프로그램같은거 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GrandBleU
04/03/28 04:34
수정 아이콘
종량제가 시행된다면 다시 슬슬 백업이요 백업 소리를 많이 듣겠군요.
택배나 우체국에 손님 많아져서 좋겠네요~~아이고~~
alsksnskdi
04/03/28 04:39
수정 아이콘
매우 합리적이라.
말이야 쉽군요. 처음부터 합리적이었다면 참 좋았을텐데요.
저는 지금 인터넷환경에 너무 적응되있어서 적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CounSelor
04/03/28 04:48
수정 아이콘
안타까운 현실.. 인터넷폐인이 조금 줄겠군요-_-;;;
공정거래
04/03/28 05:24
수정 아이콘
Counselor님// 담뱃값이 오른다구 해서 흡연자가 줄어들지는 않죠
Toast Salad Man
04/03/28 05:31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불합리 적이라고 계속 불합리 적으로 놓아두면 안되죠.
인터넷 폐인은 전혀 영향 안받을 겁니다. 대신 푸르나, 이동키같은 P2P프로그램에 공유되어있는 온갖 야동, 영화의 사용자수가 팍 줄어들겠죠.
물처럼맑은옥
04/03/28 07:32
수정 아이콘
온갖 방법으로 인터넷 가입자 유치해 놓고 종량제가 합리적이던 합리적이지 않던간에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군요.
04/03/28 09:37
수정 아이콘
일본 vdsl14메가 가격이 3만원대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업자들 미친듯이 마케팅하고 설비 투자하면서 돈뿌려 대더니 결국 사용자들 실컷 늘려놓곤 앉아서 돈벌어 먹을려고 하는군요 오히려 내려도 모자를 판에 그건 그렇고 그 수없이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로비하나 없이 당할리는 없을텐데요 사실 내수는 모르겠지만 외국서 벌어오는돈은 쓸따리 없이 국민 혈세 빨아 먹는 kt보다는 많을텐데요
김대선
04/03/28 10:05
수정 아이콘
회선 증설 비용이 날로 늘어가는데 비해 가입자 수는 큰 변화 없는 현실.. 에 종량제 자체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이미 비대해진 기업의 살을 잘라내는 것이 우선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입자 수가 변화가 없다면 신규 가입자 관리를 위한 인원, 신규 회선 가설을 위한 인원, 홍보를 위한 인원은 더이상 필요 없는 인원 아니겠습니까? 기업 임직원 입장에서는 믿고 근무해온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내몰리는 것이 되겠지마는 합리를 지향하는 나라라면 자유롭게 고용하고 해고될 수 있는 여건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04/03/28 10:08
수정 아이콘
왠지 마약 상인이 생각나네요. -_-; 빠르고 무제한으로 쓸 수 있으니까 얼른 설치하라고 광고 팍팍 하고는 이제 거기에 익숙해지고 나니까 종량제 실시라... 회사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이윤 추구에는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사용자를 생각 안 한다는 점은 좀 울화가 치밀게 하는군요.
04/03/28 10:43
수정 아이콘
우띠 ㅡ.ㅡ 보라넷으로 바꾼다....
04/03/28 10:45
수정 아이콘
인터넷 기술 자체가 시간별 종량제보다는 용량별 종량제에 더 적합하니까 아마 용량별 종량제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문형비디오(VOD) 등 차등과금" 같은 얘기는 VOD에 더 싼 값을 매긴다는 얘기곘지요? 그리고 제가 볼때는 용량별 종량제는 '윈윈'할수 있는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아제™
