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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83 점점..... [7] 아제™2479 04/04/05 2479 0
3482 스타야! 너는 나에게 무엇이더냐? [9] 테리아3727 04/04/04 3727 0
3481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11] The Siria3125 04/04/04 3125 0
3480 헥사트론 '드림팀' 가능성 100% [26] Planner6204 04/04/04 6204 0
3479 '친구'란 뭔가요.. [20] 소리없이고동3097 04/04/04 3097 0
3478 나는 pgr21이 좋다. [10] 지바고3853 04/04/04 3853 0
3476 맵에 의한 밸런스 조절... [7] 고지능골리앗3402 04/04/04 3402 0
3475 진짜 왜 그러는데... [21] 어딘데3763 04/04/04 3763 0
3474 이우혁씨의 동북공정에 대한 생각 [35] 랩교3952 04/04/04 3952 0
3473 노자와 스타크 산책. 企者不立 [8] 총알이 모자라.3305 04/04/04 3305 0
3472 SKY배 프로리그를 앞둔 GO팀... 개인적 생각 [13] YuNYa4527 04/04/04 4527 0
3470 강민선수 고별전 사진과 간략한 후기 [13] Eva0106521 04/04/04 6521 0
3469 SKY 프로리그 경기일정을 훑어본 후 [32] 박준호5342 04/04/04 5342 0
3468 프로리그를 앞두고 각팀 전력 분석.(4) - KTF [9] 거룩한황제3811 04/04/04 3811 0
3467 [소설 프로토스전]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supply 7/10) [6] 작고슬픈나무3203 04/04/04 3203 0
3466 차기 프로리그 스폰서와 일정소개 [48] 양아치테란5378 04/04/04 5378 0
3465 [잡담]내안테 무언가의 변화.. [1] 에드3042 04/04/04 3042 0
3464 이윤열 + 강민 + 최연성 = ??? [ 나른한 휴일 오후에 화병주의요함 ] [31] 종합백과5590 04/04/04 5590 0
3463 밸런스. 무엇이 밸런스인가?(맵으로 밸런스를 조정하는 문제에 대해) [7] 信主NISSI3499 04/04/04 3499 0
3462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맵의 수정? [6] SeNtiboY3161 04/04/04 3161 0
3461 강민 이윤열 엔터더드래곤2004 경기를 보고 [35] 단수가아니다.5758 04/04/04 5758 0
3459 신예의 종족간 배분은 현재의 밸런스보다 과장된다. - 새로운 합의의 필요 [8] 러커프로브다3442 04/04/04 3442 0
3458 어글리 코리언? [14] 창백한 군중3288 04/04/04 328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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