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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7 09:35
저는 성학승선수와 박성준선수가 한 몫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약간 다수의 저글링 활용 (일반저그선수들에 비해서라는 뜻입니다.) , 약간 가난한듯한 드론수 , 공격루트의 다양성등을 찾아 볼수 있는 선수들인것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래도 역시 홍저그가 짱! ㅜ0ㅜb
04/03/27 10:20
임정호 선수는.. 베넷에 거의 매일 옵니다.. 그리고 게임도 자주 하더군요. 챌린지리그 준비 한다고 들었습니다. 임정호 화이팅!!
04/03/27 11:49
홍진호 선수는 최강의 저그이지만, 그 스타일 상 저그의 해법을 찾아줄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말 그대로 그만이 할 수 있는 스타일로 싸우기에 최강의 저그일 수 있는 겁니다.
저그의 기본은 "많은 확장 -> 자원 확보 -> 쌍방 동시 소비 -> 상대보다 빠른 재생 및 생산" 정도입니다. 즉, 저그는 그 종족의 특성상 부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강도경 식 부자 저그의 몰락 이후, 다른 한 갈래의 부자 저그이던 박경락 선수마저 그 자신의 초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현재 추락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저그스러운 부자 플레이의 선수로는 박상익 선수를 꼽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임팩트가 조금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확실히 소울 저그들이 드론이 푸짐하긴 푸짐하죠. 이젠 조용호 선수가 고군분투할 때가 왔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말이죠. 개인적으론 저그의 발전과 득세를 위해선 표본이 될 수 있는 부자 저그들의 부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대마왕.....) 마지막으로, 스타일리쉬한 선수인 성학승 선수의 건투도 빌어봅니다.
04/03/27 12:21
저그는 파격적인 전술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원해처리의 플레이는 이미 멸종했습니다.플토의 1게이트나 2게이트와는 아주 다릅니다.일단 해처리자체 가격만 350원입니다.(드론포함)스포닝풀도 200으로 비싸진 현재에 너무나도 위험합니다.초반에 일꾼압박이 여타종족보다 심한 저그의 특성상 1해처리는 절대 무난한 전술의 한갈래로 될수가 없습니다.초필살기성이겠죠. 결국 2해처리냐 3해처리냐의 선택만이 있을뿐입니다.뭐 장단이 있겠죠.테크냐 물량이냐의. 몰래시리즈도 불가능입니다.일단 크립이 있어야 건물을 지을수가 있는데;; 결국 상대방이 예측가능해도 못당하는 플레이가 저그의 살길입니다.(아 플토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플토유저분들껜 죄송하지만 플토분들 눈뜨고 저그한테 당하는거 잘 압니다 -_-;) 대테란전의 경우에... 결국 봇물터지는 물량,이나 버티고 버텨서 상대보다 한층 고급유닛으로 상대하기,것도 아님 상대방 정신빼는 갈래드랍,상대방 주력유닛을 저그만의 눈에 잘띄지는 않지만 눈부신 컨트롤로 쌈싸먹기등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건 빌드에 의한 해법이 아닌 선수의 스타일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홍진호선수처럼 초반부터 압박하는 스타일 박경락선수처럼 두개스확보후 최소한의 병력만으로 버티다가 레어유닛으로 상대방 정신없게 하는 스타일 조용호선수처럼 부자저그를 꿈꾸면서 성큰도배질로 울링 확보후에 안정적인 승리를 가져오는 스타일 .........빌드에 의한 해법은 현재 스타의 저그대 테란에선 없습니다.때문에 테란전 강력함을 자랑하던 조진락중에서 좀더 테란에게 강하다라는 평가를 듣던 홍진호선수와 박경락선수의 챌린지예선행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것입니다.그 선수들의 스타일 분석에 의한...
04/03/27 13:43
저그의모든것//저그도 몰래건물 가능하긴 합니다. 구석에 햇처리 하나짓고 스파이어 짓고 그런식의플레이도 굉장히쓸만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중의 한가지이고요.....
04/03/27 14:59
박성준 선수의 플레이를보면 왠지 홍선수가 생각나고..
마재윤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조용호 선수가 생각나는군요.. 결론은 변은종선수가 해낼수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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