04/03/28 10:54
수정 아이콘
두루넷은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군요
i_random
04/03/28 12:30
수정 아이콘
요즘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하루 15시간~20시간(어쩔 때는 컴퓨터 한 대를 3사람이 돌아가면 쓰기 때문에 24시간 풀 가동할 때도 많습니다.) 정도 쓰면 얼마정도 나오는지 궁금해지는군요..
04/03/28 12:44
수정 아이콘
1) PC방 가격에 변화가 올 것 같군요.
2) CD-RW의 수요가 증가할 것 같습니다.
3) 개인 PC의 수요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인터넷 부대비용의 증가로)
4) 종량제 자체는 불만없습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 요금 상품이 나오겠지요, 휴대폰처럼. (Na 폐인 상품 : 심야 시간 50% 할인!! -_-)
베르커드
04/03/28 12:45
수정 아이콘
기가당 천원 이하면 봐줍니다
04/03/28 12:51
수정 아이콘
아무리 봐도 자기들끼리 피터지게 싸우다가 이젠 둘다 힘들어지니... 사용자들한테 요금을 과중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격 내리고... 새로운 상품 발빠르게 내놓으면서 경쟁하더니...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ㅡㅡ; p.s. 정액제가 사라질까요? 과금 좀 올려서 그대로 존재할듯 싶은데요. 그렇다면 p2p,인터넷 폐인 별로 상관없을듯...
이디어트
04/03/28 13:03
수정 아이콘
topaz님// 진짜 공감이 간다는...
04/03/28 13:32
수정 아이콘
그럼 요즘 EBS교육정책 망하겠군 -_-;; 동영상하나 초당 500k짜리 보면 용량엄청날텐데.... 사교육 증가라고 정부에서 거부를 하든지 하겠죠 ; 아 진짜 저자식들 어차피 사람늘어나면 설비투자는 해야되는데 별상관없지않나? 이상하네 내 계산에는 별상관없는데 --;
KILL THE FEAR
04/03/28 13:38
수정 아이콘
하.....완벽한 정책, 틈없는 방법을 바라는게 아니라, 일관된 정책을 바라고 있습니다. 얼마 가지 않겠죠, 이런 방법들.
안수동
04/03/28 13:45
수정 아이콘
Toast Salad Man// 님 말은 구구절절 옳은 말이지만 왠지 좋지않은 기분은 왜일까요? 마치 초등학교 다닐때 김반장을 보는듯한 이 기분
04/03/28 14:30
수정 아이콘
진짜;; EBS어떻게 합니까-_-; 이게 무슨;; 사교육비 절감한다고 그거 하고 있는데 ㅇㅅㅇ;;
04/03/28 15:11
수정 아이콘
공정거래//뒷북이지만, 담배값을 올리면 담배소비량은 줄어듭니다.^-^;;; 그럼 골초가 줄어들 확률도 늘어나지 않을까요? 두 가지 모두 딱히 정비례할것 같진 않지만요.
DeGenerationX
04/03/28 15:14
수정 아이콘
솔직히 VDSL 파일전송 말고는 뭐에 쓸모있습니까?
인터넷하는데 더 특별히 빨라진다고도 할수없고
대용량 파일전송에 더 빨라지는건데...
속도 빠르다고 자랑하고
빠른속도 쓸려면 돈 X나게 내라..이거니까...짜증나죠...
빠르다고 그걸로 광고해놓고선...
있는 ADSL이나 정액제로 하지...
하하하
04/03/28 15:51
수정 아이콘
허헛 참...자기네들끼리 할인경쟁하다 손해좀 생길꺼 같으니까 사용자들한테 다 떠넘길라구하네...
공정거래
04/03/28 16:24
수정 아이콘
담배이야기를 꺼낸것은 사용료가 늘어나면 일시적으로야 줄겠지만 길게 놓고 보면 별차이 없다는 뜻으로 꺼낸 이야기 였습니다. 아쉬운것은 소비자니까요..

