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4/03/27 18:53
코카콜라배 스타리그 결승 4번째 경기였던가?? 임요환선수vs홍진호 선수와의 경기에서 홍진호선수가 임요환선수 본진미네랄 뒷쪽에 몰래 해처리짓고 거기에다가 성큰.... 그런게 필요한거 같아요...
04/03/27 19:46
저그는 다른종족보다 그 필살기를 가장 잘 막을수있는 종족인거같은데 아닌가요? (드랍쉽or셔틀은 스콜지 그리고 히드라는 게릴라 막기에 최적의 유닛인듯)
04/03/27 19:51
그 홍진호 선수와 임요환 선수의 라그나로크 경기 보고 울컥했습니다. 가장 좋은 해법은 스타의 밸런스 패치겠지만 , 될 가능성이 거의 0%에 가깝죠.
04/03/28 00:00
사실 강민선수가 나오지 않았다면, 누가 저그전에 그런 말도 안 되는 플레이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처음 볼때는 저 플레이가 프로게이머의 플레이인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창의적이고 기발날랄한 플레이였죠. 그 딱딱한 플토로요... 1.10 저그의 초암울기에 환상의 저그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홍진호의 초반 저글링 + 임정호의 마법 퀸, 박경락식 경락 드롭 + 조용호의 목동체제를 스무쓰하게 할수 있는 환상의 저그를 기대해 봅니다.
04/03/28 00:49
잊지말자. 3.12폭거를// 강민 선수의 플레이가 말도 안되는 것이긴 했지만 저그는 기본적으로 매커니즘상 그런 말도 안되는 플레이 조차 하기 힘듭니다. 과거 임요환 선수의 놀라운 컨트롤에 놀랐고, 이후 강민 선수의 말도 안되는 플레이에 그보다 더 놀라고 경악 했지만, 저그로 현재 저그의 매커니즘을 깨버리는 플레이를 하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보입니다. 스타크 초창기의 테란의 모든것을 바꾸었던 이기석 선수와 스타크 수준을 끌어올린 기욤 선수 그 후의 여러 전략가 김대기 임요환 강민 김동수 선수등의 뇌를 공유하고 있다면 혹시 모르겠군요. -_-
04/03/28 09:54
HIKARU님// 그렇다면, 둥둥뜨는 해쳐리 대신.. 날아라 드론을 허락해 주는것은.. 쿨럭.... 저그의 섬은 필수다.. 모드.. (농담입니다.. 저그 만세 >.<//)
04/03/28 20:06
코크배 결승 4차전 라그나로크에서 홍선수가 쓴 전략은 꽤 위협적인 것이었습니다. 임선수가 마메파 러쉬 최적화 빌드 쓰지 않고 패스트 시즈업을 했고 침착한 대처를 했기에 막을 수 있었지요. 라그나로크 맵에서 기동준 선수가 연습상대 해주며 홍선수에게 10판에 3판도 못 이겼다는 게 이해가 가는 장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