오락실이 50원에서 100원으로 오를때도.. 호빵이 100원에서 200원 오를때도.. 88이 500원에서 800원 오을때도..
섹쉬한 뇌
04/03/28 16:36
수정 아이콘
예전 모뎀으로 pc통신하던 시절 생각이 나는군요.
야간 전화 할인을 노려서 밤 12시 이후에만 채팅을 했던 기억이...
집전화 요금이 10만원이 넘어가서 무진장 혼났던 기억도 나네요.

전 가끔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의 인터넷문화와는 뭔가 다른 따뜻한 정이 흐르는 사이버스페이스 였거든요.

그나저나 pc방 요금도 올라갈 것이고 온라인게임 업계도 타격을 좀
받겠네요.
04/03/28 16:45
수정 아이콘
우리 학교는 18학급 밖에 안 되는 작은 학교인데도 한달에 20만원 넘게 내는데 종량제 되면 얼마나 더 내야 하는지. 속도도 거의 모뎀 수준인데 말이죠. KT쪽에선 자기네 회선엔 아무 문제가 없고 우리 학교 기계가 낡아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Toast Salad Man
04/03/28 17:45
수정 아이콘
시간제가 아닌 용량제 이니 때문에 PC방, 온라인 게임은 거의 타격 안 받을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PC방에서는 주로 온라인 게임을 하고,온라인 게임은 극히 적은, 아주 미세한 데이터만 재빠르게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용량은 매우 매우 적습니다.
한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스타,리니지,포트리스 같은 게임을 24시간 한다고 해도 그 데이터 사용량은 극도로 적죠..

거듭 말하지만..
용량제는 매우 좋은 정책이지만 이게 윈윈정책이 될려면, 그 월별 용량 제한선이 어디까지냐 입니다. 이게 너무 낮아서 일반적으로 인터넷하는 사용자들이 과금을 물게 된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적정선도에서 잘 맞춰서,
무슨 병에 걸린것 처럼 죽어라고 온갖 야동,영화,음악,프로그램 다운 받아, 쓸데없이 인터넷 백본에 과부하만 주는 사용자들이 싹 정리됐으면 합니다.(저도 집에서 VDSL쓸때는 뭔가 다운받고 있지 않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꿈그리고현실
04/03/28 18:01
수정 아이콘
여기 여기 찬성하시는 분들..생각해 봅시다.. 이 회사들 지금보다 돈 더 많이 받을려고 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적게 사용한다고 해도 지금보다 돈을 더 적게 내게 되는것이 아니겠죠..추측성 발언은 위험한가>?
Toast Salad Man
04/03/28 19:38
수정 아이콘
여러가지 이유가 있고, 당연히 돈 더 많이 받을려고 하는 이유가 있죠. 어떤 회사던 이윤추구는 지상과제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뭐 추측하고 자시고 할 필요도 없죠.

더 적게 사용한다면 아마 더 조금 낼수도 있을겁니다(어떤 요금제가 나올지 전혀 모르지만, 짐작하기로 용량별로 요금제가 있을것 같습니다-제가 있는곳도 그 방식이거든요)

참고로 제가 쓰는 ADSL은 월 3만 5천원에, 속도는 업 512K/ 다운 1.5M, 월 업 1기가/ 다운 5기가 용량제 입니다.
하루에 인터넷 쓰는 시간이 매우 많고, 온라인 TV도 줄창 보고 간혹 영화도 다운 받아서 보는데 전혀 지장없이 쓰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용량 체크하고 그러지도 않습니다. P2P 프로그램만 아주 간혹 돌리면 전혀 문제 없으니까요..
위드커피
04/03/29 04:31
수정 아이콘
종량제를 기본의 정액요금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정액제를 유지하고 덧붙여 추가하는 식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shikawa Rika
04/03/29 05:00
수정 아이콘
다 좋은 말씀들입니다만 "야동 영화 음악 프로그램"등을 많이 다운 받는 사람들을 왜 그렇게 매도 하시는지? 전 컴퓨터 할시간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지만 어쨌든 상당히 기분이 안좋군요. 다들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치는 않으시는지요
Ishikawa Rika
04/03/29 05:05
수정 아이콘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반대를 하고 그 대안을 내놓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저 역시 시간이 따라준다는 조건하에 인터넷을 많이 하는 편이라 반대의 입장이지만 다들 너무 자신의 조건에 맞추기만 하려 하는군요. 시간제와 용량제의 선택에 있어서도 소위 인터넷 폐인이라 불르신 사람들을 범죄자인양 취급하고 욕하는 것이(욕이란 개념을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Ishikawa Rika
04/03/29 05:07
수정 아이콘
Toast Salad Man님 / 여러 리플에서 느끼던 점인데 과연 마이너리티를 위해 "대다수의 인터넷 폐인"에게 불리한 요금제를 책정하는게 옳은걸까요? 물론 저 역시 극 소수에 속하는지라 소수자의 입장은 이해하겠습니다만 그 "대다수의 인터넷 폐인"들이 볼 수도 있는 이 곳에 그런식으로 글을 쓰시니 너무 불쾌하여 잘 쓰지도 않는 리플을 달게 됐습니다. 시간이 흐른 글이라 이 글을 보게 되실지 여부는 모르겟지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겟네요
Toast Salad Man
04/03/29 08:16
수정 아이콘
인터넷 폐인과 P2P 폐인은 전혀 틀립니다. '대다수의 인터넷 폐인'은 게시판 중심으로 활동하고, 용량이 별로 안되는 사진, 글 보는게 대부분이죠. 인터넷을 하는 시간은 엄청 많지만, 실질적 용량은 매우 적습니다.

P2P 폐인은 시간이 적던 많던 인터넷 용량을 엄청나게 많이 잡아먹죠. 받는 자료도 대게 야동,영화,프로그램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종류의 폐인은 무슨 강박관념이라도 있는 것처럼 쉬지않고 이런 자료들을 계속 다운받지요. 한국의 인터넷 백본이 이런 종류의 인터넷 활동으로 인해 미어터진다는건 정말 한심한 겁니다. 요새 무슨 웜이니 뭐니 해서 인터넷 대역폭에 피해를 준다고 하지만, 사실 이런 P2P폐인들이 만들어내는 대역폭이야말로 웜 보다 더 가증스럽죠.

제가 말하는 바를 다시 한번 말하면, 저는 용량제 인터넷을 현재 쓰고있지만 전혀 인터넷 사용하는데 지장 없습니다(쓰는 시간도 엄청 많은 전형적 인터넷 폐인이죠)

인터넷 폐인과 P2P폐인(온갖 야동,영화,프로그램을 쉴새없이 받는)을 혼동하지 마십쇼.
지금도 P2P에 넘쳐나는 온갖 쓰레기 자료들과 그걸 죽어라고 다운받고 있는 기하급수적인 사용자들을 생각하니, 합리적인 인터넷 종량제가 빨리 시행됐으면 하네요.

또한 저는, 야동,영화,프로그램이 불법이라는 관점, 도덕적인 관점, 에서 이 문제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이런걸 줄기차게 다운받는 그 점에 관해 얘기하는 거죠. 결국 인터넷 용량제로 인해 타격받는건 이런 종류의 폐인들 이니까요.
Ishikawa Rika
04/03/29 23:19
수정 아이콘
Toast Salad Man님 / 가증스럽습니까? 불특정 다수 더구나 당사자들이 볼수도 있는 이런 게시판에서 그들의 행위가 가증스럽다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것 자체가 당혹스럽네요. 온갖 야동, 영화, 프로그램을 받는 P2P 폐인 이라고 부르시는 그사람들을 욕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어떤 심리학적 근거를 토대로 강박관념을 운운하시는건지? 그리고 그들에겐 소중할수도 잇는 자료들을 쓰레기 자료라 치부하는것도 전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구요. 마지막에 언급하신바와 같이 불법이란는점 도덕적인 관점을 따지자면 물론 p2p 유저들이 그리 바람직한 네티즌의 유형은 아니지만 단어 사용이 굉장히 불쾌하네요. 전후 다 제끼고 제가 그 P2P 폐인이라면 게시판 상에서 공개 사과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군요.
전 본인의 유식함(그 실상은 알길이 없지만)과 필력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유명한 게시판에서 무지한 사람들을 계몽하듯 위선을 떠는 사람들이 혐오스럽습니다.
포켓토이
04/03/30 00:06
수정 아이콘
Toast Salad Man//대단히 난감한 분이로군요. Ishikawa Rika님 말씀대로 너무 심한 표현들 아닙니까? 저작권 파괴를 지적하는거라면 그러려니 할테지만, 단순히 다운로드 많이 받는게 무슨 죄가 됩니까? 자기 돈 내고 자기가 쓰는건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때문에 피해받으신거라도 있습니까? 님 개인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피력하는건 좋지만, 분명 말정도는 가려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폐인이든 P2P 폐인이든 님한테 욕먹을 이유 하나 없는 사람들입니다.
포켓토이
04/03/30 00:19
수정 아이콘
저 위의 김대선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만약 지금처럼 전혀 자구노력 없이 인터넷종량제가 성립되면 이건 분명 담합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은 대역폭만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이고 낮은 이용료를 통해서 충분한 금전적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들의 주장은 허구에 불과할 것입니다.
웹만 즐기고, VOD도 다운로드도 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만원정도의 최소요금만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1기가에 3-5천원 정도의 비율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속도제한은 모두 풀어야 합니다. 대역폭 제한이 있는데 속도 제한까지 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는 지금보다 조금 더 올려받아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oast Salad Man
04/03/30 03:34
수정 아이콘
간단히 설명하면 '특별히 갈데도 없이 하루종일 길거리에 차를 끌고나와 도로 정체현상을 일으키는' 식의 P2P유저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들이 받는 자료가 나름대로 소중한것일수는 있으나, 그 소중하다는 의미가 더 이상할뿐이죠. P2P 열혈유저들은 그저 끊임없이 야동,영화를 큐 걸어놓고 받을 뿐이더군요. P2P 파일별로 나와있는 사용자수만 봐도 뻔하고요.이들이 받는 자료에 대한 도덕성을 빼놓고서라도, 이들이 쓸데없는 자료를 죽어라고 다운받아 국가 인터넷 백본망에 미치는 악 영향은 처단되야 합니다. 몇개, 몇개 다운받으면 이런 말도 안합니다. 그 죽어라고 다운받는 습성이 문제죠. 그래서 해결책은 인터넷 종량제가 최선이라고 봅니다.
자기 돈내고 자기가 쓰는데 뭔 소리냐?하는 말은 앞으로 다가올 인터넷 종량제 시대에 어울리는 말입니다. 그때는 자기가 미친 영향만큼 대가를 지불하게 될테니 저도 할말 없습니다. 지금은 아니죠.
Ishikawa Rika
04/03/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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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st Salad Man / 제 필력의 한계를 알기에 님을 설득시키지 못할거라는 확신이 서네요. 그냥 한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제갈 그들의 자료를 쓸데없는 쓰레기로 치부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하도 어이가 없어 화가 날 정돕니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시길래 쓰레기니 쓰잘데기 없느니 취급 하시는지 ..? 다행히도 마지막 리플에선 열혈유저란 매우 순화된 표현을 써주셨는데 타인을 폐인이라 부르지도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까지 당부 드릴순 없으나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선 표현을 그런식으로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봤을땐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정말 단어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는군요. 타인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습성이라니 ..
Toast Salad Man
04/03/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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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에 대해 안좋은 느낌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제가 지칭하는 폐인은 사전적 의미의 폐인이 아닌, '매니아'를 지칭하는 폐인입니다. DC를 위시한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말이고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 뜻으로 쓰는 단어인데, Ishikawa Rika님께서는 사전적인 의미로 받아들이셨군요. 이 점은 그저 오해일 뿐이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가령 최연성 선수를 두고 짐승, 머슴이니 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사전적 의미와 통상적으로 쓰이는 의미의 마찰에서 생기는 오해죠. 뭐 언어는 뜻은 시대와 장소 환경에 따라 변하고 변하는거니 Ishikawa Rika님께서 오해하실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자료'는 전적으로 쓰레기일 뿐입니다. P2P에 돌아다니는 무수한 야동(그냥 야동이면 말도 안하죠. 롤리타나 스너프 계열의 미치광적인 자료들이 무수히 떠돌아 다니고, 이용자수도 엄청 많죠)과 온갖 불법 자료들은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당연히 저도 그다지 도덕적인 존재는 아니라, 야동을 다운받지만, 나름대로 가려서, 가끔 받습니다. 이런 행동은 제가 어떤 변명을 대도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죠. 그것만 해도 그른일입니다. 그런데
정작 건전한 자료라 할수있는 것들은 사용자수가 한손에 달려있는 손가락 안에서 놀더군요. 반면 쓰레기 자료면 자료일수록 수백대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봐도 인터넷이야 어차피 1달안에 수백기가를 쓰던 1메가를 쓰던 같은 돈을 내니, 온종일 다운 받더군요. P2P에서 떠돌아 다니는 온갖 불법, 쓰레기 자료와 그로인해 낭비되는 인터넷 백본망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말했듯이 저는 전혀 대단하지도 않고,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점도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하는말이 근거가 미약하다고 생각하시면 주저말고 지금 푸르나, 이동키 같은 프로그램을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Ishikawa Rika님께서 생각나는 좋은 자료를 한번 검색해 보시고, 생각나는 온갖 비인간적이고 쓰레기 같은 단어를 검색해 보시기 바라고, 그 사용자수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쓰레기가 무었인지 알게 될껄요.

그런데 쓰레기, 쓰레기하니 쓰레기한테 미안한 감정까지 드네요.
Ishikawa Rika
04/03/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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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차 말씀드렸듯이 그들 자료공유에 대한 위법성을 따진다면 저도 절대 그들을 부정하는 입장입니다만 단 한가지 toast salad man 님의 단어 사용의 부적절함을 지적한 것이었는데 절대 생각을 바꾸실 마음이 없는듯 싶군요. 이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행의 비꼬는 듯한 마무리는 잘 기억하고 훗날 점잖게 누군가를 훈계할때 써먹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DC폐인을 비롯 많은 여러가지 방향으로 폐인이란 단어가 쓰인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전후 수식어구를 볼때 Toast Salad Man 님의 단어 사용의 뉘앙스는 전혀 매니아를 뜻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이런 제가 이해능력의 부족으로 보이신다면 본인의 댓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쓰레기 자료를 받는 P2P폐인들이 과연 긍정적 의미에서의 매니아를 뜻한것인지. 아무튼 제 생각은 여기까지 이고 댓글을 다신다면 마지막으로 확인 정도는 하겠습니다
Toast Salad Man
04/03/3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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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에게 있어 폐인이란 단어 자체는 부정적인 뜻이 전혀 없기에 마음을 제가 마음을 바꿀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저 오해일 뿐입니다. 말했듯이 최연성선수에게 짐승,괴수라는 다소 부정적인 표현이 부정적인 의미없이 쓰이는 것 처럼요.
리플에서 폐인이란 단어를 처음에 사용한 분도 Ishikawa Rika님이신데, 왜 먼저 자신이 그런 표현을 쓰시고, 제가 쓰니 그렇게 흥분하시는지도 잘 모르겠고요..무슨 함정에 걸린듯한 느낌도 약간 들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너무 감정적이겠죠.

2. 제 말의 마지막 행이 비꼬는 듯한 느낌을 드리는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제 원뜻은 전혀 비꼬는 듯한 것이 아니었는데, 제가 다시 읽어도 그런 뉘앙스가 풍기는 군요. 그 점은 제가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말을 한것이니 사과드립니다. 저는 순수히... 쓰레기가, P2P에서 인기순위를 달리는 최악의 방사능 폐기물같은 자료들보다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일반 쓰레기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서 쓴것입니다. 이점은 제가 잘못한 것이 명백한 만큼 거듭 사과합니다. 쓰레기 에게도요.

3. 핵방사능 폐기물 같은 자료를 받는 P2P매니아들이, 그들의 최소한의 인격을 파괴하고, 국가-세계 인터넷 백본망에 과부하를 주고, 인권과 무참하게 파괴되는 그런 장면을 모은 자료를 줄창 받는걸 멈추게 하는 이번 방안이 시행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만, 그 월별 종량제의 용량 제한선이 매우 합리적으로 이뤄져, 일반 인터넷 폐인들은 영향을 받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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